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대통령이된 이유.. ( feat 유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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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르고가 아니고 욕망에 함몰된 지금이... 그런 시대다... 그런 시대에 결과... 그결과로써 윤석열 정권이 왔고
지금은 이제 그욕망에 환상이 깨지고 있다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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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르고가 아니고 욕망에 함몰된 지금이... 그런 시대다... 그런 시대에 결과... 그결과로써 윤석열 정권이 왔고
지금은 이제 그욕망에 환상이 깨지고 있다는 말씀이네요...
댓글 45
소득의 양극화를 만들수 밖에 없고 그런 상황에서 모두가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없게 만듭니다.
전 지금의 극단적인 자본주의 중심 경제 시스템으로는 미래가 없다고 봐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결합한 중간 즈음 어딘가가 결국 인류가 가야할 적정선이라고 봅니다.
지금 하는거 보면 또 그렇게 될까 두렵습니다.
이런 저런 정책 말하면서 그 당시 집값이 싸졌다는 둥, 4대강 성공한거 맞다는 둥
별소릴 다 합니다
과반넘길까봐요.
이미.... 늦은듯 하네요.....
정말 부끄럼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게 두렵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개인의 욕망을 더 자유롭게 추구하는 시대가 된거죠.
진짜 눈이 뒤집혔다는 말이 딱 맞을겁니다.
안타까운것은 저놈들은 경제 살릴놈도 아니고 국민들의 욕망을 채워줄 놈들도 아닌것을 모른채 뽑아준다는 것이죠
저놈들은 정의란게 없습니다. 신천지 동원해서라도 권력을 쥐기만 하면 끝이고. 나몰라라 해도 우기면 그만이다 하죠.
갈수록 카르텔은 강해지며,, 사람들 홀리는 교묘한 재주만 늘어서 양두구육에 대다수 국민들은 속고
갈수록 판단력이 흐려지니 자꾸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뉴스공장같은 뉴미디어 10개 100개 나오고, 진보 여론조사 기관 여럿나오고 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새로운 이데올로기에 대한 반작용이였다고 보고 그 연장선에서 총선이 치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05116?po=10&sk=id&sv=non65117&groupCd=&pt=0CLIEN
참 힘든 시기입니다.
그 누구보다 빠르게 더 높이 성장한 성장통이라고 봐야죠
시대정신이 사라지는건 이제서야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현상이지만
다른 선진국 유럽 미국등은 이미 개인의 자유와 이득에 몰두하고 있어요 다만 우리보다 오랜 기간 노하우를 쌓은것일 뿐이고요
결국 민주주의사회에서 더이상 시대정신을 운운하면서 모두가 잘 살고 모두가 행복한 정치는 없다고 봅니다
내 이익을 대변해주고 내 말을 대신해주는 사람을 뽑는거죠
국힘은 저소득층에 그걸 잘 이용해 먹는거고
민주당은 그들에게 매력이 없는겁니다
민주당이 더 잘해야죠
/Vollago
증세정책, 외국인등에 대한 과도한 복지, 부동산 실패 등등 사실 헛발질 한것이 심각한데 단순히 국민이 욕심이 많아서라고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정치는 정의를 세우는 것도 있지만 이해관계의 조율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누가 내재산 다 가져가는데 올바르다고 주장만 하는 믿음도 안가지만 … 지지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ㅜ하는데
부동산 투기당이 정권잡음 세금 낮추겠지…이거죠
언론은 부추기고ㅠ
LH 투기 보도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가서,
정말 이기기 힘든 선거긴 했습니다..
오히려 모질이 윤석열이라서 0.74프로 차이 밖에 안 난 거라 봐야죠.
그걸 덮기 위해서 더 크고 자극적인 일을 해야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떄 마다 더 큰 무언가를 내놔야할 것 같고, 거짓말은 지속적인 거짓말을 부릅니다.
주변에 모이는 사람은 같이 거짓말 받아주고 놀아줄 사람 밖에 안 모일테고, 그와 함께 신용이 담보되지 않는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나타날까요?
북한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 일본의 핵폐기물 + 중국의 대만 전쟁 리스크까지 겹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랬더니 아니다 다를까, 부자가 된 자들은 MB 에 충성하던 한줌의 인간들이었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의 재산이 속절없이 날아가고 시스템이 무너지는것을 지켜봤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치솟는 옆 집 아파트에 눈이 돌아간 국민들은 윤석열이 얼마나 멍청하고 비리가 많은 바보인지 뻔히 알면서도 찍어줬습니다.
결국 이명박이나 윤석열 같은 자가 등장하는 것은 속아주는, 엄밀히 말하면 탐욕에 이성을 상실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죠. 이렇게 당해도 어리석음과 탐욕에 빠지면, 또 똑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하겠죠.
욕망의 시대인 건 맞는데 혐오의 시대인 것도 맞죠.
윤석열 정권의 탄생의 원인은 정치인과 대중을 나눠서 볼 수 있을 겁니다.
정치인들은 욕망에 의해 (이낙연과 수박들) 윤석열이 되길 바랐을 거고요.
유권자들중 윤석열을 찍은 사람들은 부동산 같은 욕망도 있었겠지만 근거없는 혐오도 상당히 많았을 겁니다. 가짜뉴스에 휘둘리고 조국이 아직도 근현대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인줄 아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중이 미친듯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 그들이 욕망을 쫓아서 투표를 했다면 코로나시대에 왜구에게 표 못주죠. 재난지원금이나 앞으로 코로나 대응도 민주당이 더 잘할 거라는 걸 모를수가 없습니다.
한발 양보해서 자영업자들이 다 1찍했다고 해도 젊은 2찍들은 혐오말고는 다른 동력을 찾기가 어렵네요.
놀이가 되어버린 혐오가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인종차별이 뭔지도 모르고 인종차별하면서 본인 인종차별 절대 안한다 생각하는 것처럼 젊은 2찍들에게 혐오는 그냥, 누구나 즐기는 문화일뿐 잘못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근데 2찍인데 욕망을 숨기고, 자기는 아닌척 바른척 하면서 되도 않는 헛소리를 하니까 싫은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2찍하는데 이유가 없습니다. 다 옆에서 유튜브에서 tv조선에서 지껄이면 그냥 믿거든요
같이 근무했던 60대 나름 머리 잘 돌아가는 분과 촛불 집회 마치고 뒷풀이하던 중에 그분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웬지 그녀라면 대한민국을 바꿔줄 것 같았다고... 바보~
이유는 어머니가 집값올려준다니
무조건 찍어라 였죠.
지금은 온집안 유일한 민주당 지지자고
밖에 나와 반추해보니 부모로서 자녀에게
하지말아야할 욕망을 강요했던 말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원래가 세상이... 나쁜인간 착한인간 이기적이고 무식한 인간 이타적이고 똑똑한 사람들.. 범죄자 등 온갖 사람들이 섞여 사는 세상에... 나쁘고 이기적이고 무식하고 범죄자 집단들이 찍었다.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그들은 똑같은 선택을 하고... 우린 그 0.7% 로 차이로 지지않기 위해 노력해야죠. 우린 충분히 그 노력을 했는데 여기에
방해했던 수박들과 즈엉이당 같은 존재들이 문제였죠.
2찍들은 더 불이익 받아야 합니다.
그나마 상식과 정의를 찾는 사람이 절반 정도라고 봐야죠
젊은 친구들은 더욱 개인주의고요
예전의 시대정신 강요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면 도태될 뿐이에요
민주당도 저 개인들의 이익을위해서 그들이 눈높이에 맞는 정치 해야합니다. 국짐처럼 저렴한 선동정치 말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