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4879561CLIEN
이 글을 읽다가 몇 자 적습니다.
세상(의 여론)이 마냥 공평하게 돌아가진 않습니다. 실제 저지른 행동에 비해 욕을 덜 먹는 경우가 있는 반면, 실제에 비해 지나치게 욕먹는 경우도 있는데, 아래한글은 후자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아래한글이나 HWP 관련 이슈가 나올 때마다 아래한글 비난으로 항상 만선입니다. 비난의 이유야 여러가지겠습니다만, 그 근본적인 이유는 아래한글이 여전히 한국의 워드프로세서 시장에서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른 나라에서 그랬듯이 국산 워드프로세서는 20년 전에 MS 워드에 밀려서 멸종되었어야 마땅합니다. 그랬으면 지금 MS 오피스 환경에서 HWP가 열리니 마니하면서 불평할 일이 없습니다. 호환성으로 고민할 일도 없고, 뷰어가 좋네 나쁘네 할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한컴은 여전히 장사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MS 오피스만 있는 사람들은 HWP 포맷 만날 때마다 불편합니다.
자 그럼, 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1. 안 망하고 아래한글 만드는 한컴
2. (다른 나라처럼) MS워드로 아래한글 몰아내고 워드프로세서 시장 통일하지 못한 MS
포맷의 폐쇄성이나 뭐 여러가지로 아래한글이 욕먹을 이유가 있겠지만, 근본 원인을 따져보자면 한국의 워드프로세서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은 결국 MS워드가 아래한글을 넘어서지(몰아내지) 못한데 있습니다. 그러니 주된 책임을 물을 대상은 한컴 보다는 MS여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한컴 욕먹을 부분이 없단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래한글이 MS워드보다 후진 프로그램이었으면 이미 20년전에 망했겠죠. 근데 안 망한 건, MS워드가 아래한글보다 훨씬 후진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36238CLIEN
작년에 이런 글을 쓴 적 있습니다.
한컴이, 호환성이니 뷰어니 하면서 불편하게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워드프로세서로서 못 쓸 물건을 내놓지는 않습니다.
그에 비하면, 가장 기본적인 줄간, 자간, 들여쓰기도 멋대로 왔다갔다 하는 말도 안되는 프로그램, 엑셀의 곁다리에 불과한 프로그램을 워드프로세서랍시고 팔아먹는 MS는 한컴보다 훨씬 더 문제입니다.
그 전까지 생산한 문서들은 버려요?
워드프로세서로 보자면 자연도태는 워드가 되어야죠.
한글이 욕먹는 이유는 한글을 잘 못다루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소프트웨어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정보인권을 무시한 정부 기관이 제일 문제 입니다.
이런 정보인권에 몰지각한 행정 때문에 시각장애인들은 정부 웹에 접근 조차 쉽지 않고 정보를 제공 받기도 쉽지 않죠.
워드는 한 번 손에 익으면 굳이 안바꾸니까요.
그 후에 한글이든 워드든 뭘 써도 불편하더라고요. -_-;;
뭐 그 후엔 워드 프로그램 만질일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제일 쓸데 없는게 아리랑인것 같습니다. ㅠㅠ
(아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듯 한게 슬픈 현실....)
뭔지는 알고 써본 적도 있긴 한데, 못본지가 대략 30년 다 돼가는 것 같네요.
생각난 김에 찾아서 핸디소프트 홈에서 받아서 실행해보니...
윈도10에서는 아예 실행조차 안되는군요.
한컴역시 한글 하나만으로 가치가 있지만
기업도 뷰어를 사용 허가를 받아야되는 한컴이 못되지 않았나 합니다 기업도 뷰어 정도는 쓰게 해줘라....
이제는 기업에 뷰어조차도 제대로 안 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뷰어 요청 했다가 제대로 까였네요.)
그러니 욕을 먹는거죠.
워드는 행간도 이상하고... 표 만드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 ㅡㅡ;
단순히 호환성과 오피스간 연동을 위해 더 기능이 좋은 프로그램임에도 사라져버려야 하는건가요?
저도 한컴한글이 과하게 비난받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한글 안써도 괜찮은데,
워드보다 한글이 훨씬 좋습니다
분명히 장점도 있지만 일반 회사에서는 엑셀로 모두 지지고 볶고 다 할 수 있는데다가
구글과도 호환성이 어느정도 유지되는데 반해 한글은 호환성 부분에서 취약하죠.
최근에 온라인 개학하면서 hwp 파일 업로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글 없는 가정에서는 무쓸모에요.
네이버에 올려서 보던가 해야하는데 말이죠. (파일 형식 관리는 학교별 재량인 걸로 압니다.)
또한 주일한국대사관에서 hwp 파일이 화제가 된 적도 있죠.
MS워드의 경우는 대체제로 어느 정도는 쓸 수 있는 오픈오피스(리브레오피스)라는 보조 수단이 있었지만요.
그리고 한글 같은 경우 버전간의 호환성 이슈도 있지만 워드프레스의 범주를 넘어서 간이 DTP급의 조판 기능을 담고 이걸 공문서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한 탓에(예를 들어 표를 인쇄영역에 꽉 채워 템플릿을 만든다던가) 더더욱 대체제가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게 까여야하고 없어져야 하는 이유면 ooxml 이전의 워드도 동일합니다. 진적에 없어졌어야죠.
Hwp도 포맷 지원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단지 적을 뿐이죠. 이건 한컴과 한글의 잘못이 아닌데요...
단 들여쓰기 설정도 맘대로 안되는건 워드프로세서로서의 가치가 없는거죠.
진짜 그 옛날 워드프로세서 전용기도 워드만큼 답답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한글 좋아요.
pdf도 만들수 있어요, 그리고 뷰어프로그램도 있어요
쓰레기는 doc죠
한글 라이센스 없으면 기업에 뷰어를 주지 않습니다;;;;
죽어라 표와 문단 형식을 요구하는 한국 꼰대들과는 달리 해외에서는 그런거 할려면 그냥 DTD 쓰고 말지 말입니다
특히 한컴이 HWP 오픈 호환을 지원 잘 안해주는 바람에 강제 한글 설치의 미친 짓을 강요한게 욕먹는 주원인이지 말입니다
MS워드의 문제가 '표로 짜여진 문서를 요구하는 한국 꼰대들'에서 비롯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런 거 하나도 안 쓰고 그냥 글줄로만 이어진 문서를 작성해도 MS워드는 중구난방입니다. 줄간격 들여쓰기 다 멋대로죠. 그래서 '워드의 기본도 안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니즈가 없어서면 그 제대로 안되는 기능을 아예 넣지도 말던가요.
기능이 있다는 건 니즈가 있으니까 그 기능이 있는건데 현실은 사용할 수 없을 정도죠.
표는 간단한 도표를 넣는 것 조차 불가능한 수준인데요. 엑셀에서 ole를 가져야와야지 싶을 정도로요. 어떻게봐도 표를 넣는게 시인성이 좋은 자료에다 표넣는게 꼰대에요? 그 표를 넣지도 못할 정도의 물건이 워드인데요.
endnote랑 호환성만 좋았으면 워드는 진짜 안쓰고싶은 느낌이랄까요...
https://www.malangmalang.com/pubhwp
요즘은 공공문서용 한글 배포하니 개인 민원문서 확인 및 작성은 이걸로
한글이 욕먹어야할건 딱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뷰어(기업용)를 돈받고 팔아쳐먹는거요.
우리나라 행정 / 기관 ( 물론 대기업도 ) 표를 엄청 많이 쓰는데, 여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워드가 표나 한글 폰트 표현에 좀더 노력해 주어야 합니다.
워드에서 표를 제대로 지원을 안하니, 훨~씬 편한 엑셀로 문서같이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엑셀이 수를 다루는 툴인데, 우리나라에서 문서 표현도구로 사용됩니다.
(사내문서함을 열어보니 엑셀에서 수식 다루는 사람보다 , 표를 그리는 도구로 사용하는 걸 훨 많이 봤습니다. )
PDF 포맷에 대한 오해가 좀 있는 듯 싶네요.
후.. 몇번 쓰다보면 빡치죠.
한글은 회사정책문제가 큰듯해요.
근데 쓰레기 같은 워드프로세서 내놓고 20년째 개선도 안 하는 MS보다도 더 욕먹을 만한가?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본문 글에도 있지만 만들때도 자간이 지 멋대로고
다 만든 문서 수정 하는 것도 개 빡칩니다.
표라도 들어가 있으면 더 환장을 해요...
워드로 문서 작업 하느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가 나을 정도죠.
워드는 한글이 좋은 것도 있지만 MS 워드가 진짜 토나옵니다..
MS 워드는 전반적인 사용자 수 자체가 많으니 포맷이 공개되기 전에도 그만큼 포맷을 뜯어볼 사람도, 포맷을 쓸 사람도 많았기 때문에 제대로된 호환 무료 오피스가 먼저 등장할 수 있었던 것 뿐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회사에서 아래한글 사용 안한지 오랜데
무슨 조폭 끄나풀같은 법무법인들이 번갈아가면서 매년 “너희 회사가 불법으로 아래한글 사용중이라는 중거가 있다”라느니 “너네 회사에 현장감사를 나가겠다”라는 등의 불쾌한 협박장을 보내고 전화로 괴롭힙니다.
우린 아래한글 안쓴지 오래고, 증거가 있으면 그냥 고소를 하라고 응대하는데, 그들은 “한국 기업이 아래한글을 안쓴다니 그럴 리가 없다”라는 식의 황당한 스탠스 입니다.
아주 악질이에요. 영업방식이 극히 고약스럽습니다.
나이든 공무원분들이 선호하기때문이죠
워드가 사용된지도 별로 안되고 한글에 익숙하신 분들이 많아서죠
한글은 압도적으로 비쌉니다.
마소는 오피스 제품이 연 12만원. 대신 6대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학생에겐 무료.
한글은 한글 단일만 해도 ㄷ만원인데 기능이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아직 최신 버전이 14년도인데다가
윈도용 한글의 반의 반도 안되죠
https://macnews.tistory.com/1898
또 워드는 많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드 프레스 같은데에 퍼블리시 할 때도 사용 가능하고, 마크 다운 애드온도 있습니다.
워드엔 부가기능 같은걸 추가로 설치하는게 가능하거든요.
또 타이포라 같은 마크다운 에디터로 작성하고 내보내도
내보내기 옵션에 한글은 전무합니다.
pdf나 html, 워드, rtf(형식있는 텍스트 파일. 맥에서 주로 사용) openoffice, epub, latex 등등으로 내보내지지만 한글로 내보내기가 안됩니다.
맥은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 만들기 해주는 앱이 있는데, 역시 한글파일은 못만듭니다.
확실히 국내에선 한글 나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만…
국제적으로 놀아보세요.
진심으로 쓸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기능이 부족하면 가격이라도 저렴해야 하는데, 학생에게 무료로 주는 마소와는 다릅니다.
참고로 마소 오피스는 학생~학부모, 교사에게 무료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가 소속된 교육청을 통해 부모의 컴퓨터에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대학생은 대학교 메일을 통해 별도 인증 없이 가입 가능합니다.
교육용 계정은 한 계정 당 5대가 설치 가능합니다.
부, 모, 자녀 세 계정 파면 15대가 무료이며, 폰 패드 맥 윈도 전부 사용 가능합니다.
한글처럼 스마트폰용 한글 따로 살필요 없어요.
교육용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한대가 소모되는데
나중에 컴터 바꾸면 마소 로그인 해서 그 전 기기 인증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12인치 미만인 스마트폰은 무료로 사용 가능하고, 아이패드 12.9 같은 기기는 학교 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컴퓨터도 로그인 해서 매년 업데이트 되는 서비스 받으면서 사용 가능합니다.
워드는 첫줄 들여쓰기 같은것도 없고…
근데 결정적으로 학생 입장에선 비용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호환성이 문제구요. 한글은 윈도 only 잖아요.
당장 스마트폰 앱 만드는 회사는 아이폰용 앱 때문에 대부분 맥을 쓰는데…
한글이 공문 작성하고 그럴 때 장점은 있지만
가정에선 공문 안내리죠.
말씀 하신 기능이 있으면 편하지만 모든 환경에서 필요한 가능도 아니고
반대로 제가 말한 장점도 모든 환경에서 필요한것도 아닙니다.
결국 둘중 하나는 하위 호환이 될수 없어요.
자신의 환경에 맞개 골라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애플 유저는 선택권이 마소 오피스냐, 구글 오피스냐, 애플 오피스(키노트,넘버스,페이지스)냐 일 뿐.
한글은 선택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태블릿 사용자라면 태블릿에서도 편집 가능한 마소 오피스냐 한글이냐도 고민이겠죠.
한글이 태블릿에서 안된다는게 아니라 마소처럼 컴터에서 저장하고
폰에서 최근 누르면 바로 열수 있거나, 컴터랑 폰 둘다 열고 컴터에서 글자 입력하면 0.5초 내로 폰에도 반영되느냐
그런 기능들의 필요 여부에 따라 고민 대상이 될수 있죠.
참고로 전 학교 계정으로 5대 중 4대 사용중입니다.
가족 말고 저 혼자서
맥, 윈도, 아이패드 12.9, 맥의 가상머신까지.
이걸 한글 정품으로 산다…
게다가 얘넨 파워포인트 같은 프레젠테이션 툴도 없다..
(맥에는 한컴 오피스가 없습니다)
오우 끔찍하긴 하네요.
제 첫 문장 다시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제 입장(대학생,앱등이)에서 적겠습니다.
라고 언급 했습니다.
윈도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압도적일지 모르지만
한곳에 앉아서 한 곳에서만(직장은 몰라도 학교는 매 수업마다 강의실이 다름) 작업 하는게 아니라
앉아서는 맥북으로 작업하고, 이동 하면서 리뷰하거나 할땐 아이패드로 보고
그래야 하는데
택도 없습니다.
제 글은 '제 입장에서 한글이 비용대비 너무 부족하다'로 시작해서
'워드가 무조건 상위 호환이거나 한글이 상위 호환인게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 따라 필요한걸 선택해야 한다'로 끝마쳤습니다.
이 글 작성자분은 한글이 압도적이라 하였기에 글쓴이의 말과는 반대 의견이긴 한건데
반대 의견이라는 것이 한글이 모든 사람에게 안좋다거나 워드가 좋다가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 글은
'필요에 따라 중요한 기능이 다르고,
필요한 기능에 따라 워드가 좋을 수 있다.
워드가 더 좋은 경우가 저와 같은 경우이다.
모든 경우에 한글이 우위인 것은 아니다.'
입니다.
글쓴이님이 검은색 주장을 하셔서
저는 아니다, 회색이다.
라고 말을 했는데
댓글 작성자님은 제 말을 검정색이라고 읽으신 것 같아요.
흑백논리를 전 사용하지 않았고, 그저 글쓴이 생각과 달리 워드에도 장점이 있다.
라는 글인데, 읽으실 때 흑백논리를 적용해버리신것 같네요..
메인 역할로서 한글의 생산성 따라올 워드프로세서는 전무합니다.
라고 하셧는데, 그럼 한글은 여러 기기(모바일, 애플 컴퓨터 포함)에서 어떻게 생산성이 보장 되나요?
이동기기에서 어떻게 보고 편집하고 하죠?
pc에서 11일에 편집한거 12일에 저장했는데, 최근 저장보다 그 전이 맘에 들면 아이패드에서 11일걸 어떻게 열죠?
(마소 원드라이브 사용하면 마지막 저장 그 전으로도 되돌릴 수 있음)
한글도 이미 저장하고 끈 후에도 그 전으로 되돌리는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나요?
이건 워드의 기본 기능이 아닌가요?
스마트폰 다 하나씩 들고, 1인 1pc가 거의 다 되가는 이 시점에?
한글에서 워드로 가면 사라지는것 말고, 추가되는걸 보세요.
태어나서부터 맨날 윈도만 사용하다가 맥 사용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오류중 하나죠..
맥에서 작업하던 워드 파일을 폰에서 편집하려고 넣으려는데, 그러려면 아이튠즈에서 넣어야 하거든요.
맥에서 하던 파일을 폰에서 보려면 파일을 옮겨야 한다는게 윈도 사용자가 기본적으로 갖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난 이 파일을 아이폰에서 보고 싶다고 하면,
맥북이 아이폰으로 파일 옮겨주고 알아서 열리는건데
파일 넣는 기능을 찾다보니 더 불편해 해요.
그리곤 윈도가 압도적이래요.
압도적인게 어디있어요..
새로운 기능 안찾으시는거지..
혹은 불필요한거거나
제발 뷰어라도 제공해주세요.
딴 건 다 필요없어요
뷰어 주세요.
공문 확인만 하면 되는 데
30만원 주고 구매하기에는...
그래요. 일 하려면 꼭 필요하니까
편집, 생성 기능을 절대 사용할 일이 없지만 사야죠.
30만원. 한컴오피스 아니고 한글만 30만원이요.
뷰어만 공짜로 풀어도 별 말 없을 텐데....진짜...
요즘 웹오피스가 대세라서 크롬OS, 맥OS,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구분 없이 docx는 다 되던데..하....
뷰어는 https://www.hancom.com/cs_center/csDownload.do 여기에서 운영체제 별로 다운 받을 수 있긴한데 이게 많이 부족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