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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 1등공신 이준석이 근황.jpg

단축키 · · 수정

조회 34,149 · 공감 157 · 댓글 37

윤석열 당선 1등공신 이준석이 근황.jpg 이미지 1

너무 웃겨서 가져왔습니다

출처 :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43602/1?m=1

댓글 37

  1. EarthWind · · 공감 3
    천재네요 ㅋㅋㅋㅋㅋㅋ
  2. 보수주의자 · · 공감 4
    뭐 똑같다고 보긴 좀 그런게, 거기는 소속사 사장님(윤석렬)이 5050(이준석)을 원래부터 안좋아했어요 ㅎㅎ 기회봐서 보내버릴 준비는 늘 하고 있었고요 ㅎㅎ 토사구팽이라는 말 들어봤죠?
  3. qoqudwl ·
    @감마고님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윤석열은 이준석을 애ㅅㄲ 이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준석이 트러블 일으킬때마다 윤석열의 반응은 항상 "저 애ㅅㄲ 왜 저러냐?"였죠.
    이준석 혼자 아무 관심없는 윤석열에게 대선 후보 시절부터 계속 등급 혹은 본인이 위라는 식으로 서열 정리 하려고 싸움을 계속 걸었는데 이게 1차 가출에서는 본인의 뜻을 어느정도 관철 시켰으나 2차 가출 이후로는 여론이 윤석열에게 기울고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서 급격히 힘의 추가 기울게 된 것이죠.
    그리고 쫓겨난 것도 정확하게는 윤석열에게 쫓겨난 것이 아닙니다. 윤석열과 대통령실의 입장은 항상 "알아서 해라" 였습니다.
    사실 이준석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은 당내에 차고 넘쳤습니다. 오히려 이준석은 2차 가출 이후로는 윤석열에게 직접적으로 비판 한적이 없고 오히려 마지막에는 유럽 순방하고 온 윤석열에게 제일 먼저 비행기장가서 살려달라고 빌었죠. 이준석은 본인이 당대표 시절 권력으로 찍어누르고 하대하고 무시 했던 당원과 동료 의원들에게 쫓겨난 겁니다. 이준석 제명은 모두가 바라던 거고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성매매라는 껀수가 하나 잡혔으니 예정된 수순인거죠. 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인 이준석의 추태도 더 여론을 악화시키긴 했죠.

    그리고 토사구팽은 토끼잡은 개를 삶는다는 뜻인데 이 경우와 다릅니다.
    이준석이 쫓겨난건 싸가지도 없는데 능력도 없어서 입니다. 능력이 있었으면 적어도 임기는 보장 됐을겁니다. 그러니깐 토끼 사냥도 실패한 개가 주인을 무니깐 삶아버린거죠.
    여조를 보면 윤석열은 꾸준히 여유롭게 앞섰으나 막판에 이준석 리스크로 따라잡힌겁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좁혀질때마다 이준석이 있었고요.
    처음 이준석이 당대표 됐을때는 모두가 능력자인줄 알고 고개숙이고 있었는데 점점 본색이 드러나면서 당내에서는 이미 불만이 나오가 시작했었고 선거 과정을 통해 무능력자라는 것이 당외부로도 보여줘서 여론이 급격히 기운겁니다. 1차 가출 당시만해도 당외부에서는 윤석열 잘못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2차에서는 완전히 달라졌죠.
  4. 만렙삼촌 · · 공감 30
    저 댓글 단 생물도 일베라는게 뽀인뜨죠
  5. 단축키 ·
    @만렙삼촌님 유명한 사람 인가요??
  6. 재민 · · 공감 5
    @단축키님
    유명한지는 모르겠는데 이름 해석해보면 대충 답 나오는거 같아요
  7. Karv48 · · 공감 4
    @단축키님

    ya feel good

    야~ 기분좋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을 바탕으로 일베충들이 조롱하는 문구로 흔하게 써왔던거죠.

    비슷한 닉네임으로 클리앙에 침투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8. 404page ·
    @단축키님 야필굿이라는게 노무현비하발언이죠
  9. 단축키 ·
    @Karv48님 바로 이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heltant79 · · 공감 14
    댓글도 웃긴데 이준석의 접근 방식이 쟤네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잘 보여주네요.
    세 줄 요약이라니....
    저런 식이니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해서 맥락을 따지고 통찰해야 하는 사안은 이해할 생각도 못하고 항상 선동당하죠.
  11. kagopp ·
    @heltant79님
    자기의 생각도 아닌 남이 필터링한 정보로
    뭐 대단한 진리인양 떠드는거죠
  12. 싸게하자 · · 공감 8
    지가 뭐 할 위치도 아니지만.. 무슨 세줄 요약을 해달래요? 매사를 저렇게 편협하고 간단하게만 분석하나보군요.
  13. ngseojangsauna · · 공감 1
    민주당 정치인 중에 한명이 저러고 다녔으면 가루가 됐을겁니다
  14. moxx ·
    @제이슨보온님 수박 중에 조중동 요약본으로 세상을 보는 인간은 있을겁니다.
  15. 도도fam ·
    저 요즘에 이준석 괜찮다고 잠깐 생각했었는데,역시나 아니었군요.,진짜 사람이 너무 너무 가벼워요..
  16. qoqudwl ·
    @도도fam님 그냥 인터넷 찌질이 그 자체입니다.

    이준석이 특정 부류에게 지지를 받는건 동질감입니다. 내가 할 법한 생각과 행동을 비슷하게 하기 때문에 그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겁니다. 논리 수준이나 전개방식도 전형적인 키보드 워리어의 형태를 띄고 있고 이준석이 가지고 오는 논쟁거리도 전부 펨코 같은 남초 사이트에서 눈팅하다가 가져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들과 똑같은 논리를 전개합니다. 윤석열에게 천공이 있다면 이준석에게는 펨코가 있습니다. 지금 피프티피프티에 궁금해하는 것도 비슷한 경우 일겁니다.

    그리고 펨코는 자신들의 비참한 현실과 대비해서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이준석의 성공에 대리만족을 느끼고 내가 틀리지 않았다고 자위하는 겁니다. 사실 이준석과 펨코 찌질이들은 다릅니다. 이준석은 그들과 다르게 좋은 환경과 집안과 좋은 학벌을 가졌고 좋은 빽을 가졌는데 이런 것들은 무시됩니다. 왜냐면 이걸 인정하면 본인들은 그 찌질함으로 비참한 삶을 살지만 이준석은 찌질함에도 사회적 편법등으로 성공한 것이 되니깐 더 비참해지죠. 그러니깐 이런 차이점이 아닌 그들과 이준석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인 찌질함이 능력주의로 재포장되고 이준석은 이 능력으로 성공했다는 신화가 만들어지죠.
    그렇게 펨코는 오늘도 말합니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 나를 찌질이라 부르는 세상이 틀렸다고.
  17. 사탕수수 ·
    쓰레드에 준스기 뜨길래 바로 차단했습니다
  18. linecrows · · 공감 12
    지가 문제 살펴 볼 생각도 안하고 세줄요약 명령하는 시정잡배같이 X같은 말투만 배워온 젊꼰마인드나

    그걸 또 엿맥여서 버로우한 걸 끄집어내서 킬각 잡는 놈이나 ㅋㅋㅋㅋㅋㅋ

    못난놈들끼리는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19. 영양제 · · 공감 3
    압색당할까봐 양평 문제는 못 살펴보나보네요.
  20. ('_') ·
    통수는 룬이가 친거 아닌가요?
  21. 그의미소 ·
    이런건 금방삭제되네요
  22. HARO ·
    ㅅㅅ사건 같은건 없었잖아요 ㅠㅠ
  23. 고만 ·
    ㅋㅋㅋ 정말 말되네요 똑같아요 ㅋㅋㅋ
  2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ㅋ
    배신당하고 조롱도 당하네요.
  25. Deemo와소녀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똑같네요 ㅋㅋㅋㅋㅋ
  26. 지그프리드 ·
    쓰레드로 올라온건가봐요
  27. sebyul ·
    일구지학이죠
  28. 메가데스 ·
    저건 국힘당 입장이네요.
  29. gowalk ·
    보배드림은 삭제되었네요...
    영자 운영 방침이...
  30. 깔딱고개 ·
    So did you have s** or not?
  31. qoqudwl ·
    이준석이 윤석열 당선에 1등공신이면 안 쫓겨났죠.
    여조를 보면 거의 항상 여유롭게 앞섰는데 이준석 리스크로 막판에 0.7퍼 차이로 추격당한거죠.
    싸가지 없는거야 원래 알고 있었고 능력자인가 싶어서
    비위 맞춰 준건데
    선거 과정에서 이준석의 무능함이 여러번 증명 됐기 때문에 쫓겨난거죠. 당원들도 이준석 쫓아내자는 여론이 많았고요.
    이준석이 진짜 능력자면 그 쓰임새로 인해 쫓겨나지 않았을 겁니다. 적어도 임기는 보장 해줬겠죠.
  32. 고추장 · · 공감 1
    ’세줄요약 부탁한다 ‘
    저게 아마 일베들 말 패턴일 겝니다..
    이준석이 어떤 사이트에 눈 박고 사는지 짐작이 갑니다..
  33. 진짜나 ·
    @고추장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밈 같은 정도예요. 이준석 써야할 곳 안 써야할 곳을 못가려서 그렇죠.
  34. 깔딱고개 ·
    @고추장님
    그 와중 '살펴보려고'
    어진 임금의 마음으로~라는 건가요?
  35. 달콤시인 ·
    저렇게 경박한 인물이 어떻게 대중의 인기를 끌게 되었을까요
  36. SNiffeR ·
    반대아닌가요?
    사장(당대표)이 신인(윤석열) 발굴했는데 신인 데뷔하자마자 배신 당하고 회사에서 쫓겨난 거겠죠.
  37. 빵구똥쿠 ·
    나이는 하루 하루 먹는데 언제까지 ㄹㅇㅋㅋ 하면서 청년타령할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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