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재건축으로 완전히 없어져버린 개포 주공 아파트 1단지 기록 영상입니다.
어렸을때 거의 처음 주공아파트 입주 시기 얼마 안 됐을때부터 살았고
초등학교 중학교 동네에서 나오고 결국 결혼해서 신혼 4년차까지 개포동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 동네 모습이란, 저의 추억입니다.
유튭에 올려놨더니 아주 가끔 어렸을때 개포동 사시던 분들이 추억으로 보시기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가끔 생각나면 끌량에도 공유해 봅니다.
약 50분 정도 걸어다니는 모습입니다. 뭐 빠진 곳들도 있지만 어쨌든 다시는 가 볼 수 없는 장소이니
기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정도로만.
이하 차 타고 돌아다니면서 영상 채집(?)한 정도 느낌으로.
사진 찍어 놓은 것들도 가끔 생각나면 올릴때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06660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751296CLIEN
이하 예전에 올렸던 사진 몇장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집은 오래됐지만 나무도 많고 참 좋았는데
영화도 있고 동영상도 많더라구요.
실제로 가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영상이라도 남아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어릴 때 고향이 통째로 없어졌죠 ㅎ...
너무 좋은 동네 였어요.
10살때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갔는데 계속 살았어야...
기분이 묘하네요.
쓸쓸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