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윤석열 총장 때문에 짜증 많이 나셨죠?
오늘 하루 정리는 문재인 대통령님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윤석열 보고 짜증난 마음 문대통령 보시고 진정하세요.
1. 경제와 민생 한마음으로 뛰고 있습니다 | 경제장관회의 | 대통령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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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
여러분, 반갑습니다.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하시는 장관님도 계시죠? 모두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는 경제와 민생에 힘을 모을 때입니다. 올해 세계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무역 갈등의 심화와 세계 제조업 경기의 급격한 위축으로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성장 둔화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제조업 기반의 대외 의존도가 높은 나라일수록 이같은 흐름에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가 중심을 잡고 경제 활력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회의는 경제장관들과 함께 국내외 경제상황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민간 활력이 높아져야 경제가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수출과 투자 감소를 타개하기 위해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화고, 민간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최근 기업들이 시스템반도체, 디스플레이,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분야에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벤처 투자도 사상 최대로 늘어났습니다. 우리 경제에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이 흐름을 잘 살려 가야 합니다. 기업투자를 격려하고 지원하며 규제혁신에 속도를 내는 등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민간 활력을 높이는 데 건설 투자의 역할도 큽니다. 우리 정부는 인위적 경기부양책을 쓰는 대신에 국민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건설 투자에 주력해왔습니다. 이 방향을 견지하면서 필요한 건설투자는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서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주택공급을 최대한 앞당기고,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망을 조기 착공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교육, 복지, 문화, 인프라 구축과 노후, SOC 개선 등 생활 SOC 투자도 더욱 속도를 내야 할 것입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 재정 지출을 확대해 경기를 보강하고, 경제에 힘을 불어넣는 것은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적극적 재정 정책을 통해 경기의 급격한 위축을 막고 경기 반등 여건을 조성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확장기조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구하면서 올해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의 집행률을 철저히 관리해 이월하거나 불용하는 예산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지자체도 최대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정책이 충분한 효과를 내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자리정책만 하더라도 초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부가 정책 일관성을 지키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제조업 구조조정, 고령화,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 개선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같은 달 기준으로 두 달 연속 역대 최고의 고용률을 기록했고, 청년 고용률이 16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고령층 고용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상용직 근로자 수가 계속해서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고용의 질도 개선되고 있고,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와 함께 실업 급여 수혜자와 수혜 금액이 늘어나는 등 고용 안정망도 훨씬 튼튼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노력과 함께 여전히 미흡한 연령대와 제조업, 자영업 분야 등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엄중한 상황일수록 정부 부처 간 협업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이번에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범부처 간의 협업이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과거의 틀과 방식으로는 산업구조와 인구구조의 변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어렵습니다. 부처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종합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범부처 차원의 통합적 노력이 있어야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생태계도 구축되고 있습니다. 올 초부터 성과를 내기 시작한 상생형 지역 일자리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회의 협조도 절실합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민간의 활력을 지원하는 일에 국회가 입법으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뛰고있다!" 문 대통령 주재 경제장관회의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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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을 소집해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고 있다"라며
범부처 차원의 통합적 노력을 독려했습니다.
2. KTV 대한뉴스 10월 17일(목) 경제장관회의, 재정지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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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 📡
✔경제장관회의 주재 "적극적 재정지출 확대"
✔3시간 마라톤회의 "정책노력 통합해야"
✔경기도 파주·연천 멧돼지 폐사체서 ASF 검출
✔아프리카돼지열병 한 달 바이러스 확산방지 '사투'
✔"드론 규제 사전에 혁파한다" 드론택시 안전기준 등 마련
✔만화산업 발전 계획 2022년 웹툰융합센터 구축
✔'처음학교로' 다음 달 개통 사립유치원도 사용 의무화
✔미성년 공저자 논문 794건 '연구부정' 7개대 교수 11명
✔日 신문 "24일 총리회담" 외교부 "회담시기 조율중"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 "국익 바탕으로 현안 수행"
✔"한-아세안, 좋은 파트너 '함께하는 미래' 다짐
3. 1979년 엄마의 스무살 l 부마민주항쟁 제40주년 기념식ㅣ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부마민주항쟁 제40주년 기념식장에서는 평생 가슴 속에 안고 지내며, 아이들에게도 말 못했던 1979년 엄마의 스무살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우리 역사상 가장 길고, 엄혹하고, 끝이 보이지 않았던 유신독재를 무너뜨림으로써 민주주의의 새벽을 연 위대한 항쟁이었습니다.
우리 곁에 와있는 부마민주항쟁의 정신, 그날의 이야기,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4.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사과에 부마항쟁 참여자들 뜨거운 눈물... 제 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문 대통령 기념사
제 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기념사에서 부마민주항쟁 피해자와 관련자에게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한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문 대통령의 사과에 눈물을 훔친 부마항쟁 참여자들...
문재인 대통령은 10.16(수) 10시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4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부마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처음 열리는 기념식인데요
이로써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을 대표하는 4대 민주항쟁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부마항쟁 피해자와 관련자에게
"그동안 국가가 피해자들의 고통을 돌보지 못했다"며
대통령으로서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당시 경남대 3학년으로 부마항쟁에 참여한 옥정애 부마진상규명위원회 위원과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은
대통령의 진심어린 사과에 눈물을 멈출 수 없었는데요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마친 후, 단상에서 내려와 그들을 직접 위로했습니다.
제40주년 부마민중항쟁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문워크에서 전합니다.
5. 센스만점 미래차가 나타났다ㅣ미래차산업 국가비전 선포식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들과 함께한 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목표는 2030년까지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한 뒤 3대 추진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또, 미래차산업 비전선포식에서는 어린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미래자동차를 이야기하고 전문가들이 현재 기술수준과 실현가능성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아이들이 그리는 센스만점 미래차 이야기와 우리 정부의 미래차산업 전략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6. 현대차 직원 격려하러 간 문재인 대통령에 오히려 쏟아진 응원... 화성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미래차 전시장 관람 비하인드 영상
'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 비하인드 에피소드 1편!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미래차 전시장을
관람하고 나오던 문재인 대통령에 쏟아진 박수?!
현대차 직원들이 문 대통령에 보낸 따뜻한 응원이었는데요
직원들을 격려하려다 오히려 더 힘을 얻고 온 문 대통령의
미래차 전시장 관람 풀스토리를 문워크가 전합니다.
7.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선 부회장 들었다놨다한 초등학생들의 세상 기발한 미래차 이야기 토크쇼
에피1 받고 하나 더!
'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 비하인드 에피소드 2편!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을 들었다놨다 하며
큰 웃음 선사한 창의력 대장 초등학생들의 '미래차 이야기' 토크쇼!
8. 평화와 번영을 싣고 출발하다! 박영선 장관 한-아세안 열차 발대식
16일 오전, 서울역에서 한-아세안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다음달 부산에서 열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출발한 이 열차는
한국과 아세안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와 청년 등
200명을 태우고 2박 3일의 여정을 떠나는데요!
이틀째인 오늘은 순천과 광주를 방문합니다!
평화와 번영의 염원이 가득한 열차!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9. 나경원, 오신환 원내대표도 빵 터진 총리의 아재개그는? 이낙연 총리 3당 원내대표와 함께한 리스타트 잡페어
이낙연 총리가 3당 원내대표와 함께
동아일보, 채널A, 서울시가 주최하는 일자리 박람회
'리스타트 잡페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이총리는
중증장애인 카페 '아이 갓 에브리싱' 부스를 찾아
장애인 바리스타의 오미자차를 시음하며
특기인 아재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동행한 원내대표들도 빵 터진 총리의 아재개그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10.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 생각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알릴레오에 출연한 한 패널 발언의 성희롱 논란에 KBS 기자 협회는 비판 성명을 냈고 유시민 이사장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KBS 기자 협회는 당사자가 느낄 모욕감에 공분하고 당사자 개인이 모든 걸 감당토록 두지 않고 기자로 연대한 거죠
저는 그 성명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런 연대 의식은 윤석열 총장이 윤중천 접대 보도 건으로 한겨레 하어영 기자 개인을 고소했을 때 그때도 매우 필요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윤석열 총장 접대 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런 보도로 불쾌했을 윤 총장 개인의 감정도 100번 이해 갑니다
그러나 그 일로 기자 개인을 현직 검찰총장이 직접 고소하여 자신의 부하로 하여금 수사하게 하는 것은 전혀 별개 문제죠
검찰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냈습니다
수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기타 등등 그 입장에 이해할 구석이 있다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검찰 입장이죠
세상에는 수많은 입장 있는 법입니다
검찰 입장이 전부가 아니죠 그 입장은 알겠으나 그 과정에서 위축되는 언론의 기능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그 대목에서 언론인들이 나서서 안 된다고 입장을 내고 기자 개인이 모두 감당했어야 할 그 부담을 함께 나누고 연대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유튜브 방송의 한 패널 발언에도 이렇게 신속하고 결연하게 연대할 수 있는데 현직 검찰총장이 사상 최초 현직 기자 개인을 고소하는데 왜 아무도 말을 안 합니까
검찰총장은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그렇게 연대하고 반응하고 성명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검찰은 무서워요
무서워서 못 본 척하는 겁니까
살아있는 권력이라며 조국을 잡던 그 기개 조국이 단 한 건이라도 기자를 고소했더라면 다 같이 갈아 마셨을 그 기세를 다 어디 간 겁니까
제가 경찰에 대신 신고할까요 마침 검찰청 앞에서 분실했다고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보도국)
* 2부
[인터뷰 제1공장]
태풍 강타 후쿠시마 … 오염토 유실에 방사능 유출 우려, 오염수 탱크와 원전도 위험!
- 이정윤 대표 (원자력 안전과 미래)
[인터뷰 제2공장]
"KBS 법조팀, 김경록과의 약속 어겨" 알릴레오 VS KBS 논쟁, 쟁점 정리!
- 양지열 변호사
- 장용진 기자 (아주경제 법조팀장)
- 신장식 변호사 (금융정의연대 법률지원단장)
* 3부
[정치구단주]
조국 장관 사퇴와 후임에 대한 입장 & 패스트트랙 향후 전망!
- 박지원 의원 (대안정치연대)
* 4부
[그것마저 알려주마]
‘차기 법무부 장관' 적격 출신에 대한 국민인식!
- 김주영 이사 (리얼미터)
[도시이야기]
“검찰청 건물이 내뿜는 메시지”
- 김진애 도시건축가
뉴스공장 외전 ‘더 룸’
1부 뉴스공장 백스테이지(feat. 오창석 평론가
, 김주영 리얼미터 이사)
- 알릴레오 vs KBS 쟁점 정리
- 정치 9단 박지원 의원, 패스트트랙 향후 전망
후토크
- KBS 라디오에 출연한 유시민 이사장, KBS 입장은?
- 또다시 ‘패스트트랙’ 정국
- 문 대통령 지지도 반등, 의미는?
2부 오밤중 ASMR(feat. 오창석 평론가
, 김주영 리얼미터 이사)
1. 국감장 등장한 윤석열 검찰총장, 화제의 발언 공개
2. 검찰개혁법 본회의 상정 D-13
3부 오밤중 살롱(feat.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국 사태, 한국 언론에 무엇을 남겼나
- 조국 단독 기사, 기자들은 무엇을 취재했나?
- 유시민의 알릴레오 VS KBS 논란, 무엇을 의미하나?
11. [KBS열린토론]인물토론, 유시민에게 묻는다(19.10.17)
방송일 : 2019년 10월 17일
KBS 열린토론 / MC 정준희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9:20-20:30
인물 토론 "유시민에게 묻는다"
* 출연자 *
유시민 이사장 / 노무현 재단
이택광 교수 / 경희대
이종필 교수 / 건국대
12. MBC 뉴스데스크
文-경제장관 마라톤회의…"민간 투자 활성화" (2019.10.17/뉴스데스크/MBC)
[고교생 논문] 너무나 뛰어난 교수 자녀들…"중1도 논문 저자에" (2019.10.17/뉴스데스크/MBC)
[고교생 논문] 의도 뻔한데…"입시부정 확인 안 돼·징계도 안 돼"
[고교생 논문] '멍하니' 있다 가도 논문 저자…변질된 '노벨상' 플랜 (2019.10.17/뉴스데스크/MBC)
패스트트랙 늑장 수사?…윤석열 "결과 보면 알 것"
'동반퇴진' 묻자 "법 따라 충실"…접대 보도엔 '강경' (2019.10.17/뉴스데스크/MBC)
시위 지도자 '쇠망치' 피습…피 흘리며 쓰러져
태풍 오는데 자루 아무데나?…日 오염토 줄줄이 유출
[정참시] "짠한 윤석열, 얼마나 힘들까?"/ 황교안, 장외집회 실탄 장전? "금처럼 아껴"
그 외 뉴스
최배근 교수의 공수처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72838CLIEN
대검 국감 박지원 VS 윤석열 제1차전 (직접 타이핑)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73278CLIEN
[자료] 대검 국감 윤석열 VS 박지원 제2차전 '윤춘장 극대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74610CLIEN
[자료] 윤석열 '이명박 시절이 가장 쿨했다' 국감 전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75426CLIEN
윤석열 "조국 수사 내가 지휘했다"
상징적인 한 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74646CLIEN
더불어 민주당 브리핑
http://theminjoo.kr/briefingDetail.do?bd_seq=157376
우리는 3년 전 겨울에 당신이 한 일을 잊지 않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의 사죄와 사퇴를 주장했다. 한 발 더 나아가 대통령의 석고대죄와 책임자 문책이란 막말까지 했다.
정치적 레토릭 수준을 넘어선 오만의 극치 발언이다.
물론, 황 대표와 한국당의 막말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국가원수를 ‘바보’로 비하하고, 정부 정책이 나라를 망하게 할 거라는 혹세무민의 막말을 했다. 한국당 의원들의 막말과 욕설은 이제 일상화 됐다.
황 대표는 탄핵된 박근혜 정부에서 승승장구해 법무부장관, 국무총리에 대통령권한 대행까지 한 인물이다.
황 대표는 국민 동의 없이 일본위안부피해자 문제를 졸속 합의했다. 또한, 국익과 직결되는 지소미아 체결과 사드배치를 몰래해, 무역마찰과 한반도 주변 지역의 위기를 고조시켰다.
황교안 대표는 국정농단 실체를 파악할 핵심정보를 모두 봉인해버리고 청와대 압수수색도 거부했다. 국정농단의 증거문건을 문서세단기를 구입해 없애기도 했다. 국민적 요구가 높은 특검연장도 거부했다.
황 대표는 국민적 열망이 높은 공수처를 ‘독재적 수사기관, 문재인 게슈타포’라며, “문재인 정부가 독재를 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독재정권의 본류인 한국당의 대표가 할 발언은 아닌 듯싶다.
지난 정권에서 검찰을 ‘정치 검찰화’로 만든 사람은 당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었다.
주변에 널린 게 거울이다. 거울에 모습을 비춰보길 바란다.
2019년 10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오늘은 이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