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펌] 요즘 초등학교 수학여행.jpg

Stray ·

조회 13,408 · 공감 17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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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 보면 정말 주작 같지 않네요.

댓글 18

  1. eugenestyle ·
    말로만 들었지 정말 있군요...-_- 걱정되 따라다니는것 까지는 그래 수백번 생각해보고 양보할수 잇을것 같습니다..
    걱정되니깐요.. 근데 그 이상은 미친거죠...
  2. 달빛한묶음 · · 공감 1
    헬리콥터맘 이후로 성숙해진(?)거죠.
  3. 일렌군 · · 공감 17
    저정도면 보내질 말든가요...
  4. 고용정책 · · 공감 2
    선생님 체하겠어요..........
  5. 밤페이 · · 공감 7
    저정도면 홈스쿨링을 시켜야죠..
  6. vajra_ ·
    외쿡에 왜 (비싼) 사립학교가 존재하는지 이젠 잘 알겠네요.
  7. Bcoder · · 공감 1
    자식 망치는데 열성적인 부모님들이네요.
  8. 마인드펠리스 · · 공감 1
    낳지를 말지. 저래 키우면 애가 어떤 사람으로 자랄까
  9. 맥대디 ·
    뭐하는 부모들인데, 아이들 수학여행까지 따라 온답니까.
  10. eddyshin ·
    뭐 아주 옛날에도 대학 오티 때 밤에 나가서 못 잔다고 숙소까지 와서 데려가는 부모도 봤습니다. 오죽할까요? 평생 데리고 살 것도 아닌데 왜 저러는 지...
  11. 메밀소바 ·
    아이도 불편하겠네요...
  12. Typhoon7 ·
    이러다가 자식이 군대가면 훈련소에도 쳐들어와서 지내는 부모가 나타나겠군요 -.,-
  13. 지그프리드 ·
    @Typhoon7님 20년 전 얘기긴합니다만, 면회가 금지된 훈련병 면회를 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훈련병의 대부님 (카톨릭 신자) 이 헌병대장님이셨거든요
  14. 괴물눈깔 ·
    저런 행동이 자식의 성장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딘걸 왜 모를까요
  15. 후니후니 · · 공감 2
    초등학교에 무슨 2박3일 수학여행이 있죠??
    완전 처음듣는....
  16. enterprise ·
    저럴 거면 돈 많은 집 아이들이 가는 초호화 사립학교로 전학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17. N5005 ·
    정신적으로 자식에게 미췬 부모들입니다. 저러니 아이가 망가지는 겁니다. 또 그 망가진 아이가 타인을 망가뜨리고 사회를 망가뜨리는 짓을 한는거죠 정말 한심합니다.
  18. 새벽아리아 ·
    세상에.. 너무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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