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많은 따끈君입니다.
구차한 설명은 링크 하나로 대체합니다. 올해 2월에 적은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52248CLIEN
그리고 이건 얼마 전 미국 동생(둘 중에 둘째)한테 윤통의 이새끼들+바이든 사태를 알려준 글이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8689CLIEN
퇴근하려 짐 싸는 도중 갑자기 미국 동생들이 생각났습니다.
이번 사고로 걱정할 거 같아서 가족 iMessage 방에 파파고의 힘을 빌어 우리는 무사하단 것과 현재 상태를 BBC 뉴스 링크를 넣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자세한 번역은 생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