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손절한 인간 관련해서 글을 두차례 썻는데요
절교한지 두달 가까이 됬는데
머리속에서 안 지워지고 수시 때때로 혈압만 오르네요
원래는 절친한 사이 였다 하더라도 원수로 바뀌면은 그렇게 될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들긴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07146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27683CLIEN
제가 남긴 글이고요
제 글을 읽어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안 읽어 보신 분들은 제 글 읽어 보셔도
괜찮고 글이 길다 보니깐 굳이 안 보셔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저의 글을 다 보셨다면은 밑에 글만 보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굵은 글 처리 했습니다
요약 하자면은 2014년 고2 때 알게 되서 상당히 친하게 지냈던 친구 였거든요
같이 에버랜드도 같다오고, pc방,노래방 당구장 등 안가본데가 없을 정도로 친했습니다
그 치만 안좋은 버릇이 많았거든요
서로 간의 약속 어기고, 허세 심하고, 상대방에게 눈치없이 큰 부담감 주고,
자기 자신의 잘못을 몰라서 인데요, 이외 미주알 고주알 캐묻는 것도 있고
이런짓 하는 사람하고 여테껏 친구했냐라고 생각 드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제가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다 보니깐 놀 사람이 없어 걔하고 어울렸던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제가 순진하거나 순수한 착한사람 아니면 그냥 흑우?라서
사람 인식하는 능력이 부족해 계속 만났던거 같네요
2015년에는 같은 반은 아니였으나 자주 만나서 놀았고,
2016년,2017년은 제가 지방대학에 다니고 있어
몇달에 한번이나 만났거든요
근데 그럴때 종종 저한테 있어서 속 긁는 행동,소리 를 두세번 해서
이제 다시 만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한달정도 지나면 언제 그랬냐라는듯이 다시 연락하고 만났지만
이제 그러치도 않을거 같네요
어쩃든 간에 손절한 이유는 여행 같이 가서
나쁜일들 있어서 절교한거 인데요
간략히 말하자면은 돈 계산 할 일 있을떄 현금 들고 다니기 귀찮다고
한국가서 계산해 준다고 하는건데
그 인간이 저한테 돈 몇번 빌려 갔는데
잊어버리거나 포기할때까지 계속 버틴적이 여러번 있어서
절대 안줄거라는거 알고요,
그외 했던 행동은 진짜 맘카페 맘충들 이여도 하지 않을
여러 차례 도 넘는 진상 짓거리로 이제 다시는 안 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손절한거 인데요 ㅋㅋㅋㅋㅋ
여행 같이 가자고 하기 몇달전인 2018년도 후반기에 한달에 2~4번 정도로 자주 만나긴 한거
같은데요 그때도
걔가 저한테 속 긁는 소리, 행동을
여러 차례해서 기분이 나쁘긴 했지만요
그냥 넘어가긴 한거 같아요
아직까지 왜 같이 오사카 여행 가자고 했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반대로 같이 여행가지 않았으면
이렇게 손절할 일도 없었으니
계속 자주 만났을거고
그랬다면은 나중에 같이 여행 가서 싸우거나
아니면 나중에 언젠가는 어떤 나쁜일이
발생해서 손절 할 상황이 오므로
어차피 손절할꺼 빨리 해서 잘된거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기분 나빴던일은 시간지나면
머리 속에서 지워진다던데,
저도 시간지나면은 잊혀지기는
하겠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간 말고 다른 방법 뭐 없을지,,, 알고 싶네요
1)이 괴로우면 뭔가 집중할 만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혈압오르더라고요 ㅋㅋㅋㅋ
여유로우면 잡 생각이 들기 쉽죠... 헤어진 연인들도 그렇고.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과거에 제 친구가 여친과 꺠져서 슬프다고 했을때
제가 바쁘게 살면은 자연스레 생각안날수 있다고 한거 같네요
모르겠어요,,
용서할 마음이 없는것보다는 용서개념 자체가 없는거 같아요
그 인간하고는요 ㅋㅋ
용서한다, 못한다 말은 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큰 돈 잃은것보다 그 인간이 약속어긴 모습과
맘충 앞서는 진상 짓으로 손절 결심한거 인데요
그 인간이 언젠가는 저한테 보증서달라고 할거 같네요 ㅋㅋㅋㅋ
그 치만 앞으로 계속 엮었다면은
..... 무슨일이 있을지 상상도 하기 싫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