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비서에게 발판가지고 따라 다니게 했다 bluemorning · 2019-05-02 08:15:28 조회 7,376 · 공감 17 · 댓글 8 이정미 “나경원, 수백명 엉킨 와중에 스포트라이트 받기 위해 발판까지…”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47 황교안은 들러리...이 모든게 본인의 대권 야심을 위한 정치적 위상 높이기...ㅋ
linecrows · 2019-05-02 08:17:18 · 공감 1 서로가 서로를 밟고 올라가면서 내팽겨쳐두려는 악마같은새끼들이죠. 어이쿠 악마한테 실례했네요. 더한새끼들이었는데.
forgotmind · 2019-05-02 08:17:55 · 공감 9 요즘 빠루상 난리인 게 대선뽕 맞아서 그렇다는 게 지배적인 해석이던데...아오 의전 좋아하는 황교안이랑 어찌 이리 판박인지 무슨 자웅동체 아메바도 아니고 ㄷㄷㄷ
모닝9 · 2019-05-02 09:57:12 · 공감 1 다섯살 훈이도 잘생겼다고 시장 당선되었던 전적이 있어서, 인물 멀쩡하게 생겨보인다고 찍을 사람들이 실제로도 적지 않지요...
댓글 8
어이쿠 악마한테 실례했네요. 더한새끼들이었는데.
교활이가 제일 심기가 불편할겁니다 ㅋㅋ
생각만해도...아이 무셔
인물 멀쩡하게 생겨보인다고 찍을 사람들이 실제로도 적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