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관련 제품을 파는 사이트에서 대놓고 "누끼" 라는 단어를 쓰는게 참 보기 아쉽네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자동 테두리 따기 라던가, 자동 모서리 따기 같은 단어를 써도 될법한데 굳이 저 일본식 표현을 썼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한글로 표현 할 단어가 없는 것인가...
아님 전문가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단어를 선택한 것인가...
기능은 참신한데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는 것도 능력인가 봅니다.

이렇게 관련 제품을 파는 사이트에서 대놓고 "누끼" 라는 단어를 쓰는게 참 보기 아쉽네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자동 테두리 따기 라던가, 자동 모서리 따기 같은 단어를 써도 될법한데 굳이 저 일본식 표현을 썼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한글로 표현 할 단어가 없는 것인가...
아님 전문가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단어를 선택한 것인가...
기능은 참신한데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는 것도 능력인가 봅니다.
전형적인 양비론 이네요.
네 좀더 정확히는 물타기죠 양비론을 활용한
님 첫 댓글 어디에 ‘굿즈도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라서 불편해요’ 라는 내용이 있나요?
그냥 비아냥이죠.
댓글 적으신 것 보니 말씀 참 잘하시는 분 같으신데, 저에게는 빈댓글만 주셨길래,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클리셰라 좀 그렇긴 한데요.. 😅 저한테는 아무 말씀 없으신 건 반박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면 될까요?
네 아래내용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는 알랑가 모르겠지만) 이건 안불편하고?
- 짜잔 굿즈도 일본어 유래야 몰랐지? 엣헴 이걸 비판한 너는 사대주의자야.
- 반박시 네말이 다맞음 (런)
+ 저에게 사대주의자라고 하셨다가 좀더 소프트하게 '사대주의자가 아닐까요?' 로 댓글을 수정하셨네요.
댓글을 통한 대화는 상대방의 의견을 알아가기 위함인데 님 의견은 충분히 알겠지만 동의하지 않기에 빈댓글을 드렸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윗분 의견은 동의하신거에요 그럼?
윗분에게 댓글을 달았으니 윗분 의견은 동의한 것이냐는 질문이신가요?
넵
댓글을 다는 이유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상대방 의견을 알기 위함이지 동의여부가 아닙니다.
아 그런 것이었군요. 그 부분은 제가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
근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7886?c=true#142431964CLIEN
이 대댓글을 보면 윗분의 의견에 대해 다 이해하시고, 요약 리뷰까지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해는 다 끝났고, 동의는 안하면, 빈댓글 등장 시점 아닌가요?
切り抜き 키리누끼
잘라서 빼기->오려낸다
의 일본말을 대강 <누끼>라고 줄이고
한국어 따다를 더한<뺴기 딴다>?라는 근본없는 말을 만든거죠.
잔혹한 일본의 식민지에서 독립한지 100년도 안된 지금상황에서
대체할 말이 많은 용어를
굳이 엉터리 일본어로 사용할 필요가 없죠.
역사를 제외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같은 선상에 놓고 본다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명색이 디자인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높히는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쉬지않고 언어, 역사, 예술 그리고 비지니스 등등 폭넓은 지식을 학습해야합니다.
그런데 되도 않는 엉터리 일본어를 업무용어로 사용한다는것이 솔찍히 부끄러운 일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47707?c=true#13586996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62814?c=true#142213005CLIEN
@yuzero님, 스페이스말고 텍스트로 좀 해주시죠~
앗~! 죄송합니닷~!, 저도 모르게 외래어가 나와버렸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공백"말고 "문자"로 좀 해주시죠~
순 우리말로 했으면 더 폼났을텐데, 순우리말로 적당한 표현을 알지 못하여, 부득이 중국인들의 표현을 썼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앗, 또 "폼"이라고 했네요 😢
링크로라도 "공백"을 대신하고 싶으신 충정은 이해하나, 안타깝게도 그 링크에는 저에 대한 정보 밖에 없으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근데 "링크"는 우리말로 뭐죠? "앵커"라고 하면 되나요?
@검눈님
@말없는님
@chacannara님
위에 다른 댓글로 말씀드렸듯이, "문자"로 반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 댓글은 제글 중에서 그다지 어려운 편도 아닙니다. 맘놓고 반박하셔도 됩니다.
계속 빈댓글로 대응하시면, 반박이 안되는 걸로 그냥 간주해 버릴겁니다. 😑
1. 전 귀신도 아니고 메모도 아닙니다.
그냥 회원입니다 😅
2. 제가 이글에 유입된 경로는 모공 첫페이지입니다만.. 😅
3. 반박은 없으신가요?
ps. 아 다시 읽어보니 저에게 "귀신 같이 메모들 출동한다"고 한탄하신 거군요.
저는 메모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저에겐 잘 안보입니다만... 😅
ps2. 앗 그래서 "귀신 같이 메모들 출동"이라는 표현을 쓰신 거군요~! 이제야 Momo님의 깊은 뜻을 이해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겐 안보여도 Momo님께는 보여서 "귀신 같이"라는 표현을 쓰신 거군요.
"I see ghosts"
삭스센스를 패러디한 Momo님의 댓글, 절묘합니다~!
‘누끼’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단어이고 순화의 대상이 되는 단어이죠.
따라서 이 두 개를 비교하는 건 적절치 않습니다.
반박 감사드립니다.
누끼도 일본에서 유래한 말이고, 자유와 권리도 일본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시원은 같은데 일본 발음이면 안되고, 한자어는 괜찮다고 하는 게 합당한 것일까요?
심지어 문명, 연애 등도 일본에서 유래했나 보네요...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22633
http://m.yes24.com/Goods/Detail/89466942YES24
우리가 ‘자유’라는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일본어 발음대로 ‘지유(じゆう)’라고 사용하지 않죠. 왜냐하면 ‘자유’라는 한자어가 있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한자어는 엄연히 한국어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끼’라는 말은 발음조차도 일본어이고 현장에서 쓰는 은어가 일상으로 침투한 것이기에 ‘배경 지우기’ 정도로 순화해서 쓰는 게 적절합니다.
따라서 ‘자유’와 ‘누끼’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적절치 못합니다.
"휴대전화기"를 "핸드폰"이라고 칭하는 것은 적절한데, "배경지우기"를 "누끼"라고 칭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인가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누끼"는 일본에서 온 말이기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일본에서 온 외래어만 부적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끼라는 단어가 대중적으로 널리 쓰이고 괜찮다고 받아들여진다면 국립국어원에서도 누끼를 표준어로 써도 된다고 인정해주겠죠.
원래 셀룰러폰이만 핸드폰이라는 콩글리시가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처럼요.
하지만 당장 여기서만 봐도 쓰지 말자는 의견이 강하네요?
그리고 ‘가방, 구두’처럼 일본어에서 유래했지만 한국어로 인정된 단어들도 있습니다.
일본어에서 유래했다고 무조건 부적절한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누끼’라는 단어를 정말 간절하게 표준어로 인정받고 싶으시다면 범국민적으로 캠페인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일단 마지막 문장은 굳이 안하셔도 될 부적절한 말씀으로 보입니다. 대화 잘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상처받았습니다 😭
제가 전 국민적인 캠페인을 벌일 이유는 없을 것 같구요, 언어라는 것이 무슨 국민적인 캠페인으로 정착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어차피 "누끼"든 "자유"든 다 일본발 외래어인데, 둘 사이에 차이를 두는 것에 논리적 모순점은 없는가였습니다.
일본발 외래어는, 일본인들이 한국에 저지른 죄 때문에 다 배격해야한다면, 일본발 한자어도 거기에 포함되는 게 맞는 것 아닐까요?
네, 이해합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7886?c=true#142434232CLIEN
다만 홈페이지나 웹사이트가 ‘누리집’되는 일처럼 어렵지 않을까요?
제품 판매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용어를 선택해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일부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용어가 제품의 이해를 높일수 있다면 잃는것보다 얻는게 더 클듯 합니다.
어려운말은 풀어썼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단어를 다 한글로 바꾸자는 말은 아니구요.
대체가능하면 바꾸자는 취지입니다.
법용어를 그래서 많이 고쳐가고 있잖아요.
건설용어도 많이 바뀌는 추세구요.
배경제거. 알아듣기 딱 좋네요.
닥깡을 단무지라는 우리말로 바꾸자고 할때 대부분의 어른들은 반대했습니다. 90%의 사람이 잘 쓰고 있는말을 불편하게 바꾸려 한다고요.
하지만 어린세대들은 금방 단무지라는 말에 익숙해졌으며 현재 닥깡이라고 쓰는 사람은 없어졌죠.
다마네기(양파), 스메기리(손톱깎기)도 90%이상의 사람이 사용했지만 잘 고쳐졌죠. 손톱깎기라는 말을 듣고 ‘으~~~ 손이 오그라 들것 같아’, ‘발톱깎을땐 어떻게 하냐?’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호주등 서구권과 일할 기회가 늘어나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일본어 현장용어들은 이미 사어처리 되었고 요즘은 우리말용어나 영어용어가 쓰이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촬영스탭들중 일부가 일본어 순화 우리말 사전을 만들었던(비공식)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일본어 용어를 쓰는 사람은 옛날세대나 좀 무식하고 생각없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발제자님처럼 이런걸 지적하고 고쳐나가는 사람에 의해 발전해 나갑니다.
요즘 가뜩이나 일본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드는데 이런 발제글을 보니 반갑네요.
최근에 기시다바리 라는 단어가 새로 생겼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네. 이거 아니면 저렇게 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사히 맥주를 조일 맥주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고유명사는 그대로 불러주는 것이 맞는 것 처럼, 간판보드라고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일제에 의해 바뀌어버린 표현들이 문제인 것이죠.
일제시대때 누끼따는게 있었을리가 없기에...
판매자가 무슨 우리말 권장 위원회도 아니고 먹히지도 않을 다른 단어를 왜 쓰나요..
대체 용어가 없고, 새로 들어온 신문물이나 단어에는 외래어라도 쓰자는 말씀이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한국어가 있는데도, 전문용어 티내려고 일본어나 영어 등을 갖다쓰고
소수집단에서 쓰던게 또 뭐라도 되는냥 퍼져나가는걸 거부하는거죠.
그러다 보그체 같은 괴랄한게 탄생했죠.
"심플하고 디테일이 업되어 있네요." "타이트하게 릴렉스하는 게 니즈입니다."
“머스큘러하고 텐션이 있는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퍼펙트한 쉐입”
그에 더해서, 의미를 알기 어려운 외래 한자어도 우리가 알기 쉽게 바꿨으면 합니다.
외곽선따기 해도 충분히 알아들어요
그게 뭐 대단히 어려운 전문 용어라고요
나 이만큼 전문용어 안다 + 무지성으로 그렇게 부르니까 따라서 그냥 쓰는거죠
맞습니다
배경제거나 오려붙이기라면 오히려 한방에 알아들을걸 굳이 누끼따기라고 한번 더 설명을 거쳐야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쓰던게 갑자기
전문성있는 공식용어인냥 탕탕되버린듯요
Hand = 손, Phone = 전화, 이렇게 단어가 다 있는데 왜 "핸드폰"이라고 할까요? 혹시, 까만콤님께서는 "휴대전화기"라고 지칭하시나요?
1. 다른 회원이 질문을 했을 때는 아무말 안하시는 것 보다는 정중히 답변을 주시는 게 더 예의 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만콤님께서는 누구한테 질문을 했는데, 상대가 아무 대답도 안하고 있으면, 바람직하게 느껴지시겠습니까?
2. 지성인이라면, 자신의 빈댓글에 정당성이 있는지 정도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상의 많은 분들이 그런 고민을 안하기 때문에, 성소수자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은 아닐까요?
3. 혹시 박제된 회원은 다 알바일 것이라고 추측하시는지요? 많은 사람들이 성소수자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함부로 단정 지어버려서,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제가 댓글을 오독했습니다.
저랑 의견이 같은 댓글이었는데...ㅜ
객체지향생명주기 님이 저렇게 말하시기에 저도 저 늬앙스로 착각하고 잘못된 댓글을 달았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1. 에고, 제글 때문에 작은 소동이 있었나보군요.
원댓글이 삭제되어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혹시나 크게 당혹스러운 일은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2. 꼬투리라기보다는 저는 정당하게 항변 내지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왜 이를 시니컬하게 꼬투리라고 받아 들이시는지 그 이유는 잘모르겠군요.
3. 지성인이시라면 빈댓글로만 대응하지 마시고 제가 지금하듯이 당당하게 항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저걸 그리고 있는 노동자들은 그런 생각이나 개념 자체가 없는거죠
가방 구두 돈까스 같이 살아남은 일본어들도 있는데 익숙해지니 이젠 잘 모르죠.
한때 언어학에 관심 갖고 공부해 본 저로서는 인접 국가끼리 서로 영향받고 섞이고 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알아서 큰 거부감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일간 역사의 특수성 때문에 반감을 갖는 것도 이해됩니다.
누끼가 일제시대에 들어온 말은 아니겠지만,
충분히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기존 용어로 대체 가능하쟎아요.
저의 추천 대체어는 '바탕 따기' & '윤곽선 따기'입니다.
일반론을 말씀드리자면,
다수 언중을 특정 소수가 원하는 대로 통제할 수는 없겠지만,
외래어, 특히 그 중에서도 일본 제국주의 영향으로 들어온 일본식 외래어는
가능하면 우리말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윤따(윤곽따기), 배제(배경제거), 탯따(태두리따기) 등등으로요
이미 CG쪽은 그렇게 혼용해 씁니다.
실례로 프리미어에서 배경제거 작업 메뉴는 Effect(이펙트) -> Color Key 에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루마퓨전이라는 편집툴엔 아이콘이 열쇠구멍으로 되어 있구요.
그린스크린이나 크로마스크린촬영을 Chroma Key (크로마키) 촬영이라고 하죠
외국작업자들은 keying 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하단 파워링크에 ぬき 광고가 엄청 뜨네요.
소위 전문분야들의 전문용어들은 가능하면 나도 모르는 말이죠. 그래서 대체로 외국어면 다행이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외래어인 경우가 많죠.
내가 모르는 말은 유식한 말인줄 아는...
가베, 우라, 덴조...
미즈무리, 사교구리, 스미....등등
예전 공사판에선 일본표현 없이는 소통이 어려웠는데 지금 공사 현장에선 이런 단어 쓰면 아예 못 알아 듣는 업자들이 많습니다.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바꿀 수 있으면 바꾸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배경제거
"업계 전문용어"라하니 전문성을 과시하고 싶은 관련 업계사람들과
괜히 쓰면 전문가된 것 같은 기타 사람들이 계속 써서 생명유지 하는거죠.
그걸 공식적으로 갖다쓰는 하룻강아지들도 있고.....그렇게 섞여들어가는...
겨울철만되면 등산복 "레이어드" 입으라고 하는 사람들도 각성했으면 합니다 겹쳐입어라고하면 이상한건가요?
일부 전문직종에서 서로 공통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가지고
이렇게 불타오를 수 있는것도 한편으로 대단하네요.
쓰메끼리(츠메키리), 와리바시, 시다, 벤또, 다꽝, 덴뿌라, 요지 처럼 일상적으로 쓰던 것들은 반인륜적 단어라서 순화했을까요?
괜찮은가 아닌가를 논하자는것도 아니구요.
그저 이렇게 논쟁될만한 주제인가가 신기한거죠.
잘 알고 갑니다~~
지라시를 돌린다 .... 언제부턴가 전단지가 더 표준적으로 많이 쓰이지 않나요? 왜 일까요?
저게 업계 통용되는용어라 괜찮다? 잘못된 편견이라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설명문구 팝업에 누끼라고 표기한건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해요
저건 아마도 처음엔 어색해도 쓰다보면 적응하는거니까요
백번 양보해서 영어나 한자는 나중에 영어권, 한자권 국가와 일할 때 도움이라도 되지만 일본어는 전혀 아닌데 왜 안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 민족 이닙니꽈!
(실은 적절한 한국어를 못찾아서.. 일본어 특히 인쇄쪽 언어였는데 알고 있어도 적절한 단어를 알지 못해서 그렇게 사용했네요 댓글보고 적절하게 다시 고처야 겠어용)
지금은 누끼로 쓰고있지만, 어느 시점에는 적당한 한글로 바뀔꺼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손톱깎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것 처럼요
식민지였던 나라였기에 어쩔 수 없다지만 국어 순화를 정부차원에서 해왔어야 하는데
일본 간첩들이 지배하던 나라이니 불가하겠죠.
그런데 삼국시대, 고려시대는 우리 조상은 일본 압도했다는데 그건 사실인 역사인지
억지로 짜네서 일본문화에 우리 조상이 영향좋다고 자위하기도 하던데
결국 이제는 일본에 지배당하는 후손들이라는 안타깝죠.
네티즌 → 누리꾼 같은걸 괜히 하는게 아닌데
일반인들이 뭔 대단한 작업인줄 알기때문에 속이기 쉬워 적극 사용합니다
디쟌전공인데도 대학때는 쓰지도 않았는데 알바(인터넷쇼핑몰 관리) 하다가 첨 들었어요
방송에서는 다른 명칭을 쓰는데 당구장에서도 통용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오함마, 기레빠시,돈까스, 스시, 사시미, 오마카세, 우동, 낫토 등등 차차 다 바뀌겠죠?
겐세이 할매도 정치하는데 ㅠㅠ
대놓고 쓰네요
혼란하다 혼란해
윗세대가 이미쓰고있는 단어라 해도 저부터 바뀌면 다음세대는 우리말로 바꿔쓰지않을까 해서요.
최근 국민들이 일본국 총독도 뽑아줬고요
도로 식민지로 돌아가고 싶은가봐요~
물론 일본어라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요.
불편할수는 있으나 써라 쓰지말아라 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