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217395CLIEN
방문은 안 했고 전화로 부품 주문/접수 상태인데 확인 해보니 아직 예정일을 알 수 없다는데
부품은 있는데 뭉개는 것 같지는 않고, 정말로 부품을 대기 중인 것 같네요.
신차는 계속 찍어내는데 왜 부품이 없는지 의아하다 하니
신차 생산에 들어가는 부품과 취급이 달라서 자기들도 부품이 배정될 때 까지 기다리는 수밖엔 없다네요.
SCM복잡 하겠죠 뭐...
좌우간 현차타는데 부품 대기가 이러니 현차를 타는 이유중 가장 큰게 유지 보수의 편의성인데
그 점이 심히 훼손되고 있습니다.
여태 현차 운용해오며 이렇게 오만가지 고장이 있는 경우는 처음이네요. 다 잡스러운 짜잘한 것이긴 하지만 좀 피로감이 드네요.
그래서 양산차량 부품에서 as부품으로 땡겨 쓰는 건 절대 불가하고,
별도 as 자재 오더를 넣어야 되는데, 양산품이든, 단종품이든 업체에서 생산 태우는데 뒷순위로 밀릴겁니다.
구형 차도 아닌데 애초 전국에 스탁이 하나도 없다는게 놀랍기도 하고요.
그만큼 이게 흔히 고장나는 부속이냐 하니 그것도 아니랍니다.
모닝TCI는 8개월 기다렸습니다...
고치면 되는건데... 기다리는것도 기다리면 되는것이고요
다만 고치러 가는 시간이 아깝죠.
혹시 아이오닉5로 가능한 것인가요? 지난 번 GV 설명서 내용대로는
차는 반응 하는데 (깜빡이 4회인가 하는) 해당 기능 적용은 안 됐었거든요.
그럼 지금 로직은 시동 끔 - 차에서 내림 - 문 열림 버턴 누른 채 잠금 버턴 누르고 유지
이렇게 되는 걸까요?
제가 평소 키를 안 들고 다녀서... 궁금하네요 나중에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제가 맞다면 좀 불쾌한 것이, 해당 코드 전송 시 (키 조작) 4회 깜빡임도 해제해야지 마치 활성화 된냥 해두고 응~속았지 하는거에요...
다만 말씀처럼 열림먼저 누르고 잠금 누르면 이건 또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현대는 정말 이런 잡스러운 부분들도 꼼꼼하게 신경을(?)씁니다.
담에 현직만나면 또 말해봐야겠네요. 만날 볼때마다 불만 말하면 그래도 잘팔려서 아무상관이 없써... 합니다.
맞는 말이죠.ㅋㅋ
수리에 필요할 때 외주 제작업체쪽에 요청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때문에 뭐 하나 수리 받으려면 예약하고 몇 달을 기다려서 서비스센터 들어가서 점검 받고
부품 교체해야 하면 부품 수급되고 수리 가능 날짜 받는데까지 또 몇 달... 이렇더라고요.
아직도 연락기다리는중이네요 ㅠㅠ 제껀 22년식 차량이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60507CLIEN
제 아이오닉5도 엄청난 잔고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모터 고주파음 고쳤더니 에어컨 송풍구가 고장났네요. 하나 고치면 또 다른게 고장나는 신묘한 차에요ㅠ
아이오닉5는 초기형 egmp 양산이다 보니 기술적 고도화는 최상위이지만
신뢰도는 영 좋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더하여 핵심 기술과 관계 없는 잡부의 하자도 너무 많아 보이구요.
SCM의 실패라 봐도 될 정도네요.
한달 반
기다린 적은 있엇는데
전 빨리
오는 편이었군요
자주 가는 블루에서도 부품없어서 못고치는 차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