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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日키옥시아와 공동생산도 하나의 선택지'

_딘_ ·

조회 8,215 · 공감 1 · 댓글 16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공동생산도 하나의 선택지" | 뉴시스

"더 이상 협력 못하면 키옥시아 투자 종료할 것"


최태원, 일본에 반도체 투자 검토 이유는…탄탄한 소부장 생태계 | 연합뉴스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글로벌 공급망 확보 전략상 우위

서남권 클러스터·미국 추가 투자 등 글로벌 거점확보 지속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폭넓은 협력 가능…공장 건설도 검토" | 뉴스1

아사히 인터뷰…"장래 전략에 SK하이닉스 포함된다면 파트너 될 수 있어"

"AI 확산으로 수요 감당 어려워…日, 매력적 공장 후보지"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4627?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86035?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7362?sid=104

댓글 16

  1. 두끼먹고싶다 · · 공감 1
    역시 소부장때문이군요
  2. 휴이엘 · · 공감 2
    지진 리스크가 감당이 될려나 모르겠네요..
  3. 프린스오마르 · · 공감 5
    기술 뺐길 수 있습니다
  4. memory · · 공감 10
    일본 회사는 그냥 일본 정부 맘대로입니다. 미국은 법원이라도 살아있지...

    하지만 대기업 걱정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5. Northpole · · 공감 5
    왜는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예로부터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6. 퍼플레인 · · 공감 2
    네이버 라인 사례가 있습니당~~
  7. 콩심었어 ·
    안보 어쩌고를 이유로 이사회 구성을 바꾸라고 일정부의 압력이 들어오면,
    다른 문제도 아니고 ‘안보 어쩌고‘ 문제인데 SK가 회피할 방법이 없습니다ㅋ

    법이 없다면 SK맞춤형 ‘안보 어쩌고‘ 법안을 만들면 되거든요.
  8. 기립근 · · 공감 4
    최태원은 왜 일본을 그리 좋아할까요
  9. 라면라면 · · 공감 5
    친일파인가... 글로벌 리스트 하수인인가...
    전부터 계속 일존이랑 경제 공동체를 해야한다고 하질않나...
    라인 두 눈뜨고 코베인거 보고도 모를까요? 일부러 저러는것 같기도 하구요.
  10. 결론적으로 ·
    @라면라면님
    sk 자체가 과거 일본 도움을 많이 받았었죠...
  11. 결론적으로 · · 공감 3
    @라면라면님
    SK그룹과 일본의 연관성 역사
    1. 태동기: 일본 적산(敵産) 기업과 ‘선경(鮮京)’의 탄생 (1930~1950년대)사명의 유래: SK의 모태인 '선경직물'은 1939년 일본인 포목상이었던 ‘선만주단(鮮滿綢緞)’과 일본 관서지방의 ‘경도직물(京都織物)’이 합작해 만든 회사였습니다. 두 회사의 앞 글자를 따서 ‘선경(鮮京)’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창업주의 인연: 최종건 창업회장은 일제강점기 시절 이 일본인 소유의 선경직물 공장에 견습 기술자로 입사해 생산부장까지 올랐습니다.
    귀속재산 불하: 광복 후 일본인들이 철수하고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장을 최종건 회장이 1953년 정부(관재청)로부터 불하받아 재건한 것이 SK그룹 역사의 시작입니다.

    2. 도약기: 일본의 차관과 기술 도입을 통한 성장 (1960~1970년대)원사 확보를 위한 방일: 1950~60년대 선경직물은 원사(실) 제조 기술이 없어 생존을 위협받았습니다. 이에 최종건 회장과 동생 최종현 부사장(2대 회장)은 일본으로 건너가 이토추상사, 데이진, 도레이 등 일본의 대형 원사업체들과 접촉했습니다.
    데이진(Teijin)과의 합작: 한일 국교 정상화(1965년) 이후 일본 자본과 차관을 도입할 길이 열렸습니다. 선경은 1967년 일본 합성섬유 대기업인 데이진과 합작하여 '선경화섬'을 세우고 본격적인 폴리에스터 생산 시설을 구축해 대기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3. 전환기: 정유·에너지 사업에서의 엔화 자금 활용 (1980년대)대한석유공사(유공) 인수: 1980년 선경그룹이 거대 공기업이었던 '유공(현 SK이노베이션)'을 인수할 당시, 최종현 회장은 부족한 인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의 금융권 및 대형 상사들을 통한 엔화 자금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금력을 증명했습니다.

    4. 현재: 반도체 및 AI 팩토리를 중심의 ‘한일 경제 블록’ 구상 (2010년대~현재)키옥시아(Kioxia) 지분 투자: SK하이닉스는 2018년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을 통해 일본의 글로벌 D낸드플래시 생산 업체인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에 약 4조 원을 투자하여 지분 14% 이상을 간접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키옥시아와의 장기적인 공동생산 파트너십 가능성을 계속해서 타진하고 있습니다.
    일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생태계 의존: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첨단 반도체 생산은 도쿄일렉트론(TEL), 디스코(장비), 나믹스(HBM 소재) 등 일본의 첨단 소부장 기업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일본 내 반도체 공장 및 AI 데이터센터 검토: 최태원 회장은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 대응과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SK텔레콤을 주축으로 일본 현지에 차세대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해 한일 경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 라면라면 ·
    @결론적으로님 아... 일본과 호형호제 하는 사이군요...
  13. blancshe · · 공감 6
    카를로스 곤 은 키가 작아서 악기가방에 숨을수 라도 있는데
    최태원은 조금 힘들것 같은데 하프 가방에 숨어야 하나
  14. 정인_ · · 공감 1
    대놓고 일본에 기술 주겠다는 소리같네
  15. fulmoon · · 공감 1
    굳이??
  16. 역성혁명 ·
    일본의 정치상황으로 볼때 절대로 좋은 공장터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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