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살만한건 없습니다. 18V 전동임팩드릴, 토크렌치, 롱복스알, 유압자키, 안전말목 정도 준비하시면 나머지는 체력으로 땜빵 됩니다 ㅎㅎ 저는 체력이 없어서 그냥 셀프정비소 가요 어지간한 작업은 공임보다 리프트 대여료가 더 나오지만요 ㅠㅠ
IP 103.♡.17.28
11-11
2022-11-11 14: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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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편리한 도구도 많군요
뭅뭅
IP 218.♡.113.65
11-11
2022-11-11 14: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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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 두번 사세요. 유압자키도 힘들어서 나중에 전동 자키로 바꾸실겁니다.
amollang
IP 125.♡.175.30
11-11
2022-11-11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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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정유압잭, 안전말목, 복스렌치, 롱복스알, 토크렌치로 작업합니다. 1)피츠버그 유압잭 좋습니다. 2)임팩이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gogucliena
IP 100.♡.162.101
11-11
2022-11-11 15: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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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 안쓰신다면 긴 복스대(브레이커바) 있어야 너트를 풀 수 있겠죠.
IP 14.♡.2.152
11-11
2022-11-11 15: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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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ucliena님// 맞습니다. 일상적으로 잘 안쓰는 임팩에 투자하기보다 브레이커바랑 저렴한 토크렌치 구해 쓰는게 더 합리적인 투자 같습니다.
HotDog
IP 125.♡.1.211
11-11
2022-11-11 1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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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리고 싶은데 이미 하시기로 마음 먹으신 것 같군요
굳이 토크렌치도 필요없습니다 일반 복스렌치 길이 50cm 정도 쯤 되는걸로 체중 줘서 잠그면 되던군요 토크렌치 쓰다가 팔았습니다
너무 쎄게 잠그면 잘 안풀리니 적당히 몸무게 실어서 잠그는게 중요합니다! 임펙전동으로 체결된 경우 잘 안풀려서 풀다가 볼트(?) 빠가 나서 고생한적 있네요
백만칸
IP 211.♡.2.33
11-11
2022-11-11 15: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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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기 : 승용-저상유압작기(2톤 이상), SUV-일반유압작기(3톤 이상) 2. 임팩 : 아파트 지하주차장 환경이시면 18V 충전전동임팩(밀워키, 디월트 등) 3. 기타 : 안전말목(또는 분리한 휠타이어를 운전석/조수석 아래 임시거치로 대체), 롱복스알, 토크렌치 및 렌치 연장 파이프(안 풀리는 휠볼트 지렛대 원리로 해제)
카이엔s
IP 222.♡.194.26
11-11
2022-11-11 15: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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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 쟈키랑 전동임팩 필수입니다. 그리고 튼튼한 허리랑 휠타이어 옮길 대차요....
차사랑
IP 58.♡.43.124
11-11
2022-11-11 15: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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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죠... 다만 한 번 해 보면, 왜 이 짓을 하고 있나..싶은 생각이 들 겁니다......
김X
IP 115.♡.204.139
11-11
2022-11-11 1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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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안전과 관련된 작업스탠드 네개, 유압식 잭스크류 5톤 이상(편하중 걸리므로 차량 무게만 생각하면 위험), 힌지핸들, 휠너트 사이즈에 맞는 소켓, 스피드핸들(힌지핸들은 풀거나 약 토크 줄때 사용하고 일반적으로 빠르게 풀고 조이는 용도), 토크렌치 이렇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임팩트바(요세는 렌치라고 하는..) 메카니즘이 강한 토크를 얻기 위해서 상하 좌우 타격이 들어가므로 풀든 조이든 나사산에 의도치 않게 변형을 줄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조금 편하자고 임팩트바 쓸거면 그거 살 돈으로 맡기는게 좋습니다.
김X
IP 115.♡.204.139
11-11
2022-11-11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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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하지만 위에 일부 댓글 써주신 분들 중에 작업스탠드가 네개가 아니라 한두개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은데 정말 위험합니다. 유압식 잭스크류 사고나는거 생각보다 자주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잭포인트 잘못잡고 리프트업하다가 한쪽으로 치우쳐지기도 하고요. 임팩트 렌치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풀때는 괜찮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잘못된거고요. 임팩트 렌치는 짧은 핸들에서 오는 부족한 힘을 타격으로 극복하는거라서 동심을 일부러 안나오게 만든 전동공구 입니다ㅡㅡ
저는 다음 순서로 권하겠습니다. (1) 토크렌치 (2) 유압잭 (2) 임팩트 렌치 토크렌치가 없어도 감을 알면 어느정도로 체결하면 되긴 하는데, 처음 그 감을 익히려면 토크렌치가 없이는 매우 어렵지요. 아주 정확하지 않은 저가형 토크렌치라도 휠 너트를 체결하는 용도면 정확도는 충분합니다. 유압잭은 차를 네번 들었다 놓았다 할 때 들어가는 체력을 크게 줄여줍니다. 잭의 기계적 효율이 스페어 타이어 잭보다 높거든요. 다만 잭을 작업 현장까지 가지고 나가는 번거로움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임팩트 렌치는 충전식 임팩트 렌치를 사용하면 방아쇠를 당기는 정도에 따라 힘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휠 너트를 체결할때도 가볍게 체결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아쇠를 약하게 당겨서 임팩트 해머가 1~2회 정도만 때리고 멈추는 정도로 약하게 체결한 후에 차를 내려서 나중에 토크 렌치로 1바퀴 정도 더 돌려줘야 제 토크가 나올 정도입니다. 임팩트 렌치는 공구의 힘이 아니라 질량 관성을 이용하는 작동 원리상 사용할 때 렌치 및 대상물에 토크 반작용이 매우 적게 걸리기 때문에 차를 들어올린 다음에 휠너트를 풀어도 타이어나 차체가 반작용으로 요동(?)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이 빠르고 수월해집니다.
잭 안전 스탠드는 타이어 교체할때는 불필요합니다. 유압잭이 차를 올려놓은 상태에서 갑자기 고장나서 주저앉는 일은 매우 드물고, 타이어 교체 작업은 설령 잭이 고장나서 주저앉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는 저위험 사고거든요. 반면 사람이 차 밑에 들어가서 작업하는 정비라면 고위험 사고니까 안전 스탠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안전 스탠드가 4개 있지만 (4개 모두 필요해서 그런게 아니라, 장비 수집 취미라서), 타이어를 교체할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며칠이나 지나서 댓글 다는거 양해바라고요. 일단 차량에 있는 OVM 공구가지고 타이어 교체해보시고 꽤 재미있는 일이니 가끔 해도 되겠다는 신념이 들 때 이것저것 알아보시길 추천합니다. 30여년 넘게 차를 가지고 다니고 있고 타이어 펑크시 보험사를 기다리는 시간에 교체하는게 빨라서 직접하고 있지만 그 횟수가 10번 미만입니다. 장비를 항상 차량에 싣고 다니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 빈도는 더더욱 줄어들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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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핸들을 쓰든 뭘 하든 휠당 5개 되는 너트들을 손으로 다 하기에는 피로도가 너무 커요..
자가로 하면 더 조집니다. 이게 리프트로 띄워서 한방에 하는거도 아니고 4곳을 들었다 내렸다 하면 승질나서 그냥 우다다다 합니다.
그래도 에어임팩보다는 약해요
휠너트로 조이는 현대차라면 필요 없지만, 휠볼트로 조이는 독일차들은 휠 행거가 있으면 좋습니다.
1~2개 정도를 볼트 구멍에 꽂아 놓고, 여기에 휠을 걸어서 휠을 체결 후, 볼트로 조이는거죠.
21인치에 315.. 뭐 이런 휠은 사람이 혼자서 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 가능하시면 상관없는데,
힘드시면 이거 휠을 들어주는 장치도 있습니다. 휠리프트...라고도 하더군요.
휠타이어를 보관할때 포장하면 좋습니다. 타이어 토트라고 합니다. tire tote
휠타이어를 쌓아서 보관할때 밀면 더 편하겠죠. 타이어 트롤리라고 합니다. tire trolley
저는 체력이 없어서 그냥 셀프정비소 가요 어지간한 작업은 공임보다 리프트 대여료가 더 나오지만요 ㅠㅠ
1)피츠버그 유압잭 좋습니다.
2)임팩이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굳이 토크렌치도 필요없습니다
일반 복스렌치 길이 50cm 정도 쯤 되는걸로 체중 줘서 잠그면 되던군요
토크렌치 쓰다가 팔았습니다
너무 쎄게 잠그면 잘 안풀리니 적당히 몸무게 실어서 잠그는게 중요합니다!
임펙전동으로 체결된 경우 잘 안풀려서 풀다가 볼트(?) 빠가 나서 고생한적 있네요
2. 임팩 : 아파트 지하주차장 환경이시면 18V 충전전동임팩(밀워키, 디월트 등)
3. 기타 : 안전말목(또는 분리한 휠타이어를 운전석/조수석 아래 임시거치로 대체), 롱복스알, 토크렌치 및 렌치 연장 파이프(안 풀리는 휠볼트 지렛대 원리로 해제)
그리고 튼튼한 허리랑 휠타이어 옮길 대차요....
다만 한 번 해 보면, 왜 이 짓을 하고 있나..싶은 생각이 들 겁니다......
안전과 관련된 작업스탠드 네개, 유압식 잭스크류 5톤 이상(편하중 걸리므로 차량 무게만 생각하면 위험), 힌지핸들, 휠너트 사이즈에 맞는 소켓, 스피드핸들(힌지핸들은 풀거나 약 토크 줄때 사용하고 일반적으로 빠르게 풀고 조이는 용도), 토크렌치 이렇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임팩트바(요세는 렌치라고 하는..) 메카니즘이 강한 토크를 얻기 위해서 상하 좌우 타격이 들어가므로 풀든 조이든 나사산에 의도치 않게 변형을 줄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조금 편하자고 임팩트바 쓸거면 그거 살 돈으로 맡기는게 좋습니다.
임팩트 렌치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풀때는 괜찮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잘못된거고요. 임팩트 렌치는 짧은 핸들에서 오는 부족한 힘을 타격으로 극복하는거라서 동심을 일부러 안나오게 만든 전동공구 입니다ㅡㅡ
안전을 담보로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경험치를 쌓아야 하는데
운전한지 5념 넘었는데 아직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굳이 하지 마시고 정비소에 돈주고 맡기는게 안전합니다.
토크렌치가 없어도 감을 알면 어느정도로 체결하면 되긴 하는데, 처음 그 감을 익히려면 토크렌치가 없이는 매우 어렵지요. 아주 정확하지 않은 저가형 토크렌치라도 휠 너트를 체결하는 용도면 정확도는 충분합니다.
유압잭은 차를 네번 들었다 놓았다 할 때 들어가는 체력을 크게 줄여줍니다. 잭의 기계적 효율이 스페어 타이어 잭보다 높거든요. 다만 잭을 작업 현장까지 가지고 나가는 번거로움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임팩트 렌치는 충전식 임팩트 렌치를 사용하면 방아쇠를 당기는 정도에 따라 힘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휠 너트를 체결할때도 가볍게 체결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아쇠를 약하게 당겨서 임팩트 해머가 1~2회 정도만 때리고 멈추는 정도로 약하게 체결한 후에 차를 내려서 나중에 토크 렌치로 1바퀴 정도 더 돌려줘야 제 토크가 나올 정도입니다. 임팩트 렌치는 공구의 힘이 아니라 질량 관성을 이용하는 작동 원리상 사용할 때 렌치 및 대상물에 토크 반작용이 매우 적게 걸리기 때문에 차를 들어올린 다음에 휠너트를 풀어도 타이어나 차체가 반작용으로 요동(?)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이 빠르고 수월해집니다.
잭 안전 스탠드는 타이어 교체할때는 불필요합니다. 유압잭이 차를 올려놓은 상태에서 갑자기 고장나서 주저앉는 일은 매우 드물고, 타이어 교체 작업은 설령 잭이 고장나서 주저앉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는 저위험 사고거든요. 반면 사람이 차 밑에 들어가서 작업하는 정비라면 고위험 사고니까 안전 스탠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안전 스탠드가 4개 있지만 (4개 모두 필요해서 그런게 아니라, 장비 수집 취미라서), 타이어를 교체할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지요. https://www.menards.com/main/tools/hand-tools/sockets/masterforce-reg-control-drive-reg-1-2-drive-sae-metric-thin-wall-non-marring-impact-socket-set-5-piece/68141/p-1524810605793-c-9159.htm?tid=-3209075453578596677&ipos=4
그리고 SUV라면 타이어 지름이 크기 때문에 토크렌치에 소켓만 끼워서는 토크렌치를 돌릴 때 손가락과 타이어가 맞닿아서 불편합니다. 그래서 토크렌치가 휠에서 이격되도록 짧은 연장 샤프트도 구입하시는 것이 작업이 쉽습니다.
유압잭을 고르실 때는 들어올릴 수 있는 최대 높이가 필요하신 높이(차 타이어가 지면에서 떨어지는 높이) 보다 2cm정도만 높은 것을 구입하셔야 가장 덜 무거운 잭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타이어가 지면에서 떨어지는 높이는 앞 서스펜션과 뒷 서스펜션에서 상이하므로 앞뒤 서스펜션에서 모두 측정해서 둘 중 높은 것으로 하셔야 합니다.
유압잭은 힘을 받는 들어올리는 주 가동 부품이 철판을 구부려서 만든 것이 있고, 알루미늄을 조립해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후자가 가벼운 대신 비쌉니다. 그리고 잭에 끼워서 펌프질하는 막대기도 철봉을 찍어 만든 것이 있고, 알루미늄 봉을 철제 연결부품에 결합해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봉 2개를 연결하는 부위를 보면 철봉을 일체형으로 눌러 찍어서 가늘게 만든 것과, 알루미늄 봉을 가공해서 연결한 것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후자가 가벼운 대신 비쌉니다.
제가 사용하는 알루미늄잭 이야기 (일명 작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130638CLIEN
윈터 휠셋 DIY 교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879934CLIEN
일단 차량에 있는 OVM 공구가지고 타이어 교체해보시고 꽤 재미있는 일이니 가끔 해도 되겠다는 신념이 들 때 이것저것 알아보시길 추천합니다.
30여년 넘게 차를 가지고 다니고 있고 타이어 펑크시 보험사를 기다리는 시간에 교체하는게 빨라서 직접하고 있지만 그 횟수가 10번 미만입니다.
장비를 항상 차량에 싣고 다니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 빈도는 더더욱 줄어들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