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204221CLIEN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 현대 대표번호로 전화, 원하는 곳 (성수 하이테크?) 연결, 시트반으로 연결
- 증상 설명 및 차량 번호 알림
- 관련 부품이 없으니 주문이 필요하며, 방문할 필요는 없으며 부품 도착하면 연락줄테니 그때 오셈. 휴가 관계로 약 1개월 소요 예상
- 관련 부품 교체 위해선 시트를 뜯어야 한다고 함. 음... 그냥 안고치고 탈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나, 어디를, 어떻게 뜯는지 궁금하네요.
<끝>
알게된 점
- 시트 관련해선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접수가 가능한 경우도 있음
- 나름 주력 차종인데 부품 스탁이 없다는 것이 놀라움
시트 관련 하자가 있는 경우 시간낭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일단 전화로 상담해 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여기 몇년전에도 가봤었는데 그 땐 i30 pd 특정위치에서 딸딸거림때문에 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옥상에 무슨 컨테이너집 같이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요...
쭈글거림, 이상소음 등이면 애매하니 정비사가 직접 판단해야 할텐데
제 경우는 좀 명백하니 일종의 예약/부품수급을 해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요새 차종불문 릴렉션 시트가 내구문제가 많은것 같아보이던데요..
처음 샀을때 한 번 해보고 뭐 이런 과장을 하는가... 전혀 와닿지 않는 기능입니다.
더하여 이 차는 뒤에 카시트가 2대 있어서 그 기능 쓸일도없는데 이렇게 고장이 났네요.
생각해보면 차 샀을때부터 애초 그랬던것 같습니다. 별로 크게 신경을 안 써서 그런갑다 했었구요.
괜히 그 옵션때문에 의자가 바가지처럼 바닥도 같이 기울여지는 허접한 컨셉으로 움직여요.
여기서 보니 그 옵이 없으면 일반 전동시트와 같은 개념으로 조작이 된다 합니다.
뭐 이딴걸 기획했나 싶을 정돕니다. 릴렉션 좋은데, 하판 독립조작이 가능하게 해줬어야 맞다고 봅니다.
등받이 넘길 때 바닥 같이 넘어가는건 소비자 경험이 좋은게 아니거든요.
근데 이 옵 빼면 2열 전동이 빠졌던가 뭐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울며 겨자먹기가 아닐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