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276만건 유출, 개편용 임시파일서 발생…11년치 고객정보 미파기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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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인정보 유출’ 할리스, 해킹 늑장 신고…법정 기한 넘겨
고객 개인정보 약 276만건이 유출된 커피전문점 할리스가 해킹 사고를 인지한 지 30시간 만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서에 기재된 사고 인지 시점을 기준으로 법정 신고기한(24시간)을 6시간 넘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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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8319?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4304?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76831?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60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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