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제이 방송 중 청원 강조 발언>
청원 내용이 뭐냐하면 이런 거예요,
공천 때 지난번처럼 엉망으로 하지 말고 잘하자, 결론이 이거예요.
청원 내용을 하나하나 들어보면,
경선 후보자가 2인 이상인 경우 경선을 하자는 거예요,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닙니까.
지난 총선에 절반이 단수공천 받았어요.
경선을 통하면 문제가 없을 거 아니야, 그래서 경선하자가 첫번째고.
두번째, 동일 지역구 연속 3선 이상의 현직 국회의원은 경선 득표율의 50%를 감산하자.
세번째,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50% + 전국권리당원 50%의 평가를 통해서, 하위 20%의 국회의원 명단 공개 및 경선 득표의 50%를 감산하자.
이거는 꾸준히 하자고 했던 건데 기득권이 안 할려고 그래, 이거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번에 공천 받아서 당선되면 다음 4년 후를 위해서 열심히 할 거 아니야.
열심히 안하는 애들 감점 주자는 건데 이게 뭐가 문제지? 이거 필요한 거고.
그다음에, 경선 후보들에게 선거인단 연락처 제공.
이름을 제외한 휴대폰번호만 제공하고, 후보자 본인만 열람 및 사용 가능하도록 제한.
이거 당연한 거예요, 이거 안 하면 현역만 유리합니다. 정치 신인은 이길래야 이길 방법이 없어요. 이거 꼭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경선 과정에서 2회 이상의 합동토론회 의무화.
이것도 물론 당연한 겁니다, 꼭 필요한 거고.
3인 이상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 실시.
이거도 당연한 거예요. 왜? 3인 4인 투표에서 결선투표가 없으면 무조건 현역이 됩니다.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청원 100% 채워서 올라가면 당에서 보게 돼 있어, 답답하잖아요 이거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는 민주당을 위한 여러 협의체들이 함께 모여서 머리 맞대면서 만들어낸 거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여러분들이 꼭 동의를 해 주시라.

<박시영TV 방송 중 청원 호소 발언>
1.
내년 총선을 앞두고 만들어진 민주당 총선 후보자 선출규정은 혁신의 시늉만 낸 것이라 당원 40% 가까이가 반대했고 박시영도 비판했다. 그래서 문제 있는 현역들(수박)에게 패널티를 강하게 주고 신인들에게 이점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대로 된 개정이 필요한 상황.
2.
이에 깨어있는 당원 조직들이 연합해서 특별당규를 개정하기 위한 청원을 발의했다. 민주당 당원들은 이 청원을 꼭 읽어보고 참여했으면 좋겠다. 취지가 굉장히 좋고 여러 셀럽들도 동의하며 참여하고 있다. 박시영은 이 청원을 만들 때 자문까지 해주었다.
3.
많은 분들이 참여해야 한다. 왜냐하면 특별당규 개정은 전체 당원의 10%가 청원을 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
즉 15만명이 한달 동안 열심히 참여해야 한다.
4.
김은경 혁신위가 이 청원의 내용을 유심히 볼 것이다. 당원이 얼마나 참여하고 있고 그런 걸 간절히 원하는지.
그래서 김은경 혁신위에서도 이걸 받아 안으려면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띄워주셔야 한다, 참여해 주셔야 한다. 그만큼 중요한 청원이다.

청원 연대자 명단:
강성범TV, 김빈, 구본기, 남영희, 박시영TV, 박진영, 새날 푸른나무, 서승만TV, 시사의품격, 황희두, 안진걸, 양희삼, 우희종, 이경, 이동형TV, 정치쉽단, 정치일학, 현근택 외 민주당 권리당원 3만8천여명
청원 동의가 1회만 되어 아쉽다면?:
열명을 설득하면 10회가 되고 백명을 설득하면 100회가 됩니다.
클리앙은 제가 매일 글을 올려서 많이 참여하셨지만 다른 커뮤니티에는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 국회를 김용민, 최강욱, 김의겸 같은 의원들로 채우는 방법은 청원을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청원 주소]
https://petitions.theminjoo.kr/23175005A8KKNN2
[혁신위에 제안 보내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81506CLIEN
[당비 천원 내고 경선 투표권 갖기]
https://theminjoo.kr/mypage/partyJoin
[청원 홍보자료 모음]
https://bit.ly/43aaRem
경선을 통하면 문제가 없을 거 아니야, 그래서 경선하자가 첫번째"...
..."동일 지역구 연속 3선 이상의 현직 국회의원은 경선 득표율의 50%를 감산하자."...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50% + 전국권리당원 50%의 평가를 통해서, 하위 20%의
국회의원 명단 공개 및 경선 득표의 50%를 감산"...
..."(비현역인) 경선 후보들에게 선거인단 연락처(이름은 제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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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성합니다.
저는 공천시 민주당은 경선도 당선가능성도 인지도도 믿지만 무엇보다도 국민의 상식과 양식을 믿고 옳은 의정활동할 인물을 공천했으면 합니다. 국민을 믿어 달라는 것입니다.
얼른 5만 돌파합시다~
민주당 고쳐쓰는 방법입니다.
사실 권당이 백만이 넘어도 청원 5만 넘기는 것도 쉽지 않아서 매우 실망하고 있죠.
동의 누르고 있는 내가 바보 같단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동의완료'라는 버튼 이름이 보이면 이미 동의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