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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비서에게 발판가지고 따라 다니게 했다

bluemorning ·

조회 7,376 · 공감 17 · 댓글 8

나경원, 비서에게 발판가지고 따라 다니게 했다 이미지 1
이정미 “나경원, 수백명 엉킨 와중에 스포트라이트 받기 위해 발판까지…”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47
 
황교안은 들러리...이 모든게 본인의 대권 야심을 위한 정치적 위상 높이기...ㅋ

댓글 8

  1. linecrows · · 공감 1
    서로가 서로를 밟고 올라가면서 내팽겨쳐두려는 악마같은새끼들이죠.

    어이쿠 악마한테 실례했네요. 더한새끼들이었는데.
  2. forgotmind · · 공감 9
    요즘 빠루상 난리인 게 대선뽕 맞아서 그렇다는 게 지배적인 해석이던데...아오 의전 좋아하는 황교안이랑 어찌 이리 판박인지 무슨 자웅동체 아메바도 아니고 ㄷㄷㄷ
  3. 로돌포 ·
    나베 최종목적이 그거죠.
  4. kamill707 · · 공감 1
    교활이가 국회에 못들어오는 틈을 타서 나베가 치고 나갈려고 작정했죠.
    교활이가 제일 심기가 불편할겁니다 ㅋㅋ
  5. 마지막처럼 ·
    닭 물뜨는걸로 못말린다고한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6. 라디 ·
    토착왜구의 아이콘인 나다르크 나베상이 대선 후보가 되면, 당선 가능성이 높아 무.섭.습니다.

    생각만해도...아이 무셔

  7. 모닝9 · · 공감 1
    다섯살 훈이도 잘생겼다고 시장 당선되었던 전적이 있어서,

    인물 멀쩡하게 생겨보인다고 찍을 사람들이 실제로도 적지 않지요...
  8. 청보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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