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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서남권 반도체에 800조…충청권에 81조 투자'

_딘_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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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서남권 반도체에 800조…충청권에 81조 투자"(종합) | 연합뉴스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 5년내 2배로…팹 구축 최대 12년 단축"

"15년간 30조원 투입해 R&D·설계·실증 등 전 주기 지원"


산업장관 "서남권에 800조 기업투자…메모리 팹 4기 구축" | 뉴시스

김정관 장관,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 5년 내 2배로"

휴머노이드 로봇 점유율 1%→2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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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5309?sid=101

댓글 2

  1. ProNAS ·
    중국과의 반도체 전쟁을 준비하는 것 같다.
    마이크론은 미국이 보호해 줄 것이고.

    삼성
    하이닉스
    창신메모리
    하이실리콘

    여기서 2~3개 회사는 밥 숱갈을 놔야 할 것 같아요.
    애쳐롭구나. (요)
  2. 컴구조 ·
    @ProNAS님

    하이 실리콘이 아니라 양쯔메모리겠죠.

    뭐 솔직히 말해서.. 삼성에서 빼돌린 중국의 DDR5 기술력이 삼성과 하이닉스의 90% 정도 올라온 상태라면..
    나중에 레이스 들어가면 못이깁니다.

    아직 여유가 좀 있긴 한데.. 이게 미국이 장비도 막아주고 해서.. 생산 케파를 늘리는 것을 막아주기에 시간을 벌어준 것이긴 합니다만..

    또 미국 빅테크가.. 당장의 공급도 절대 부족하고.. 한데다가 미국의 동맹국이므로 안심하고 HBM 등에서 또 같이 가는 것도 있기도 하고..
    하지만.. 저쪽이 케파가 어느 정도 올라온 상황에서 범용시장에 중국 메모리가 치고 들어오면.. 가격 경쟁에서 절대 못이깁니다.

    결과적으로 삼성이 메모리 시장을 주도한게.. 자금력 즉 체력인데.. 메모리 치킨게임에서 중국정부가 뒤에 있는 이상..
    상대방이 절대 망하지 않을 거라서 말이죠.

    전세계의 IT나 가전 관련 세트업체를 중국 공산당 백업으로 중국기업들이 장악해가고 있는데..
    그러면 부품을 중국반도체 사용을 알음 알음 강제할 수 도 있고 말이죠.

    그리고 어느 순간 범용시장에서 주도권을 상실하면 우리 산업은 정말 발주를 넣는 미국에 끌려가게 되겠죠.
    TSMC 처럼 독점도 아니라서 말이죠.

    우리가 결국 생존하려면.. 정치적으로 두 세계가 나뉠때 미국 쪽에 붙어서 .. 세계의 시장을 나눠버리고
    나뉜 시장의 파이를 장악하는 방법 외에는 답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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