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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스마트폰 시장서 삼성·애플 수혜'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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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스마트폰 시장서 삼성·애플 수혜"  | 지디넷코리아

일본 미즈호증권, "올해 애플 첫 폴더블폰 410만대 생산 예상"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6545?sid=105

댓글 7

  1. 오떼블랑 ·
    메모리 가격 상승에 왜 애플이 수혜를 보는지 모르겠네요.
    소비자에게 전가하면서 이익이 증가한다고 보는걸까요.
  2. blancshe ·
    @오떼블랑님
    제가 봤을때는
    1. 메모리 공급이 최근 장기계약으로 분위기가 바뀌어서 장기계약이 불가능한 휴대폰 제조 회사들이 협상력이 떨어졌고,
    2. 메모리 가격의 급상승으로 마진이 작은 중저가 폰 업체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중위권 중국 업체들이 더이상 폰을 못만들겠다고 GG 쳤고요
    실제 이익은 증가 하진 않겠지만, 점유율은 올라갈것 같습니다.
  3. Enemy ·
    @오떼블랑님 두 업체가 플래그십 제품 비중이 크고, 메모리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저가 제품 의존도가 높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는 과거처럼 공격적 마케팅을 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기사 누르면 첫번째 문단에 바로나오네요.
  4. 백반이 ·
    @blancshe님 중국 업체들 나가떨어지면 삼성에게는 큰 호재네요. ㄷ
  5. blancshe ·
    @백반이님
    딱히 호재도 아닌게; 삼성도 물건을 만들수만 있을뿐이지,
    이번에 사상 첫 대규모 적자 난거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6. 도장 ·
    @blancshe님 가격과 비용이 만나거나 역전된다는 측면에서 이것도 결국 치킨게임이니까요. 살아남는 회사들에겐 오래 지속될 호재가 되는거죠.
  7. 천문공 ·
    결국 생존이 중요한데....
    생존할 수 있는 여건이....아무래도 애플 삼성은 충분하다 못해... 아주 널널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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