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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유동성 스테이킹, 이더리움(ETH) 중앙화 위협 요소'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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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많아요. 단계도 가짓수도.
그냥 한번에 업그레이드 끝내고 한번에 트릴레마 방법도 딱 고정하면 안되는 건지.
업그레이드 이름은 이젠 너무 많아 기억도 안남.
발전이 아니라,, 뭔가 부족한 미완성 상태가 지속되는 듯한 느낌. ㅜ
1.
비탈릭 "유동성 스테이킹, 이더리움(ETH) 중앙화 위협 요소" (bloomingbit.io)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대만에서 개최 중인 ETH타이페이에서 '레인보우 스테이킹' 개념을 소개했다.
비탈릭은 "스테이킹과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이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중앙 집중화하는 위협 요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스테이킹을 헤비·라이트의 2가지로 구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2.
이더리움, 가스 한도 상향 프로젝트 시작 (bloomingbit.io)
이더리움(ETH) 가스 한도 상향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 한도는 각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실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가스량을 의미한다.
2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릭 코너(Eric Connor) 이더리움 코어개발자와 마리아노 콘티(Mariano Conti) 전 메이커다오 스타트컨트랙트 책임자는 이더리움 가스 한도를 기존 3000만 개에서 4000만 개로 상향하기 위한 '펌프 더 가스(pump the gas)'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코너는 X를 통해 "만약 가스 한도가 상향된다면 네트워크 수수료는 15%~33%까지 감소할 수 있다"라며 "우리는 솔로 스테이커, 클라이언트팀, 커뮤니티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10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는 AMA를 통해 "이더리움 가스 한도 상향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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