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부부끼리 껴안고 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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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님이 과일을 씻으십니다.
"손을 쓸 수 없네? 안아주겠다"
마누라님: "아이 ... 쫌!!!"
"안 돼?"
마누라님: "안 돼!"
"우리 부부인데?"
마누라님: "적당히 ... 좀?"
"그럼 한 번 무는 건?"
마누라님: "쫌!!!"
" ... 다른 집도 다 껴안고 물고 하는 거 아냐?"
마누라님: "물어봐봐 ..."
뒤에서 껴안고 귀떼기 좀 물고 하는거 흔하지 않나요?
댓글 25
이런 곳에 글을 깨작거리시다니요...
어서 가서 한번 더 깨무세요...
사모님이 돼지머리도 아니고 말이죠....=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