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일 1식 다이어터 입니다.
일전에 1일 1식 7일, 한 달, 그리고 한 달하고 2주 후기를 올렸었는데
제가 글에 두 달 꽉 채워서 다시 글 쓰겠다고 적었더라고요..
7월 6일 시작 ~ 오늘이 9월 6일 딱 두 달을 채우고 약속(?)을 지키려 글을 씁니다!
7일 감량후기
1일 1식 7일(일주일) 5.5kg 감량 후기 입니다.
30일 (한 달) 감량후기
30일 + 14일 (한 달 + 2주) 감량후기
1일 1식 한달하고 2주 경과 -15kg 감량 했습니다.
일단 총 감량 몸무게는 19kg 감량을 했습니다. 1kg만 더 빠졌어도 20kg를 채우는건데
살짝 아쉽네요.
( 키 170 몸무게 94kg > 75kg )
앞서 적었던 글에서
"탈모가 온다."
"건강에 좋지 않다."
"나는 병에 걸렸다."
"평생 1식만 할거냐 옳지 않다"
등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봤습니다. 결론은
고혈압과 당수치가 잡혔고, 탈모는 오지 않았습니다.
평생 1식만 할 수는 없고, 한 달이 지나고 나서는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씩이라는건 어차피 한 달을 1식을 하니 위가 작아졌는지, 많이 못 먹게 되는 몸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조금씩 먹는 양이 늘어나니 감량의 속도가 현저하게 줄었지만,
유지~감량~유지~감량 식으로 체중이 붙지는 않고, 빠지긴 빠집니다.
뭘 먹을 때도 생각이라는걸 하게 되었고,
많이 못먹는다는게 아직 잘 체감이 안나서 배부르면 멈추는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올 클리어 할 때 까지 먹었겠지요.
한달하고 2주정도 되었을 때 부터인가
웨이트라는걸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거창하게 웨이트지
그냥 맨몸 운동 조금 하는 정도 입니다.
스쿼트 푸쉬업 하루에 100개.. 정도?
많은분들의 질타와 조언 잘 들었고,
2달동안 직접 해보고 느낀 결과는 아주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저는 앞으로 100일까지는 더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이 공감도 많고 댓글도 많고 하면.. 100일 후기 작성하러 올게요...^^
마지막으로 살짝 민망하지만..
비포 에프터 사진 투척하고 도망가렵니다.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첫 2주가 진짜 괴로웠고 그 뒤로는 적응을 했는지 그냥저냥 힘들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현재 5개월차인데, 더 이상 잘 안빠져요 ㅠㅠ.
빠질 살이 다 빠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 때 부터는 운동을 하시는게...
전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ㅠㅠ
그나저나 5개월이라니..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케바케 맞죠.
근데 보니까 대부분.. '탈모 옵니다.' 라고 기정 사실인냥 댓글을 다시더라구요.
'이제 머리 빠질 차례..' 등등..
식사를 제한한다는게 엄청난 스트레스라..
원래 빠질 머리가 빠지는 것 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와이프도 저탄고지하던데 머리 빠지더라고요 ㅠㅠ
저탄고지 시작하고 보름정도 지나고 빠졌어요 ;ㅠ
인류가 3끼를 다 챙겨먹게 된게 100년이 채 안됬다고 하더군요.
영양과잉.. 맞습니다.
지금 먹는것과 먹는양을 보면..
과거의 제가 얼마나 무지막지하게, 무식하게 먹었는지 느껴집니다..
와 23kg을 빼셧네요..
저도 빨리 부지런하게 따라가겠습니다!
저도 이제 2주 됐네요. 몸이 가벼워진게 느껴집니다.(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저는 1일1식과 홈트를 병행하고 있어요.
좋은 것 같아요.
애들도 운동 따라한다고 하니 다같이 건강해지는 느낌 ^^
1일1식이 나쁜 건 아니니 눈치 안보고 오래오래하려구요.
글을 써보고, 반응을 보고 느낀건데
누가 뭐라하던 신경안쓰는게 최고입니다.
다이어트는 뭐니뭐니 해도 근성과 의지니까요
목표를 두고 남들 신경안쓰고 전진하는게 최고라 생각 합니다.
살이 빠지고, 입던 옷들이 다 박스티가 되고..
하니까 은근슬쩍 몸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40대가 되기전에 몸 한번 만들어봐? 이런 생각이...ㅋㅋㅋ
감사합니다!!
풀업.. 해봤는데.. 2개하니까.. 다시 못올라가겠더라구요...ㅠㅠ
그냥 하지 마시고 풀업 밴드 사용해보세요. 엄청 도움 됩니다. 밴드 텐션별로 구매하셔서 단계별로 줄여나가보세요
대단하십니다!!
딱 2주만 참아보세용..ㅋㅋ
대단하시네요.
TV만 틀어도 먹방에 세상에 먹거리가 즐비한데 어떻게 다 참으셨을까요.. 대단하십니다.
야식을 많이해서 옷이 안맞게 되므로 지금 조금씩 먹을 것을 줄여나가고 있는데 굉장히 힘듭니다. ㅜ
탄산이나 과자도 끊고 치킨도 끊고...
이러다가 인생이 끊어질.....;;
존경합니다.
먹는 즐거움이 사라진게 제일 크죠..
치팅데이때 치킨 한마리를 시켜놓고 그 한마리를 남겨야만 될 때.. 확~~~~~~~ 짜증이 납니다...ㅠㅠ
100일이 되면 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10키로만 뺏어면 좋겠는데, 안되네요
운동하고오면 너무 허기가지고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요 ㅠㅠ
배나온 아저씨에서 슬림한 아저씨로 탈 바꿈하고 싶어요
목표하신대로 100일까지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탈모는 계속 조심하셔야 돼요.
즉각 반응이 오는게 아니고 다이어트 끝내고 좀 뒤에
갑자기 왜 이렇게 빠지지 싶을 때도 있었어서
근데 영양보충 되면 다시 나더라구요.
감량이 몸을 위기상황으로 여기게 해 휴지기 탈모를 발생시키는 건 과학적 상식이죠..
별로 듣기 싫으신 거 같으니 그만 지나가겠읍니다 .
영양소가 급격하게 줄면 탈모를 조심해야되는건 맞습니다만
본문에도 적혀있듯, 아직까진 그런 증세가 보이진 않습니다.
탈모라는게 유전적 요인도 있고, 생활환경에 따라 다른거니까
꼭 1일 1식으로 인한 요인은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무슨 유전자 뭐시기 해서 오히려 머리가 난다는 결과도 읽은 적이 있고,
구글에 단순히 '1일 1식 탈모' 라고 검색을 해서 후기들을 읽어봐도
부정적보다, 긍정적인 반응이 많네요.
1일1식 부작용에 언급이 되어있지만 단지 이건 애용님과 저처럼 조심해라. 라는것이지
무조건적이다. 라는 부작용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1일 1식 애호가인 그알에 김상중씨가 머리숱이 없던가요?
홍진영씨가 머리숱이 없던가요?
경험상 혹시 모르니 계속 신경쓰시라는 말만 했는데
그게 어차피 빠질 머리 소리 들을 얘기인가요?
무조건이라고 한 적도 없고 1일 1식때문이라고 부정한 적도 없는데
왜 이렇게 급발진을 하시는지?
지금 쓰신 말들이 전부 제가 들어야 할 말들이 맞나요?
뭔가 잘못알고계신거같은데
어차피 빠질 머리 소리는 애용님한테 한 것이 아닙니다.
급발진...어디에서 제가 악셀을 밟았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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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온다."
"건강에 좋지 않다."
"나는 병에 걸렸다."
"평생 1식만 할거냐 옳지 않다"
등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봤습니다. 결론은
고혈압과 당수치가 잡혔고, 탈모는 오지 않았습니다.
평생 1식만 할 수는 없고, 한 달이 지나고 나서는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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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인데요..
쭉 1식만 할 생각이 없다고도 적어놨고,
지금도 조금씩은 먹고있다고도 적어놨는데요..
저는 그런 부정적인 어투로 댓글 달지 않은 거 같은데요?
제 말에 대해서 급발진은 충분히 하셨죠.
본문 내용 보고 지금은 이상 없을지라도 끝나고 올 수 있으니
계속 잘 신경쓰라는 말에 왜 1일 1식을 부정한거마냥 반박을 들어야 하는지..?
탈모온다 조심해라~ 하시길래
어차피 빠질 머리 어떻게든 빠지니까요.. 라고 댓글달았습니다.
애용님에게 어차피 빠질머리라고 한게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제 댓글의 요지는
1일1식으로 인한 요인이 아닐 수 있다 라는거고
거기에 대한 설명글이 였습니다.
급발진이라 생각하셧다면 급발진이겠죠..
제 눈에도 과학적 상식 어쩌고.. 하신게 급발진처럼 보이긴 하네요..
분명 저는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
그냥 어차피 빠질 머리라고 답변하시면 기분이 좋을리가 있을까요?
그래서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으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간다 했습니다.
1일 1식이 요인이라는 말도 부정적인 취급을 한 적도 없어서
저한테 1일1식 후기니 홍진영이니 누구니 하는 것들이 급발진이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이쯤 하시죠 이제
어차피 빠질 머리는 어떡해도 빠질거다. 라는 말에 기분이 상하셧나본데
기분이 나쁘셧으면 죄송합니다.
기분이 나빠져서 급발진을 먼저(?) 하신건 애용님이시네요 그럼..
탈모가 오는 사람이 있고, 안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안오는 사람이길 바라고, 거기에 대해 나름 계획적인 플렌을 시도해보고
그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린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딴소리로 취급해버리면 기분이 좋나요?
제가 처음부터 기분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닐 텐데요.
딴소리 하시는 것에 그 뜻이 아니라고 반박 하는게 급발진은 아니죠.
단어 선정을 떠나서 제가 언급하지도 않은 말들 가지고 들었던
1일 1식에 대한 설명이라고 하신 '몇 줄'이 급발진이라는 거고요.
어떻게든 제가 원인이라고 하고 싶으신가 본데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했고, 충분히 그에 대한 부작용을 알고 있는 사람한테
'탈모' 라는 얘기 조차 기분이 나쁠수 있다고 생각안하시나요?
본문에도 탈모는 오지 않았다고 적어놨는데 굳이 또
나중에가면 모른다는 뉘앙스 제가 기분이 먼저 나쁘지 않았을까요?
그만하시죠
가시던길 가세요...
가급적 매일산책,계단오르기
이정도만 해도 10~15 줄더군요. 치킨도 먹고 라면도 먹고 했습니다.ㅋ 음식을 가려서 먹지는 않았네요
170 83에사 69~71정도.. 근데 여기서부터는 운동을 빡시게 안하면 금방금방 71~72로 올라오는거 같아요
특히 위가 작아졌다는 말이 공감가네요. 원래 먹던양의 1/3은 기본적으로 줄은거 같아요
공복 아침 산책겸 운동 스쿼트 푸쉬업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정상 체중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좋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또 보러 올게요
1일 1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는 양이 아니라 '공복 시간' 인 것 같습니다.
기초대사량 + 활동소모칼로리 (아웃풋)
먹는칼로리 (인풋)
을 기준으로 인풋보다 아웃풋이 높으면 당연히 살이 빠지게 되니,
적당히 공복시간 유지하면서
먹을 땐 그냥 대략적으로 계산 해서 드셔보세요.
저는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 한끼입니다. ㅎㅎ
저도 오늘부터 저녁 안먹기 시작입니다.
2주만 참아보세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적응하게 될겁니다.
그래도 1식을 처음 접할 땐 진짜 힘들었지요..
지금은 별 그런 감흥이 없습니다.
건강한 체력을 위해 홧팅입니다^^
더 좋아져야죠!
저도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오지랍떨고 부정적인 소리
하는거 싫더라고요
살빼는방법 모르는 사람 있나요?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이 차이일뿐이죠
더 날씬해지시고 원하는 체중 유지하시길 빌게요!
유튜브 보니까 한달에 4.5kg 정도로 빼면 된다고 하니 더 화이팅 해봐요!
원래 타고난 주량괴물이라 술을 많이 마시긴 했는데 술을 그다지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커피는 블랙으로만 마셧고 나머지는 그냥 물 마셧어요
100일 미션도 성공하시길!
두달간 훅 빠지고 4달동안은 1.5식하면서
그 체중 유지 중입니다. 이제 또 빼야죠. 화이팅!
술 깨면서 술 마시는 타입...?
근데 술을 별로 안좋아해요 ㅋㅋ
하는증입니다 주말엔 그냥 편한대로 먹구요 96에서 84로 12키로 빠졌네요 현재도 진행중인데 확실히 위가 작아진듯하구요 정체기에 오기도
했네요
병원에서 댓글 남기게 될 수도....😂
(그후로 그냥 원래하던 현미밥 클린식단하고 헬스장다녀서 뺌)
이제 까지 잘 하셨으니
유지 잘하시기를
저도
15년 부터 1년 정도에 87킬로에서 64킬로로 감량 했습니다
걷기와 집에서 가벼운 웨이트 물론 기본적인 식단 조절로 했습니다
키 170에 64킬로 되니 일단 얼굴살이 제 경우는 많이 빠져서 식구들이 보기 싫다고 하도 이야기 해서
현재 66~68사이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한번 감량을 해보니 몇킬로는 어렵지 않게 식단조절로 가능 하더군요 운동은 어차피 매일 하는거라
저도 두어시간 일찍 일어나서 아침 조깅을 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휴가철 여행가서도 뛰게 되더라구요..ㅋㅋ
그냥 고열량 안먹는거죠 탄수화물 급격히 줄이는 것과 함께
그냥 두부+ 두숟갈정도의 밥 + 야채 정도 입니다. 2~3일에 한번은 기름기 적은 부위의 고기도 먹고요
단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의 적은양을 먹는다 입니다 저는 3끼를 모두 먹었습니다.
11시 되면 배고프고 5시 되면 배고프고 밤11시되면 배고픕니다. 그러나 아몬드나 땅콩버터 한숟가락으로 그냥 넘어 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먹으면 움직인다 입니다
아침 먹고 집에서 워킹머신으로 20분 걷습니다. 점심먹고 산책 20분 하고요 저녁 먹고는 가벼운 웨이트(문틀철봉대에 10분 정도 그냥 손들고 있기, 팔굽혀펴기 최대한, 스쿼트 최대한 후 휴식하고 산책겸 해서 40분 정도 걸었습니다.)
주말에 8~9킬로 걷기 했고요
이게 모여서 매달 3~4킬로 정도 빠지더군요
그냥 매일 꾸준하게 한다 이게 가장 중요하더군요 식단+가볍드라도 운동 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해 보려는데, 두부를 어떤 식으로 드시고 양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3끼 매번 드시는 지도요^^
성공을 기원합니다!
두가지인데 생각보다 몸으로 하는일 하는게 아니면
견딜만하더라고요
몸이 가벼운게 가장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건강에 힘들거나 그러지는 않은데 하루에 한끼먹는 음식이 정말 맛있고 소중하게 느껴지는게
가장큰 장점인거 같더라고요 저는
79쯤 시작해서 지금 75 키로 인데 그이하는 잘 안빠지더라고요
저는 꾸준하게 하는건 아니고 평소에 한끼만 먹고
먹을일 있으면 그냥 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