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 후기는 아래 링크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6385098?od=T31&po=2&category=0&groupCd=
저 글을 올리고나서 많은 분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론상으로 굉장히 안좋은 다이어트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평생 1일 1식을 할 생각이 없고 기간을 정해놓고 할거라고.. 했는데도 댓글에서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물론, 자극을 받아서 도전 해보시겠단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한달 후기를 올리고 이제 2주에 들어섯습니다. 2주동안 2kg이 빠졌습니다.
한달했는데 13kg 이 빠졌는데 왜 그 이후 2주에서는 2kg만 빠졌느냐..
6일에 시작해서 6일이 한달이였고,
공교롭게도 6일~16일동안 휴가 기간이였습니다.
1일 1식? 가족들이랑 놀러갔는데, 될리가요.. 저녁도 먹고 했습니다.
제 몸한테 조금 미안해서 팬션 2박 3일동안.. 한번 아침 조깅 했습니다. 한번..ㅋㅋ
목표처럼 한달동안 위를 많이 .. 엄청~ 많이 줄여놨더니, 제가 생각해도 놀랍도록 많이 먹질 못했습니다.
아, 가벼운 음주도 했네요.
그리고 휴가 복귀 하고 출근하니까.. 회식이랍니다. ㅋㅋ 하하.. 도움을 주질 않네요.
그래도 많은 댓글에서 "요요" 가 올거다 "탈모" 가 올거다 하셧는데,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었습니다. 머리도.. 아직 멀쩡하구요.. (파마 했습니다..ㅋㅋ)
1일 1식보단 단백질 위주의 소량의 식사로 전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아침에 걷기는 꾸준히 했고,
몇일 전부터 스쿼트 하루에 100개 쯤 합니다. 이제 근육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서요.
목표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가벼운 몸 만들기와 위를 줄여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였고,
지금은 바지를 다시 사야 될 정도로 몸이 확 달라졌습니다. ( 살 빼는 재미가 생겼어요 )
오랫만에 보는사람들도 살 엄청 빠졌다, 딱 ~ 보기좋다 더 빼지 마라. 하시는분도 많고,
제 생각으로만 건강합니다. 이제 더 건강해져야겠죠.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이것도 습관이 됬는지, 안하면 좀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렇습니다.
일단 해보세요.
제 글을 읽고 자극을 받아, 시작하셧던분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이렇게 살을 빼면 어디에 안좋니, 저기에 안좋니, 어떻게 되니 이런 말 무시하세요.
일단 저는 이전글 댓글에 있던 모든 현상이 오지 않았습니다.
사람 바이 사람이고,
마냥 앉아서 돼지처럼 지방만 늘려서 병이 오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 싶네요
몸의 변화가 느껴지니, 건강상의 변화도 느껴집니다. 악화되면 그만두고 치료 받으세요.
가만히 있으면 느껴지지도 않다 훅 가버립니다. 아 물론, 제 생각입니다.
아마, 건강이 악화됐다! 하는 사람들은
이미 건강이 최악이였을지도....요..ㅋㅋ
2주 지나, 두달 꽉 채워서 또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백질바보다.. 펩시제로 쪽에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생각해보니 아닌거같기도 하고...ㅋㅋ
도전을 말리지는 않습니다! 일단 한번 해보세요! 확실히 몸이 가벼워집니다.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맘을 먹은적은 많은데.. 항상 먹성이 좋아서 꾸준히 증가하는 체중을 바라만 보고 있었네요
전 반만 먹어도 살찔겁니다. 워낙 많이 먹던 놈이라...ㅋㅋ
식사까지 단백질 위주로 바꾸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좋아하는 음식을 못 끊겠어서 (가끔 먹는 라면, 햄버거 등) 먹긴 먹는데 양만 좀 조절중입니다. 근데 이제는 낮에 라면 한 그릇 먹으면 밤시간까지 소화가 잘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한달 1주 정도 됐고, 체중도 계속 기록중인데 생각보다 많이 빠지진 않은 것 같습니다. 구글봇님과 다르게 저는 2식을 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체중이 줆과 동시에 식단을 좀 더 건강하게 바꿔야 꾸준한 체중조절이 가능할 것 같은데, 고민이 여러모로 됩니다 ^^;;
화이팅입니다! 가끔 소식 알려주세요!
1일 1식은 공복시간이 중요하고, 16시간 이상 공복이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23-1 이였는데. 24시간이 지나면 30시간이 되도 효과는 같다고 하더군요.
꾸준히 하신다면 더 감량 하실겁니다! 화이팅!
시작 전 체중은 107.4kg 였고 오늘 아침 체중은 100.8 kg 입니다. 쿰척쿰척...
매일 아침 공복에 체중을 재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인터넷에는 왠 전문가가 그리 많은지....
하나는 먹고싶은거 일반식(800칼로리 이내), 하나는 단백질+야채 위주(400-600이내)로 하루에 최대 1500정도로 제한하는데..
각설하고 혹시 식단을 어떻게 하시나요? 대략적으로 칼로리가 어느정도라던지 그런거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성공의 요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달이 지난 뒤에는 하루에 1500칼로리 정도 먹은거같은데 탄수화물은 거의 먹지 않았어요. 특히 밥,면류요
나중에는 1500칼로리가 거의 저탄고지 위주인데 1끼로 1500을 단,지로 채우신거죠??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단백질좀 먹으려고 하는데
두부같은거 사다 먹어야할지 계란 삶아먹어야할지 그냥 그런것만 먹음 맛없기도하고..
이래저래 잘 모르겠어서.. 식단이 궁금합니다~!!
단백질 어떻게 드세요?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프로틴 요플레 등.. 마실것도 팔더라구요.. 저는 도시락같은 닭가슴살과 야채가 있는 제품을 주로 먹었습니다.
주기적(?) 피검사, 인바디, 본인의 컨디션, 운동수행 능력 등등 잘 확인하시면서 잘 관리하시고 더 건강한 신체로 거듭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사람은 진짜 적응의 동물이라 살찐 돼지였을 때 힘들었던 운동과 금식이 점차 습관화 되가니까
기분도 좋고, 감회도 새롭습니다.
안그래도 어제 피검사 해놨고, 혈압이 높았던지라 한달 뒤에 결과를 보자고 하시더군요.
주기적인 건강체크도 꼭 해야겠습니다.
저도 체중조절중이지만 대리만족(?) 되고 좋습니다!!
이왕 할꺼 빡세게 해야죠!ㅋㅋ
음 요즘 생각하는건데 이게 코로나시국이라 사람만날일이 많이 없어져서 가능한 것 같기도 해요 ㅎㅎ
저도 이글이 동기부여가 되어 시도 해 보겠습니다
긍정적인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2주. 딱 2주만 참으면 힘든것도 사실 없습니다.
영양제는 같이 복용하면서 1일1식하시는지 궁금합니다..(그냥 먹는약 알려주세요^^;;)
계속 파이팅하시구요!!
종합비타민제 하나만 먹습니다.
1식 하기전에도 꾸준히 먹던거라.. 그냥 계속 먹고있어요
맞습니다. 요즘은 많이 먹었다 싶으면 불안해집니다.
저도 햄버거도 먹고 라면도 먹고.. 물론 점심때..
지금은 줘도 안먹을것 같긴한데.. 왜 입에 침이 고이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BMI를 계산해본적이 없는데 댓글을 보고 계산해봤습니다.
시작전 : 31.83
현재 : 27.68 이네요.
이후 다시 3끼니로복귀해도 식사량을 줄이는데 확실히효과적인것같아요..
저도 인생몸무게 맥스찍고 7키로 다시줄였던계기가 장염2주로 단기간 식사량 급감이후에 식사량 감소상태 유지였던것같아요...
확실히 위가 줄어드니까
맛있는거 먹을 때, 더 먹고싶은데 배가 불러서 못먹는 그런 짜증(?) 나는 상황이 있습니다.
왜 이것밖에 못먹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 친구가 1일 1식 다이어트 하다가 빈혈로 쓰러지고 다이어트 중단한 적이 있어서 말씀드렸었습니다.
모든 질타는 두세번 읽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습니다.
내가 그 상황이 되지 않는 이상 그냥 저한테는 가설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몸에 좋은 약도
누군가에게 독이 될 수 있으나,
약으로 먹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요
저도 처음엔 식사만 1식하다가
가볍게 운동을 시작한게 점심 먹고, 사무실 주변 30분 정도 걷는거였습니다.
이제 살빠지는 패턴이랄까?
어떤 상황에 찌고, 어떤 상황에서 빠지는지를 짐작하게 되서
조금만 조심하면 빠지지는 않더라도 유지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일간 식단조절해야하는것도 벌써부터 걱정인데 대단하십니다
딱 2주.
2주만 버티면 사실 그리 힘든것도 아닙니다.
정말 하루에 600g~800g씩 빠져나가는걸 보면 신기 하기도 했는데 조금은 불안하기도 했어요.
몸이 상쾌 하다는 말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새벽에 50분~ 1시간정도 걷다 뛰다 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1일1식한지 4개월째입니다.
두달 전부터는 매일 1시간30분씩 걷고 뛰기도 했고요. 1즈일에 하루 정도는 빼먹었건거 같긴해요 ㅋㅋㅋ 전 로봇이 아니니까 괜찮아요 그 정도는 ㅋㅋ
물론 3,4일에 한 번씩 초코ㅍㅇ나 ㄹㄷ샌드 같은거 한 두개 집어 먹었고 옥수수도 철인지라 반개 먹고 그랬어요.
4개월동안 딱 20킬로 빠졌습니다.
정상체중 들어가면 운동을 좀 줄이고 1일1식은 계속 할 계획입니다.
몸쓰는 일을 안하니까 많이 안먹어도 되더라구요. 그냥 골고루 먹기만 하면 되는거 같아요.
지금도 1식에 아무거나 안가리고 잘 먹어요. 근데 폭식도 안하더군요. 먹는 양이 알아서 줄어들었어요.
저도 4개월이면 20킬로 가능할까.. 기대되네요!
저도 몸쓰는일이 아니라...ㅋㅋ
다만 중간에 방법을 좀 바꿔서 먹는 칼로리 다 계산하고 기초대사량과 운동량을 빼서 -500칼로리가 되게만 했습니다
한달에 2키로, 즉 14000칼로리만 빼는게 건강하다고 그 이상은 영양분 근육 수분 빠지는게 대부분이라고 의사 유튜브에서 그러더라고요
근데 축구하는날 아니면 대부분 1일1식+ 프로틴 쉐이크랑 간식 몇개 줏어먹으면 거의 다 저정도 칼로리가 채워지더라고요
그동안 얼마나 생각없이 많이 먹어왔는지 반성했습니다 ㅋㅋ
뭐든 좋습니다.
저는 칼로리 같은거 계산해본적이 없어요..귀찮...ㅋㅋㅋ
주변을 보니 뭐 요요는 금방 올수도 있고 비교적 천천히 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사람들이 요요 온다고 걱정하는게 그러라고 고사 지내는 것 아니고 현실적으로 봐 온 사례가 많아서 그럴겁니다. 저도 주변을 보면 요요 온 사람이 더 많지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더 적어요. 빼는 것만큼 어려운게 유지하는 거더라구요. 아무튼 잘 유지하시길 바래봅니다!
저같은 경우 뺀게 아까워서 좀 더 좀 더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목표체중까지 많이 남았지만 이룬 뒤에는 식사는 소식으로 끼니를 늘리고, 진짜 몸 만들기에 도전 해보려 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안하는것보다 낫습니다. 저도 매일매일 4~5키로 걷다 뛰다 하는데
이제 습관이 되서.. 알람 없이도 새벽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저번에 어설프게 일어나서 못했는데
하루종일 몸이 쑤시고 더 피곤하고 그렇더라구요
응원합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도 있잖아요.
1일 1식은 딱 2주만 버티면 됩니다. 한달도 아니에요 2주 뒤면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의지가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