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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어제 코스피 −5.3%에 이어 미국 반도체도 장중 약세… 증권사 코멘트 요약해 봤어요

SemiIns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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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11/5) 국내 장 마감 뒤 나온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스트래티지스트의 텔레그램 장후 코멘트(「공포 뉴스와 본질」)와, 지금 열린 미국 장중 반도체 시세만 짧게 정리해 봤어요. 증권사 스트래티지스트의 견해를 요약하는 글이고, 제가 그 해석에 동의하거나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어제 국내 (원문·장후 코멘트에 나온 숫자)


- 코스피 −5.3%, 5,384


- 삼성전자 −7.6%, SK하이닉스 −9.5%


- 외국인 순매도 약 3.4조 중 약 2.7조가 두 종목에 몰렸다고 함


거론된 배경으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메타 경영진의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발언 보도가 있었습니다. 양형모 쪽 주장은 국내에 전달된 보도가 원문보다 과장됐고, 월가 쪽 추정은 “취소”가 아니라 12~18개월 지연·비용 상승 쪽에 가깝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닉은 130만원대 매물대·수급 이슈로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다는 해석도 같이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짚은 앞으로의 일정만 날짜로 적으면: 11/10 코어위브 실적, 11/17 엔비디아 실적, 12/8~9 FOMC, 12/10 ERCOT 결론. 본문에 매매 의견도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텔레그램 원문(DS투자증권 양형모)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여기서는 매매 의견을 옮기지 않습니다.


짧은 인용 하나만 남기면, 원문 말미 취지는 「공포는 뉴스에서 오고, 본질은 침투율에 있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해석은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미국 반도체 장중 (2026-11-05 07:20 PT / 11-06 00:20 KST, Yahoo Finance, 장중·지연 가능)


전일(11/4) 미국 종가 기준으로는 MU −7.00%, SNDK −7.91%, STX −8.13%였고, 오늘 장중에는 그 위에 추가 약세가 보입니다. 장중 급락 원인은 이 글 작성 시점 기준으로 확인 중 / 여러 해석이 있어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NVDA 186.90 (−6.61%)

AMD 423.18 (−13.42%)

AVGO 304.23 (−6.53%)

MU 702.66 (−11.64%)

TSM 367.01 (−7.26%)

SNDK 874.41 (−15.71%)

STX 484.70 (−12.99%)

WDC 281.79 (−12.98%)

INTC 53.51 (−8.18%)

QCOM 157.81 (−8.88%)

SOXX 137.56 (−8.38%)

SOX(^SOX) 9,433 (−8.13%)

Nasdaq 24,766 (−3.77%)

S&P 500 7,516 (−2.25%)


참고: 세미인사이트 대시보드 숫자 (11/4 종가 기준)


- 90일 상대지수(시작=100): SK하이닉스 47.82 · 삼성전자 61.67 · MU 65.65 · SOX 70.17


- 메모리 바스켓(MU·하닉·삼전 동일가중) 20거래일 −21.69%, 52주 고점 대비 −43.90%, 모멘텀 3/100


다들 이번 낙폭을 뉴스(데이터센터·정치) 쪽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수급·포지션 정리 쪽으로 보시나요?


출처: 세미인사이트 대시보드 https://semiinsight.net


투자 권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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