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들을 보다보니
없던 페미니즘이 생기려고 합니다
남녀차별 여권신장 진짜평등 네 뭐 다 쉽지않은 주제이고요
뷔페니즘 똘빡들 때문에 부당한 취급받고도 불만내면
너도 그거냐? 페미니즘? 이런말하면서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오는 이상한 새끼들도 있어서 별로 좋은감정도 없지만
지금 게시판을 쭉 보다보니 얼척없는 페미니즘과는 1도 상관없이 그냥 그들을 욕하고 조롱하는게 하나의 유행?같아져서 조롱해야 할 걸 조롱하는거랑
조롱하려다가 진짜 차별적인 말을 하는 거랑 구별못하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페미니즘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말하는 페미니즘이
내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은거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는것도 뷔페미니즘으로 분류되고 그것만으로 욕먹을 짓이라면
저는 까짓거 욕좀 먹고 그래 나 니들이 말하는 페미니스트인데 그럼 니들은 사리분별 안되는 빡대가리냐고 해주고싶네요
저 페미니즘 1도 모르구요
그들의 근처에도 가지 않구요
님들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처사에는 똑같이 부당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왜 나는 그냥 여자이고 회사를 다닐뿐인데
일 잘 못하는 부류로 분류되야 합니까?
그렇게 분류하는 이유중에 여자이고 회사를 다닌다 말고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주로 여자들이 집안일과 육아를 많이 하는 이유는 여자들이 자기보다 돈많이 벌고 지위가 높은 사람과 결혼해서입니까?
나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없이 여자이고 한국에서 태어났을 뿐인데 왜 남자 등쳐먹고 사는게 기정사실 되어있습니까?
이상한 뷔페미즘 까는거 부당한 판결 역차별 까는거 다 좋은데요
본인이 말하는게 진짜 그 부당한걸 깐건지
차별하는 거에 보탬을 줄 뿐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냥 여자라서 깐다라는 취급받고 싶지 않다면요
그런일이 많이질수록 똘빡같은 페미니스트들오 더 창궐할 뿐입니다
제가 무슨 여자대표도 아니고
그분들이 물어오는 "그럼 뭐뭐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같은 질문에 다 대답할 수는 없지만
글읽다가 어이없는 글들을 많이 읽어서 답답함에 써봅니다
요즘엔 그냥 여러가지 생각이 들다가
답답하다로 귀결되네요
이런 상황들이 그냥 다 답답하네요. 네.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
화만 많이 나신듯한데
일단 감정을 가라앉히고 글을 남기시는게.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데... 지피지기가 전혀 안되시니... 지금 몹시 위태롭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있었죠
그냥 내가 부당한일 받을걸 부당하다 말할뿐인데
요즘 핫한 그분들 취급받는일이 많아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부당하다 부당하다 하면 어이구 그러냐 이러기밖에 더하나요.뭐가 어디가 부당한지를 말하면 이해라도 하죠.
이건 뭐 한남은 나쁜놈이다 수준의 이야기네요
글쓴분은 무슨일을 겪은건지 설명이라도 해주시죠 본문은 긴데..
이거는 정의당/민우회/민주노총도 주장했죠. 단순 인터넷 여론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세상은 바뀌고 있어요.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지만
세상은, 분명 어제보다 나은 내일로 가고 있습니다.
때로 뒤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그건 나선형으로 된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이거 같은데 절대 이런 글 쓸 정도 아닌 거 같은데요
대체 페미니즘이랑 군대가 무슨 상관인지?
군대 가는 게 부당하다고 느끼면 국가에 직접 항의하지, 왜 이런데까지 끌고 들어오는지
여자들이 군대는 남자만 가야한다고 정했나요?
여자들이 군대 가게했냐 에 공감 찍는거보니 거참 ㅡㅡ;
군대 펌하하는거 아니구요 저도 군 복무에 대한 국가 차원의 보상이 매우 아쉽다고, 군가산점제 다시 도입 하고 군인들 월급 올려줘야한다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모병제 찬성합니다.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희생을 강요해선 안됩니다. 근데 나는 억울하게 끌려갔는데 넌 왜 안끌려가 너도끌려가봐라 이건아니죠
일 잘 못하는 부류로 분류되야 합니까
여기서 여자는 무조건 일 못하는 걸로 분류하던가요?????
주도한 인간들한테 따지셔야...
어떻게 보면 페미니즘이 워낙 널리 퍼지다보니 그만큼 스펙트럼도 넓어지는것도 원인이 아닌가 싶어요
여성의 참정권, 투표권, 의무교육,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가질 권리를 말 하는 건데
뭔 놈의 남자혐오...
지금은 참정권, 투표권, 의무교육은 받게 되었지요.
“여성주의(Feminism, 페미니즘)는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다. 20세기 초, 여성 참정권의 인정을 기반으로 시작되어 여성의 사회적인 이미지와 권리를 남성과 동등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여성의 권리 확장과 성차별적인 대우의 타파를 통해 여성해방과 성 평등을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상이다.”
여성상위 주의가 페미니즘이라니.........
자의적으로 현 사태를 2세대 페미니즘으로 명명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에는 현 상황은 여성운동이 그냥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요.
한 번 읽어보세요
http://www.instiz.net/name/27561340
여기 계신분들 그정도도 안 읽고 댓글 다는 것 아닙니다
시작은 평등에 기반했을 수는 있어도 지금은 아닙니다.
국희아빠님께서 생각하시는 페미니스트는 정말 요즘 페미니스트랑은 다릅니다.
요즘 대개 페미니스트는 래디컬 페미니즘과선을 긋지 않고 지지합니다.
국희아빠님의 페미니스트에 관한 지식으로는 이 곳에 참전하실 필요가 없으세요
레디컬 페미니즘도 그 안에서 여성우월을 주장하는 애들이 일부 있겠죠. 어디나 그러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쪽도 젠더 이퀄리티를 기본 베이스로 합니다.
님의 지식으로 페미니즘을 재단해서 전투에 임하지 마시고, 그리고 오염된 언어로 페미니스트를 지칭하면 토론을 할 때 여러모로 곤란합니다.
건강한 토론의 시작은 정확한 단어사용입니다.
유시민 아저씨가 언어를 오염시키는게 그 사회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좋은 방법이랬는데 정말 딱 맞는 것 같군요...
saimov 님 말씀대로 입니다. 현실과 접점이 없습니다.
현 페미니스트 대다수가 국희아빠님께서 생각하는 개념을 스스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이퀄리즘 논쟁 검색해보세요.
예전에 국희아빠님과 같은 생각으로 네티즌들이 페미니즘 진영에 물음을 던진적이이었습니다.
그 대답이 이퀄리즘 논쟁이며, 그들의 대답은 페미니즘은 여성권리 신장운동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국희아빠님께는 반 페미니즘 진영에서 왜곡한다고 생가하시는 것 같은데 , 아닙니다.
페미니즘 진영에서 이퀄리즘, 성평등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국희아빠님께서 예전부터 알던 페미니즘, 페미니스트가 오히려 이퀄리즘 성평등으로 위장되었던 위장막이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왜곡하는 것이 아닙니다.
페미니즘 진영 스스로 성평등을 주장하지 않고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본인들은 여성의권리향상에 힘쓸뿐 남성의 인권은 남성들이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 )
일부가 아니라 다수입니다.
국희아빠님께서 예전에 얼핏들었던 내용으로 막연히 생각하시는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더 검색해보세요
국희아빠님 의 논점은 한 2년여 전에 대략 논점이 마무리 된 내용입니다.
근데 님께서 말하는 페미니즘 진영은 대체 뭔가요?
트위터 같은데서 떠들어대는 덜떨어진 걔네인가요? 제대로 된 실체도 없는... 온라인 잡배들을 페미니스트 대접해주는 겁니까?
혹시 여성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의 글이나 인터뷰는 보셨나요?
페미니즘=여성우월주의 는 대체 어디서 무얼 읽어야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지 감도 오지 않네요.
제가 얼핏 들어도 모든 페미니스트를 여성우월주의자라고 단언하시는 님의 의견이 문제라는 건 잘 알겠습니다.
님께서 최근에 인상깊게 들었던 내용으로 막연히 생각하시는 그런 건 제대로 된 페미니스트의 정의가 아닙니다.
더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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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페미나치=메갈워마드
이거는 정의당/민우회/민주노총도 주장했죠. 단순 인터넷 여론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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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겉으로 보이는 페미니즘의 정의를 몰라서 지금 댓글달고 있는게 아닙니다.
여러 사건들과 단체와 유명인 언론 등의 행동까지 다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잘 모르셨다면 이제 알아가시면 됩니다.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는 다른분들이 아니라 국희아빠님이 하고 계신거에요
닉네임은 국희아빠 이시지만 혹시 여성이 아니신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호도하려는 것 같군요.
처음에는 개인생각으로 얘기하지 말라 하시고
인스티즈 링크 보여드리니 남의지식으로 얘기하지 말라 하시고
토론이 아니라 말꼬리 잡기 밖에 안하시니 제가 국희아빠님을 건전한 토론자로 착각한것 같습니다.
이만
.........
이퀄(=)이 들어간 개념부터 이미 제가 선선히 동의하기엔 무리가 따르는군요.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페미니즘의 정의는 대체 뭡니까?
페미니즘은 겉과 속뜻이 따로 있는 이중단어인가요? 혹은 우리 나라에서 생겨난 토종 사상인가요?
서로 단어의 사용에 대한 합의도 이루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런 댓글잇기는 소득이 없을 것 같네요.
저도 최소한의 행동은 대충은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쯤에서 그만하시죠.
더 하다간 나무위키의 이퀄리즘 토론 처럼 될 거 같네요.
그런... 진빠지는 일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성이냐는 말에 할 말을 잃고 피곤함을 느낍니다.
아이고......
아 그리고 저 글... 인스티즈.. 시작부터 주작인 거 아시죠?
페미니즘이 무슨 첨부터 마르크스에 계몽주의 영향을 받아요?
후기에는 영향을 주고 받긴 했죠. 마르크스쪽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ㅡㅡ
저 글 쓴 놈한테는 열받네요. 뭘 막 갖다붙이면서 개소리를 진짜처럼 하는지...
처음에는 백과사전 같은 정의를 들고나와 내막을 모르는 척 하셨는데, 사실 알거 다 알고도 쉴드 치시는 거였군요.
잘 아시는 국희 아빠님, 래디컬 페미니즘이 소수라는건 어떻게 아십니까?
국희아빠님이 말씀하시는 페미니즘은 현재 눈에 띄는게 없네요.
심지어 국희아빠님이 말하는 페미니즘은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으로 페미니스들이 조롱하는 단어에요.
[국희아빠님의 상상속의 페미니스트들은 래디컬 페미니스트들과 선대 선을 그은적이 없습니다. ]
시작하는 취지가 나쁜게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변질, 오염시킨것은 페미니스트 들입니다.
다른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아니에요.
다른 사람들은 페미니스트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 가지고 토론할겁니다.
국어사전만 가지고 토론하시려는거 같은데 ,
순진하신거 아니면 알거 다 아시면서 기만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희아빠님의 건전한 페미니스트들이 소수라는 건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제가 쉴드를 왜 칩니까?
그리고 여성학이란 학문, 페미니즘이란 아주 오래된 사상의 정의가 명확한데, 맘에 안드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자기가 페미니스트라니까 그들의 주장과 그들이 전부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고 싸잡고 그게 바로 진짜 정체라고, 그게 페미니즘의 전부라고 주장하는 님이야말로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부당하신 건가요?
제가 영화감독이라고 칩시다.
X같은 영화 만들어서 감독이랍시고 자기 꺼 최고! 이러는 그 X때문에 모든 영화감독과 영화가 X와 동일한 겁니까? 그게 영화의 전부인가요? 제가 X와 같아지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대외적으로 X를 비판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왜냐구요? 저도 일단은 감독나부랭이니까요....
아무 말 안하면 동조고, 어딘가 회색지대나 생각의 여지 같은 건 존재하지 않나요?
적극적으로 말하면 그건 쉴드가 되나요?
님이야말로 왜 잘못된 개념으로 전부를 호도하고 오염된 단어로 뿌리깊은 사상을 단순히 하나의 혐오행태로 바꾸어버립니까?
인류가 그래도 꾸역꾸역 만들어온 사상이 그렇게 우습나요?
네, 각론은 우습고 실수도 하고 아이러니도 있죠.
역사를 돌이켜보면 흑인이 투표를 하자, 그건 아니라고 했던 당시의 여성들, 페미니스트들이 있었죠.
미국의 자연보호를 이끈건 환경오염으로 사냥감이 줄어들었던 사냥꾼이었고요.
최근에 미국 동성결혼을 핫하게 만든 건 극렬한 공화당 지지 기독교주의자 칼럼니스트였습니다.
저는 님도 균형을 맞추는 한 축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페미니즘을 여성우월주의로 단순화시키고 공격하는 모습은 별로 건강해보이지 않아요.
뭐 이게 쉴드라면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만하죠. 피곤합니다....
뭐랄까?... 종말론을 설득받는 기분이 듭니다. 님도 그러시겠죠? 그러니 그만합시다.
혜화역에 페미니스트들이 나와서 외치는 구호 들어보셨습니까?
남들이 오염시킨게 아니라, 페미니스트 스스로 페미니즘을 오염시키고 있어요
(국희아빠님이 오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예전의 정의와 요즘의 정의는 당연히 다를수 있는거 아닌가요? 사전적정의는 필요가 있을때만 유효하죠
지금눈앞에서 생생히 벌어지고 있는데 사전 찾아보실 필요가 없어요.
여성우월주의가 이렇게 생생히 판치고있는데, 다수라는 건전한 페미니스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퀄리즘이란게 뭔가요?
정치이념인가요?
사회운동에 관련한 사상인가요?
젠더 이퀄리티란 말은 옥스포드 사전, 브리태니커 등등 영사전 및 백과사전에 나오지만 이퀄리즘이란 말은 영미권에서는 쓰이지 않은 말인것 같네요
이퀄리즘...한국에서 만들어진 영어 같은데....영미권에는 없지만, 한국에서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말 같아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 와중에 자칭 레디컬 페미니 뭐니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페미 안에서도 까이니까요
기만하시는거 같아서 불쾌하네요
되묻습니다. 어떤목적으로 만들어졌나요?
저는 이퀄리즘이란 말이 나왔길래 검색을 해봤어요. 나오는 데가 거의 없었어요. 그 단어가 영미권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걸 알았고, 저 또한 처음 듣는 말이기때문에...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님은 그 말을 “페미니즘 VS 이퀄리즘” 이라는 말을 통해 한국에서 어떤식으로 사용되고 왜 만들어졌는지 알고 계신것 같아서 물어봤어요
나는 이퀄리즘이 무슨 말인지 전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왜 그런말이 쓰이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공산주의 국가들 다 망했는데 공산주의가 원래는 좋은거야라고 밖에 안들리네요.
@모른다님
지금 워딩의 꼬투리 잡혔어요.
그냥 페미나치가 남자를 혐오해요 라고 바꾸시는게 낫겠네요.
어이가 없는 글을 보시긴 하셨네요;;
글쓴분 스스로가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일터의 남자 직원들은 그 어떤 여자 직원들보다 여직원분들의 업무 능력에 대해 냉철하게 평가하고 있으니깐요.
(진짜 레알 정말입니다.)
정말로 일을 잘 하고 계신다면 이미 주변 분들에게 인정받고 계실것이니 걱정마시고,
아무 일면식도 없는 클량 어떤 회원의 글에 발끈할 필요도 없습니다.
/Vollago
여자가 차별받는다! 로 받아들이고
그럼 남자들은!? 이게아니고요
그리고 그런걸 말하고자 하는것도 아니구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에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근데 그렇다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조롱받는거에도 아 그렇구나 라고 하고있어야하나요?
남자라서 남자니까 으레해야 한다는거에 화나지 않으세요?
근데 저는 그런 부당한일 당했을때 혹은 여자라서 부당한일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 페미니즘 취급받습니다
당장 여기도 많네요
워마드니 메갈이니ㅎ
이런 취급에 대해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글쓴분은 지금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페미니즘은 까고 계신데 왜 이리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많은지
페미랍시고 뭐 한다는게 있나요? 저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행적들 찬찬히 들춰보면 찬란하죠 아주 그냥
일 잘 못하는 부류로 분류되야 합니까?
ㄴ답답하시죠?
그런데 왜 나는 그냥 남자이고 회사를 다닐뿐인데
잠재적 성범죄자 부류로 분류되야 합니까?
ㄴ현 페미니즘이 욕먹는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메갈이 하는 그 소위 미러링이라는 짓을 지금 댓글단 분이 하고 있네요
제가 남자들은 부당한 취급 당해도 된다고 썼나요?
혹시 제가 그들이 말하는 뷔페니즘을 옹호하는 말을 썼나요?
그런 당연히 똑같이 욕처먹어야할 일을 물어보시죠?
메갈 워마드때문에 피해보는 남성한테 따지시면 얘기가 되겠습니까?
그 말을 말이라고 하는게 웃기네요 .
제가 작성자분을 부정하고 깠나요?.. 작성자분이 답답해 하시는거 다른분들도 똑같이 답답하다고 쓴 내용이고
현재의 비뚤어진 페미니즘에서도 그 답을 찾기 어렵다고 쓴건데 어떤시각으로 보면 이게 미러링인가요?
참고로 저도 메갈싫어합니다
왜 선택적 분노를 하냐는거죠.
전 작성자분이 답답해 하시는 내용과 똑같이 답답함을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게 된 이유가 현재의 비뚤어진 페미니즘 때문인데
작성자분께서 차라리 가겠다고 하신 그곳으로 가도 작성자분이 원하는 답은 없을거라고 말씀 드린겁니다
저하고 취지 자체에 대해서는 동일한신 분인 거 같아 이쯤 하겠습니다.
원글이야 말로 여기 거의 모든분들이 공감을 못하고 있는데 다른사람이 심오한 취지를 헤아려야 하나요?
/답답하시죠? 현 페미니즘이 욕먹는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딱 두문장 가지고 저걸 곡해 할 필요가 있나요?
혹시 아나요. 비하하고 비꼬는 댓글들이 다 여자가 달아놓은 댓글들이고 남성을 혐오하도록 유도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이곳의 대중들이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의 대표적인 예를 든건데
학교 강의시간도 아니고 글쓴분이 잘못된 예시를 들면서 언급한 내용만 다 받아들여야하나요?
애초에 여성이 남녀 차별에 대해 말을 하자면 책을 몇권을 쓸 수가 있을텐데(정말로 그렇기도 하고요) 남자들은 우리 물통 옮겨,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 하지마, 우리 무거운 짐 옮긴다고! 같은 것만 반복하는데서 뭘 느끼지 못하시는가요?
제가 남녀차별에대해 말한것도 아니고 글쓴이분이 페미니즘 1도 모르는데 글쓴이분 말 대로 그냥 사리분별 안되는 빡대가리들의 반발심리로 비뚤어진 페미니즘에 가겠다고 하는데 거기 가도 원하는 답 찾기 어렵다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말이고 곡해할 여지가 있는 말인가요?
"다른 물통 무거운짐 얘기만 곱씹어서 보신거겠죠 제글 어디에 그런얘기가 나오나요? "
이 말대로라면 원글 쓴 분도 그 비뚤어진 페미니즘이니 뭐니로 가겠다곤 안했지요? 내로남불이시네요. 원래 사람은 자신에게 관대한 편이긴 하지만 좀 너무하지 않나요?
"빡대가리들의 반발심리로 비뚤어진 페미니즘에 가겠다고 하는데"< 이것만 봐도 본인 생각이 기울어져 있는게 보이는게, '내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은거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는것도 뷔페미니즘으로 분류되고 그것만으로 욕먹을 짓이라면 저는 까짓거 욕좀 먹고 그래 나 니들이 말하는 페미니스트인데'
라고 했지요? 이게 어딜 봐서 비뚤어진 페미니즘이라는건가요. 부당한 대우에 불만을 말하는 것도 다짜고짜 뷔페미니즘으로 까이는 현실에 대해 말하는건데 천막회관님 머리 속에서는 이미 글쓴이는 극단적인 페미니즘에 한발을 담그고 있네요. 여기만 봐도 이미 생각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게 보이지 않는가요?
근데 페미 쪽에서 하는 이야기를 보면, 여자를 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봐달라,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 불이익 주지 말아달라, 여자라는 이유로 독박육아/가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남녀간 임금 격차 등등이란 말이지요.
처음엔 제가 원글 작성자에게 돌을 던진적도 없지만 원작성자에게 돌던지지 말라고 하더니 그냥 지금은 현페미니즘 옹호하시고 싶은걸로밖에 안보입니다 그거야 님 자유지만 제입장은 전혀 반대인데 그걸로 저렇게 주저리주저리 살붙혀서 댓글 달아봤자 누가 공감하겠어요
물론 거기에 반박이 많긴 하지만 꽤나 동조하는 분들도 많죠.
여성의 입장에서 반박보다는 거기에 동조하는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니
충분히 화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글 본문에 뷔페니즘 똘빡이라며 그들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야기하시는데
페미니즘 그 한 단어에 왜들 그렇게 비아냥인지 모르겠네요.
분명하게 본인이 똘빡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포용해줄수 없는건가요?
아니 댓글 다는동안 이미 공격받았네요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페미니즘이나 이민, 성소수자 인권 관련해서 좀 제대로 이야기해볼 수 있는 사람들은 한 2년쯤 전에 크게 싸우고 천천히 떠났습니다. 지금은 거의 다 떠난것 같군요
제 기억으로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9181238CLIEN 사실상 이게 거의 마지막이었던것 같네요
여성의 성 상품화를 까는 소위 페미들의 발언에 알러지를 보이다가, 후방글이 공감을 엄청 받아 공감글에 자주 올라가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이게 도대체 뭔 짓들인가 싶기도 합니다
2년쯤 전부터 저런 주장을 하던 사람들이 거의 손 뗀 것에 의한 영향인가 싶기도 하네요
원래 그런 데서 놀던 애들이 메갈 까는 대신 여성 일반을 싸잡아서 메갈 미러링하고 앉았음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있는 글을 지적하시고 그 글에 대해 쓰세요.
이런식으로 광역 도발하시면 답 안 나옵니다.
님이 불편해 하시는게 정당하다면 여기가 남초라도 님의 의견에 동조해 줄 사람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광역 도발을 하면 님의 의견은 그냥 묻히기 마련입니다.
글 쓰다가 답답해서 긴글을 쓰든 동안에 많이 넘어가 버렸네요
쓸땐 넉두리같이 써서 이런게 광역도발이 될줄 몰랐는데 되어버리네요
많은 의미를 부여하다보면 본인만 스트레스죠. 그나마 연장자가 좀 많은 편인 클리앙이니 이정도...
논쟁적이고 싶지않아서 댓글이나 글을 쓰지않을뿐이지
메갈에서 페미로 선동하는 애들과
그걸로 하루종일 여성 혐오 부추기는 분들과의 차이를 못느끼는 사람도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가 여자라는 단지 성별만을 이유로 어떤문제에서 차별을 받는 상황은 반대하십니다.
능력적인 부분에서 차이는 인정할수 있지만 성별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하는거는 부당한건 당연한 이치이죠.
결국 평등 주의입니다.
특정한 이유(이경우는 성별)로 차별받지 않고 본인의 능력만으로 평가받고 그에 대한 대우를 받을수 있는것이죠.
현재의 패미니즘이 뷔패니즘, 패미나치 등으로 욕먹는 건 이런것과 거리가 멀기때문입니다.
본인들이 여성이라 차별받는다는 유리천장을 이야기 하며 이에 대한 철폐를 요구하지만,
정작 여성이라 대우받는 유리바닥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거나 더 강화할것을 요구하죠.
성별로 차별받아 손해보지 않기를 바란다면 성별로 인해 대우받는 부분도 같이 포기해야하지만,
이에대한 내용은 없이 단지 본인들 대우만 더 해달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이는 평등주의와 무관한 주장만 하는겁니다.
여자니까 무조건 일정 비율을 고용해야 한다,
여자니까 근무에 필요한 능력이 부족해도 고용애줘야 한다,
여자니까 노동량이 부족해도 동일한 임금일 지급해야한다.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이 대부분이니 사람들이 비꼬고 욕하는거죠.
이에 대한 성찰없이 계속된 주장이 이어져 나간다고 하면
진정한 의미의 바른 패미니즘을 가지신 분들도 같이 셋트로 묶여들어가서 욕먹게 되는거예요.
소위 말하는 일부의 일부의 일부가 전체를 욕먹게 하는거랑 같은 원인인거죠.
사람들이 그냥 패미니즘이라 욕하고 비꼬는게 아니예요.
그간 쌓여진 이미지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살펴보실 필요는 있을겁니다.
적어도 한동안은 패미니즘이라고 하면 사람들 머리에서는 일베랑 맞먹는 부정적인 이미지만 떠오를겁니다.
아마 패미니즘이 가진 이런 이미지를 없애고 바로 잡으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할겁니다.
알아서 메모달아달라고 공감을 달고가니.... 공감단 사람에게도 메모 달아드려야 인지상정이죠...
메갈 워마드의 추태 때문에 여성혐오나 비하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지는것 같긴 합니다.
레디컬 페미 때문에 이전같으면 할 말도 뭐라고 말도못하실듯
메갈 워마드 때문에 가장 피해보는건 평범한 일반 여성인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식의 글은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킬것 같네요
페미니즘의 비판을 넘어..
일반화해서 기존의 다른 여성까지 비하하는 글을 봤으니.... 이런 반응을 보인거 같은데..;;;;;
(실제로 가끔 그런 댓글을 본적이 있긴해서..)
음...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관심을 끄고 계셨던것 아닙니까?
한국페미 = 워마드 = 일베
일베에 ㅇ자만 꺼내도 뭉개고 보내버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일반인이라면요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걸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놓고는 '극단적으로 몰아가지 말았으면'같은 이야기를 하셔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겁니다...
그건 님 생각이구요
한국페미에서 워마드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는...하긴 관심 없으시니 모르실만 하겠군요
워마드 계열 페미니스트(?)들은 이민에 극렬 반대합니다. 그럼 클리앙=워마드=일베 이렇게 되나요?
반 워마드 계열 페미니스트들은 이민에 찬성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럼 비 워마드 페미니스트=기업가 뭐 이렇게 되구요?
세상 참 쉽게 보십니다...
"지금 시기 메갈리아가 아닌 페미니스트는 없다" - 민주노총
http://nodong.org/statement/7233820
”우리는 ‘변질된’ 페미니즘과 그렇지 않은 페미니즘을 판별하여 ‘허락’하는 것을 거부한다” - 여성민우회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aba1227e4b008c9e5fb08ed
여성민우회, 민노총 이외에도 페미를 자처하는 여러 여성학자 등 관계자의 수많은 커밍아웃 사례가 있지만 일일이 적지 않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페미에 우려를 표현하는게 이래서 그렇죠.
알고나면 다른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알텐데 (...)
그 자칭 렏펨들은 페미 안에서도 겁나 까여요.
그리고 애초에 워마드가 생기게 된 이유가, 메갈 안에서 게이 아웃팅 금지해서 갈려나온거구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만 비판적지지자 입장에서 한마디 올리겠습니다'와 같이 들리네요
일베 깐다고 남자들 욕하는 거 아니잖아요
페미가 일베라는 건 무슨 논리인지..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페미니즘이 도를 넘은 경우도 많지만 역으로 페미니즘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능력있는 여자분들은 충분히 그 능력에 대해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들 스스로도 인정했죠.
그냥 욕해도 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일 잘 못하는 부류로 분류되야 합니까?
그렇게 분류하는 이유중에 여자이고 회사를 다닌다 말고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주로 여자들이 집안일과 육아를 많이 하는 이유는 여자들이 자기보다 돈많이 벌고 지위가 높은 사람과 결혼해서입니까?
나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없이 여자이고 한국에서 태어났을 뿐인데 왜 남자 등쳐먹고 사는게 기정사실 되어있습니까?
???
그렇다고 페미니즘이 생긴다?
그럼 결국 본인도 그 개소리한 사람과 똑같은 차별론자가 되는겁니다
여자는 일 못한다 -> 성차별, 여성혐오
페미니즘의 논리 = 모든 (한국)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다 -> 성차별, 남성혐오
그래도 페미니즘에 끌리시면 그렇게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