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리. 홀리면의 역공 시간속에 길을 묻다 · 2023-07-20 15:28:46 · 수정 2023-07-20 15:31:57 조회 13,576 · 공감 78 · 댓글 15 박순찬 화백은 소재거리가 너무 많아 쉽지만 한편으론 힘드시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15
박순찬 화백의 소재거리가 고갈이 되어야 좋은 세상일 텐데요.
그래서 걱정이 쪼매 됩니다.
어디서 들으니 생각이 많이 바뀌셨다고 하더군요.
박순찬 화백은 창작이 너무 쉬워 장난 같을 겁니다. ㄷㄷ
요즘은 솔직히 날로 먹는 것과 같죠. ^^;
詩가 이렇게 쉽게 씨워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시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