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티 좋아하고 차는 egmp 탑니다.
제가 급속충전을 안써서 그런지 수도권 벗어날때 두달에 한번?
요즘 규격이슈로 애기가 많은데 물론 테슬라 포트가 압도적으로 편리한건 알겠는데 테슬라 차주들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 전기차 시장 한해서 퇴보하는거 마냥 통곡하시길래 진짜 그렇게 큰일인가요?
제가 타보며 느끼기엔 어쩔수없이 장거리 아니면 급속 비싸서 쓰지도않을거같은데 이미 국가세금으로 지어놓은 충전기가 십만대가 넘는데 지금이라도 css손절치는게 싸게먹히는거라고 바꾸느자는 여론(소비자)이 진짜 객관적으로 맞나요??
중고차 팔때 보면 배터리 컨디션에 유의미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급속 안쓰고 완속충전만 했어요 어필 하는데 보통 완속쓰지않나요? ^^..
강제로 독자 규격이 된거라서요
결정당시에는 그게 맞는거 같았고 그래서 국가돈으로 충전기 다 깔아놓은 상태인데 그걸 엎자고 외치는게 맞나해서요
그리고 다른 분들 댓글 보면 아시겠지만 여론은 대부분 CCS2 를 원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엎는다기보다는 지금이라도 신설충전기는 바꿔야하지않냐 이야기죠. 앞으로 전기차는 지금이상으로 더 팔릴거고 인프라도 마찬가지일테니까 더늦으면 답이없거든요.
현재 깔린 차량, 충전기는 내구연한이 도래하기전 과도기에는 불편하더라도 어댑터로 버티던가 하는수밖에요
테슬라가 처음 한국 들어올당시 유럽과 동일한 충전포트 차량을 가져왔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히 한국이 CCS2를 할줄알았거든요 근데 이걸 고민하고 있으니 정부에 제안도 먼저합니다 CCS2로요
정확히는 국가돈으로 엉뚱한거 깔아놓게 만든놈을 잡아족쳐야하는거죠 충전기 설치할때마다 배전공사가 큰고 돈이 많이드는 이유는 전력시스템이 다른걸 강제로 변경해야해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망한 CCS1을 버린다면 해골포트보다 CCS2가 낫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충전기의 절대다수는 완속인걸 생각하면, AC3상의 효율이 압도적이라 지금이라도 가야하지 않나 싶어요.
nacs는 기술적인 차이보다는 편의성 차이가 크고오.
여튼 어느쪽으로나 ccs1은 영 별로이긴 합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31414CLIEN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32665CLIEN
순서대로 글과 댓글을 함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은 110V가 아직~도 표준 중 하나이고, 일본은 한술 더 떠서 50Hz, 60Hz가 나뉘어져있죠.
더 많은 비용이 매몰되기 전에 바꾸자는겁니다.
이미 설치 된 충전기보다 설치 할 충전기가 많으니까요.
앞으로는 계속 이득이고
기존 기기는 내구 종료 시 교체할 때 신규격으로 하면 되고요
하나 걸림돌은
소비자 인식과 기존 소비자 불편함 가중 입니다.
전기차 지금 10%정돈가 그렇죠
더가면 늦어요.
이미 한게 아까워서 그기 맞냐? 하는게 바로
미국 왜국이 100볼트 쓰는 지금 모습입니다
미국표준이 CCS1인것 뺴고는 CCS1을 선택할 합리적인 이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진짜 도저히 없음)
그 이유들이 위 글과 댓글에 잘 나와있으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참고로 저도 테슬라 타고요.
지금 국내 표준을 CCS1에서 NACS로 전환하는것은 (과거에 CCS1을 선택한것보다 더)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잘 모르는 분들은 단순히 슈퍼차저 편하다는 얘기만 듣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충전서비스와 충전표준 및 인터페이스를 혼동하면 안돼죠.
차데모는 애초에 일본에 맞추어 재난상황에서의 대용량 V2H(veichle to house)을 상정한 표준입니다.
통신 프로토콜이 다릅니다.
테슬라는 CCS 대응을 위해서 별도의 모뎀을 차에 장착했습니다.
때문이 모뎀이 없는 구형모델은 어댑터를 못씁니다.
미국애들이 지들끼리 뭉쳐버리니
우리는 황당할 따름이죠...
근데 뭐 누칼협도 아니니;; ccs2를 했어야 하나 싶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건
차데모는 왜...한건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찾아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
개발사가 도쿄전력인데 한국차가 일본에 수출하는것도 아니었고 말이죠
css1 설치 당시는 합리적인 결정인거같았는데 이제와서 탁상행정이라고 결정자들 욕하는거 보면 일하는분들 섭섭할거같습니다
저도 꽤 강성 테슬람이긴 한데
테슬라 포트를 타 제조사가 쓸거란 생각을 정말 단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백년 전후로 된 회사들이 저렇게 넘어가버리는거 보면..
신병이 만든 막사에 들어가겠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ㅋㅋ
특히 국내에서는 테슬라는 어댑터써야한다고 신나게 까대던 언론들
현대차는 대놓고 어댑터 안된다고 못쓰게까지 했는데
이거때문에라도 한국한정으로는 테슬라포트 달린 차들은 생산안될거 같습니다.
슈퍼차저 물론 많이 깔렸지만
dc콤보는 훨씬더많으니까요..ㅎㅎ
아무래도 차파는게 우리나라 중요한 국가산업인데 그런거도 고려한거아닐까요? 너무 공돌이시점으로만 보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국표원이 CCS1 표준을 정할때,
위의 기사처럼 중속충전기 중복투자가 필요없는 것을 포함해 테슬라 아태 대표가 3상국가인 한국이 더 우월한 CCS2를 두고 하위표준인 CCS1을 선택하는 것을 제고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당시 기억하는 국표원의 답변 인터뷰가 'CCS2가 더 장점이 많은 것은 맞으나 업계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해...'였을 겁니다.
이게 좋네요
오직 한국만을 위해서 내놔야 하는 입장이니까영..
그리고 송전하는 한전 입장에서도 손해거등여;; ccs2대비
예전부터 지적 많이 했었습니다. 불편하지 않으니 유야무야 넘어간거구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 안 쓴다고 하면 호환도 안 돼, 충전기도 효율적으로 못 만들어, 사용자도 힘들어, 장점이 없죠. 충전이 가능하다 빼고는…
지금 당장 충전기를 바꾸자는게 아니고 어댑터를 줘서라도 천천히 넘어가야 합니다.
CCS2든, NACS든 뭐라도요
애초에 테슬라 초창기 버전은 한국에 CCS2를 들고 들어왔었다던데, 충전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던 테슬라가 CCS2를 도입했으면 그게 맞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밖에 다른 전기차 주 에게서든 어디서도 들어본적이 없다는 겁니다
한번 정해진 규격 변경이 자기집 휴대폰 충전포트 변경하는것과 다르게 쉽지 않다는 거죠
장기적으로
CCS2 로 변경한다고 하면 난리난리 날겁니다
들인 예산이 얼마인데 부터
그대로 두자 바꾸자 부터 속칭 전문가라는 사람들 끼리 여론전 하고 그러니
정부에서도 가까운 시일에는 어렵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CCS1을 유지해도
수입차들 충전포트 다는것 걱정할 정도는 아닐겁니다 그정도 대응 못하면 우리나라에서 차량판매할 생각 말아야죠 각나라에 맞추어서 개별작업하는게 기본인데
한국시장이 조금만한 섬나라 수준도 아니고
더한 소량 수입 전자제품도 라인 바꾸어 가면서 제조 해주더군요
다른 모터 사용하는 제품도 힘듭니다
220V 60Hz 사용하는 나라도 전세계에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 맞추어서 제작해서 팔죠
그냥 쓰면 '안'되는건 아니죠. 쓰면 안되는건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갈아타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거죠...
문제 전혀 없습니다
그냥 여기분들이 말하는 것은 기술적이나 시장 흘러가는 분위기가 변화가 있다는것이죠
아직 정착이 덜된 과도기라 할 수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또 어떤 변화가 올지 기대 되더군요
세탁기마다 변압기 달아서 쓰면 되긴 되겠죠.
미국이 안한다고 하면 어쩔수 없죠.
에효... 처음에 ccs2를 선택했음 정말 좋았을텐데말이죠.
https://cafe.naver.com/allfm01/1219127
네 뭐가됐든 지금 이미깔려있는상태에서 손절하는게 진짜 밎나 궁금했던겁니다.
당연히 글도 여기만 씁니다.
저 글은 제가 쓴 컨탠트를 무단으로 들고 가셨군요.
들고 가는거야 뭐 그렇다 해도
본인이 쓴 듯 하는건 괴상하네요.
여기 계신 분 같은데
그러지 마세요
제가 쓴 글들 추후에 틀린 내용 수정하는데
그것 반영도 안 되잖아요.
제가 쓴 내용 중 3대가 9대된다는건 잘못된 내용입니다. 회로 총 부하는 같습니다.
단지 동 회로일 때 21kW 단일로는 가능한 것입니다.
부하밸런스 논리를 더하면 3대 중 1대만 충전시에는 21kW로 가능, 3대시에는 각 7가능 인 것입니다.
링크 달면 될걸 참 이렇게까지 하나요
한국만 CCS1을 써도 되죠.
다만 CCS스팩은 완성된 표준이 아니라 글로벌 커미티에서 3.0 스팩을 수년째 개발중입니다.
즉 충전스팩은 지속적인 참여 얼라이언스가 있고 참가 부품, 기술, 인프라 업체가 있어야 도태가 되지 않는거죠.
중국과 일본이 독자 포트를 쓰면서도 차오지 표준을 공동 개발하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향후 CCS1 개발이 유지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만약 사문화되 해외 업체들의 얼라이언스 참여가 없어진다면,
한국이 자체적인 세금을 또는 국내업체가 비용을 들여 단독 개발하는 경우를 상정해볼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경우가 되면 차오지처럼 CCS1을 타 표준에 종속시키고 개발을 공유받는 시도를 해볼수도 있겠죠)
당장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앞으로의 스마트충전, 로드밸런싱, 인덕션기능 추가 연구에서 떨어져나오면 곤란하고,
관련부품 해외 생산 참여업체가 줄어도 곤란하고,
차량 결재 전력통신용 결재 PKI인프라 컨소시엄이 떨어져 나가도 곤란하겠죠.
단독으로 하면 다 비용비효율이니까요.
다만 앞으로 꼭 그렇게 되라는 암울한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니,
서둘러 움직일지 뒷짐을 질지는 전략적 결정이 되겠죠.
(그리고 지금까지 보급한 인프라는 앞으로 보급해야할 인프라에 비교하면 십수배 이하로 작은 상황이죠)
그럴리가요. 현기가 한국에만 파는것도 아니고, 다른포트 바꾸는건 현기는 쉽습니다.
충전기 회사들이 문제죠. ccs1으로 계속가면 한국만을 위해 기술개발이 어려울 수도 있겠죠.어디가서 팔곳도 없는데요.
한국 한정으로 사업을 한정하기에는 너무 작은규모이고 ccs1 기준으로 판매하기도 어려워졌고 다른 포트를 제공하기엔 한국에선 검증도 안되죠..
이익이 훨 커요.
전가차 이제 시작인데 지금이라도 바꿔야 합니다.
ccs1그대로 가고싶다? nacs 가 낫고
nacs 거기 싫다? 그럼 ccs2로 가는게 옳은 선택입니다.
향후 전기차가 80-90% 인 시대에 깔릴 충전 인프라 생각하면 지금 설치된건 새발의 피죠.
한템포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빨리 결정할 수록 매몰비용이 줄어듭니다.
테슬라 충전방식이 편한 건 알겠는데 그건 자사 차량이랑 연동되는 ui가 편한거고요. 이부분은 사실 이핏만 해도 현기차는 그냥 꽃으면 충전되는건 똑같죠.
일년에 몇번 쓰는 급속 충전기 케이블 얇으면 좋긴 하겠지만 일단 충전기 업체부터 중구난방으로 많아서 쉽게 바뀌지도 않을거 같네요.
완속보다 더 가볍습니다...
진짜 가벼워요.. 차이가 매우 큽니다ㅎ
거기에 결제까지 연동되면 뭐...
충전카드만 몇개인지 모르겠는데 자원낭비도 심각한거 같아요;;
USB3.0 나올때 2.0포트 같이 쓰기도 했고. 애플은 그때 썬더폴트 밀고 있었는데.
결국 USB도 썬더볼트 호환으로 갔었잖아요.
이것도 비슷할거 같습니다. 일단 케이블 굵기 등에 의해 편의성이 너무 차이가 나서 결국 편한쪽이나 성능이 좋은 규격으로 따라갈거 같은데. 지금 대부분 규격보다 테슬라 규격이 진짜 편하고 좋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따라갈거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표준이라는게 남들도 써야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