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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ThinkPad 기변사를 이야기할까 합니다.

참멋쟁이 · · 수정

조회 5,194 · 공감 1 · 댓글 3

안녕하세요. 참멋쟁이입니다.


주말에 한가해서 잡설 하나 하고자합니다.

 

처음 시작은 701cs -> Compaq N300c -> T30 -> T41 -> T41p

-> T42-KK9 -> X200T + T42p-GUK -> X250 -> W520 -> T540p -> E16 + X1Carbon 8th Gen -> 현재는 E16

이게 저의 기변사이고 중간에 대답을 좀 쓰기는 했지만 거의 대부분 씽크패드 노트북으로만 썼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X250 이후에는 큰화면의 제품이 좋습니다. ㅡ.ㅜ


다른 회원분들은 어떠신가요?


날이 더운데 물 잘 챙겨드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_._) 

댓글 3

  1. 커피한이 ·
    저는 x60s, x201, x220, x1 yoga gen 1, x1 yoga gen6 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요가에 맛 들이니, 가끔씩 쓰는 터치를 포기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2. vajra_ ·
    뇐네 인증 같아서ㅋㅋ
    560e /570E/ 600e / a31p / t60 / X24 /X301 /X1 NANO
    어휴..돈이 얼마야.. 망가져서 못쓴건 한 대도 없으니 내구성은 상급이었어요.
  3. rew. ·
    기종 불명(까마득한 예전 윈도우 95였다는 것만 기억) → E540(중고) → P16s G1 → 다시 E540(중고, 첫번째와는 세부 사양 다름)
    이 루트를 탔는데(타사 기종은 논외), 최근 싱크패드 기종들이 이상하게 출시되는 바람에 고려 대상에 두지 않았던 맥북 에어를 고려 대상에 올리는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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