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상승에 왜 애플이 수혜를 보는지 모르겠네요. 소비자에게 전가하면서 이익이 증가한다고 보는걸까요.
blanc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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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떼블랑님 제가 봤을때는 1. 메모리 공급이 최근 장기계약으로 분위기가 바뀌어서 장기계약이 불가능한 휴대폰 제조 회사들이 협상력이 떨어졌고, 2. 메모리 가격의 급상승으로 마진이 작은 중저가 폰 업체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중위권 중국 업체들이 더이상 폰을 못만들겠다고 GG 쳤고요 실제 이익은 증가 하진 않겠지만, 점유율은 올라갈것 같습니다.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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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떼블랑님 두 업체가 플래그십 제품 비중이 크고, 메모리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저가 제품 의존도가 높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는 과거처럼 공격적 마케팅을 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기사 누르면 첫번째 문단에 바로나오네요.
백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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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she님 중국 업체들 나가떨어지면 삼성에게는 큰 호재네요. ㄷ
blanc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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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이님 딱히 호재도 아닌게; 삼성도 물건을 만들수만 있을뿐이지, 이번에 사상 첫 대규모 적자 난거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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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she님 가격과 비용이 만나거나 역전된다는 측면에서 이것도 결국 치킨게임이니까요. 살아남는 회사들에겐 오래 지속될 호재가 되는거죠.
천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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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생존이 중요한데.... 생존할 수 있는 여건이....아무래도 애플 삼성은 충분하다 못해... 아주 널널 하니까요.
댓글 7
소비자에게 전가하면서 이익이 증가한다고 보는걸까요.
제가 봤을때는
1. 메모리 공급이 최근 장기계약으로 분위기가 바뀌어서 장기계약이 불가능한 휴대폰 제조 회사들이 협상력이 떨어졌고,
2. 메모리 가격의 급상승으로 마진이 작은 중저가 폰 업체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중위권 중국 업체들이 더이상 폰을 못만들겠다고 GG 쳤고요
실제 이익은 증가 하진 않겠지만, 점유율은 올라갈것 같습니다.
기사 누르면 첫번째 문단에 바로나오네요.
딱히 호재도 아닌게; 삼성도 물건을 만들수만 있을뿐이지,
이번에 사상 첫 대규모 적자 난거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생존할 수 있는 여건이....아무래도 애플 삼성은 충분하다 못해... 아주 널널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