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75033CLIEN
그날 바로 주문했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75674CLIEN
바로 오늘! 전달해주시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사실 이런거 처음이라 두근두근했어요. 근무중이라 가보지는 못하고...ㅎㅎ
사장님 페북을 염탐(?)하면서 경과를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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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서 "나 오늘점심 장사안해" 를 시전하시고 사모님과 함께 제작에 들어가셨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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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제가 먹고 싶었습니다...전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저걸 먹지 못하는데..ㅠㅠ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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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놓으신걸 보니 어마어마한 크기더라구요. 간식이 아니라 주식이 될 판이었습니다 ㄷㄷ
여튼, 보육원으로 이걸 2시 30분에 전달해주시기로 했구요, 방금 메시지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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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상황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큰 돈도 아닌데... 맛있게 아이들이 먹어줬으면 좋겠네요.
담번에 좀 회복되면 사무실 동기들 데리고 점심모임을 저기서 해야겠습니다.
100개 아침부터 만들어 주신것이 감사하기도 하고...기대보다 양도 많네요.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사장님 페이스북에서 봤습니다.
좋은 일 하셨습니다~ ^^
세상이 X 같다가도 이런글을 보면 아직 살만하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따듯한 마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