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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무인차량, 수차례 이의제기 끝 가격투찰 완료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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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년 지연’ 다목적 무인차량, 수차례 이의제기 끝 가격투찰 완료 | 뉴스토마토

24일 결정…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

“사업 지연 있어선 안 돼…군 피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2년간 각축전을 벌여 온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이 가격투찰 절차를 모두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종 기종결정 평가를 거쳐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되면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과 함께 군 전력화 절차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출처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5336&inflow=N

댓글 1

  1. 위에서와같이 ·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k-방산 노래를 불러도 업체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법정다툼에 시비가 계속 벌어져서 전력화 시기를 계속해서 지연되네요.덕분에 최첨단 장비 도입시기가 주변국 대비 밀리고, 더 비싼 가격으로 구매해야하는 상황도 생겨요. 해외 수출도 원팀해서 경쟁력을 만들어도 될까말까 하는데 이건 맨날 따로 국밥에 번번히 깨지고 제살 깎아 먹고요.

    KDDX , 다목적 무인차량.등등. 진행되면 수출할 수 있는 찬스가 열릴게 뻔하니 업체들이 목숨걸고 덤비는데, 방사청급에서 전혀 조율이 안되고 오히려 일을 키워버렸네요. 진짜 대통령이 방사청, 조달청, 국방과학연구소, 업체들 모두 홀에 모아 놓고 까놓고 미팅가지고 큰 노선을 정리 좀 해야합니다. 특히 한화가 들어오는데는 계속해서 싸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떨어지면 또는 떨어질것같은 상황이 되어버리면 꼬투리 잡아서 법적인 브레이크 거는게 그냥 업계의 기본 루틴이 되어 버렸습니다.

    무인기, 다목적 무인차량, 등등 이런 쪽은 정말 몇 달 만에도 새로운게 나와서 업그레이드 되야하는데 이런 연구선행사업은 기존의 몇 년씩 걸리는 방사청, 조달청의 도입사업 루틴에는 정말 안맞습니다. 실리콘밸리 돌아가듯 생태계를 재구축 해줘서 선순환 되야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브레이크가 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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