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루나레이크가 4년전 충격이었던 애플의 m1 이 생각날 정도로 매력적 이더라구요.
x1 카본은 루나레이크 신제품이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루나레이크에 나노처럼 작고 가벼운 노트북 폼팩터가 만난다면 10시간 이상 확실히 작동할테고
최대 32기가 메모리가 주는 넉넉함에 게임도 어느정도 될테니 뭐 생각만해도 좋네요.
1세대를 매일 가방에서 찌부되도 어디 하나 고장 없고 가벼워서 아직도 만족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루나레이크 나노가 나오면 한 대 구입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