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침에 이렇게 썼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75033CLIEN
맘 바뀌기전에 후딱 나가서 동네 밥집 사장님께 인사드리고 바로 본론 들어갔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오래 하시다가 임대료가 치솟아서 다른곳으로 가셨었거든요.
술을 좋아하진 않아서 사장님과 자주 대면하진 못했는데, 얼굴 기억하시네요 ㅎ
깨끗하게 돈까스 샌드위치 100개
금요일 두시반에 보육원 배달 요청드렸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많이 힘드신데, 고맙다고 하시네요.
맛있게 만들어 보내시겠다고...^^;
내돈도 아닌데 내돈인척 생색내니까 부끄러우면서도 기분은 좋군요.
기부가 이런 기분이군요.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닷 :)
기분 되게 좋으시죠?ㅎㅎㅎㅎ
다들 재난지원금 거절 하지 마시고 일단 받아서 기부해 주세요!!
물론 쓰셔도 좋습니다!! 쓰시는게 이웃과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