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
- 평생 교육을 통한 자기 계발의 힘을 믿는다.
-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 매일 할 일을 적어둔다.
- 구체적인 목표 달성에 집중한다.
- 일주일에 4번 이상 운동한다.
- 자녀에게 매일의 성공하는 습관을 가르친다.
- 자녀에게 한달에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시킨다.
- 목표를 기록해둔다.
- 자동차 안에서 오디오북을 듣는다.
- 출근하기 3시간 이상 전에 일어난다.
어쩌면 ... 위 이미지는
양성 피드백 , 베이지안 이론 (Bayesian theory) , 확률을 불확실성(uncertainty) 으로 ... 인과 역전을 표현 하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
...
감사합니다 ...
참고 및 출처 :
양성 피드백(Positive feedback) , 하울링 현상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47666CLIEN
베이지안 이론 (Bayesian theory)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47669CLIEN
인과역전 – 환자가 증가한 것은 병원 탓?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47670CLIEN
+1
그냥 통계를 잘못 해석한거죠..
이런거 다 여유있는 사람들이 가능합니다.
6시에 기상해서 집에 오면 10시가 넘어가는데, 언제 책읽고 공부하고 봉사활동 합니까..
뇌의 가소성에 대한 믿음에 따라 학업 성취도가 차이나는 것도 이미 실험이 있고요.
일부는 인과 관계가 없어 보이는 것도 있지만 전부 이상하진 않은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도 물론 책이 전부는 아니었지만, 책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한 우울감에 빠져있을때 책이 그나마 나를 위로해 주기도 했었고요.
직업도 없는데 아기는 태어났고, 조리원비 몇백도 없어, 염치없이 장모님께 받아 해결을 했던 시절, 우울감이 극도로 심했던 그때에
브라이언트레이시 책에서 봤던 "나는 내가 좋다 " 라는 문구를 수십반 외치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제 삶에 목표가 있었기에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목표의 중요성은 책에서 봤던것이고요..
누구나 목표가 있다면 저처럼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였더라도 원하는 모습으로의 변화가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그 변화에서 책은 분명 좋은 도구가 될것입니다.
그 사람은 책에 있는 내용을 실행할 능력과 여유가 있거든요.
가난한 사람은 그 내용을 실현하기 위해 뼈를 깎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