서이초 학부모는 볼드모트 같은 존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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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선생님의 일기장에서 학생 이름도 나왔다고 하던데 말이에요
그냥 좀 짱짱한 직업을 가진 진상 일반인이었다면 벌써 소문이 돌았을텐데 어쩜 이렇게 한 개도 안나올까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서초 동네면 주요 반 친구 부모들이 뭐하고 사는지는 서로 대충 알거 같고 거기에 특정 사건까지 더해지면 인물이 확 좁혀질텐데요
주변 동료 교사들도 그렇고 반 학생 학부모들도 그렇고 어쩜 이렇게 조용한지 신기할 지경이에요
이 정도 이목이 주목되는 일이라면 지인의 지인에게 들었어요.. 하는 카더라 글이라도 커뮤에 뜰텐데요
경찰은 동료 교사을 수사한다고 하고 언론은 피해자를 우울증으로 몰려고 하고있고 그렇게도 말 많고 주변 관심 많은 학부모들이 소문 하나 안내는 걸 보면 뭔가 크고 거대한 권력이라도 버티고 있는 건가하는 소설을 쓰게 되네요
댓글 43
이재용이라도 되는건가...
이재용은 아들 영훈 국제중학교 사배자로 입학해서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가 깠죠. 결국 자퇴하고 영훈 국제중학교 재단까지 바뀌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정치권의 , 특히 여당의 핵심 세력이라 생각합니다
경찰/검찰이 선생들만 조사한다고 하던데 입단속 시키는건지
세어나올만도 한데 전혀 안나오고 있네요
그냥 변호사나 의사 정도라면 과연 이정도로 다른 학부모들을 조용히 시킬 수 있을까요?
아무리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고 해도 입소문은 악기 힘들거 같은데 말이에요
아님 없는 관계라도 이어 붙여서 이슈몰이를 할 법한데 이렇게 조용하다?? 뭔가 숨기는게 있는 거라고 봐요
사이버렉카에서라도 물었으면 진즉에 공개되었을 큰 사건인데...
좀 멀쩡한 일반 진상이라면 그 정도로 행패를 부리기 힘들죠
저 반에 학생들 수가 얼마인데요
더욱이 초기에 잘못된 사람 잡고 늘어진 만큼 언론에선 네티즌의 마녀사냥으로 몰기 좋고 국힘당에선 민주당 혹은 개딸들이 또 정쟁에 이용한다고 욕하기 좋은 문제인데 이걸 그냥 덮지는 않을 거 같아서요
서이초 가해 학부모가 일반인이라는 기사만 단독으로 내도 조회수가 수십만 나올텐데 정보유통업체 종업원들을 너무 물로 보시는게 아니니가 싶네요. ㅎㅎ
사이버 렉카든 언창들이건 간에 누구 하나 건수 잡았으면 터뜨리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괜히 신상 까발렸다가 개인정보 무단 공개로 고소나 당할 확률이 매우 높은 "관심도 떨어지는" 일반인으로 봅니다.
"XX로펌에 근무중인 일반인 A모씨", "XX대기업 부장 C씨", "XX특허법률 사무소에 재직중인 변리사 H씨"
이런 사람들한테 관심가질 대중들 얼마나 되시나요?
유력 정치인도 아닌데, 어떻게 저런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했을까 생각하시겠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서민들도 공무원들 앞에선 권력자들로 돌변하는게 대한민국입니다. -_-;;;;
어느정도 지위가 있는 40대 법조인 부부일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초등학교 위치 자체가 법원, 검찰청이 있는 서초역 인근 주거단지에 있고,
이정도로까지 인물 특정이 안된다는건 섯부르게 이름을 거론 했다가는, 단순 고소를 넘어서 유죄판결까지 스트레이트로 날 수 있는 정도의 파워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부모는 아마 직접 고발 & 기소가 가능한 검사일 확률이 매우 높고, 다른 한명은 언론계 or 판사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기소와 심판(법적으로, 그리고 여론심판도 가능) 이 동시에 가능한 조합이라는거죠.
일반 대기업이라면 해당 기업 상대로 삥뜯을 아주 좋은 찬스라서 기레기들이 가만있지 않을것이고,
유력 정치인일 경우도 역시 삥뜯고 어그로 끌기 좋은 소재라서 기레기들이 설쳐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정치인, 기업인은 용의선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리고, 한국의 법조계는 은근히 좁은 사회인 관계로, 한다리만 건너면 여야 유력 인사들 - 특히 국힘계열 - 이 주렁주렁 나올 확률이 높을듯 합니다. 그래서 국힘계 정치인들이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을 매우 꺼리는것 같구요.
이런 일이 없어지려면 이번 사건을 구체적으로 온 국민이 알 수 있게 소문을 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기레기들 입다물고 수사기관 뒷짐지고 있는 것은 왜 그런지 알겠는데, 선생님들마저 조용하니
여러가지로 이상하네요
대한민국을 지하에서 호령하는 세력의 집안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이 참에
그러한 세력의 면모가 드러났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은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해방이후 대대손손 권력가 집안???
수조원~수십조원 현금 이동가능한 사채업 집안???
민주당쪽에서라도 이름이 나오지 않는것 보면
정말 대단한 집안일듯합니다
#윤석열탄핵
그 학부모 신상 탈탈 털려서
ㄱ작살 나면
앞으로 선생님한테 ㅈㄹ 못하게 됩니다
어떤 집안 자식인지..
집요하게 물어봤는대 학년이 달라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뭔가 아는듯 해보이는대,,,,
제 편견일 뿐이겠죠?
정치계나 법조계의 힘 있는 어떤 쓰레기 얘긴 아니겠죠? 그렇죠?
권력이 어마어마하겠죠
지금은 검찰왕국 치하이니 최고의 권력자들은 검사들이죠
판사나 변호사 경찰은 꼬리 자르기용 따까리라
이렇게 숨기진 않을것 같네요.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혹은 다른걸로 물타기 하려고 기회만 엿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