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gv70 계약을하고 한없이 목탁을 두드리던중
자동차 동호회 상황을 보니 9월 말 계약자들 예시일이 서서히 나오더라구요..
공급 딸리는 옵션 선택을 하지 않아서 2월에는 받을듯 하여 틴팅을 알아봤습니다.
무슨 틴팅 메이커/ 종류가 그리 많은지…
처음에는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여기저기 찾아도 가보고 전화도 해보고 가격 알아보는 재미도 있고…. 했는데 2주가 넘어가니 지겹고 귀찮더라구요 ㅎㅎ
한번 할때 괜찮은거 하자 싶어 오늘 퇴근할때 집근처 평이 좋은 샾에 가서 상담도 하고 마음에 들어 계약까지 걸었습니다 ㅎㅎ
하버캠프 세라믹본드로 결정 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ㅎㅎ 사용중이신분 계실까요??
하버캠프제일좋은건좋은데 중간껀 그냥그랬던거같던데요
3m크리스탈 루마900 솔라가드lx중에서 택하시는게 어떨까요
측면은 투과율 40%만 넘기면 되니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 28조
제28조(자동차창유리가시광선투과율의기준)
법 제4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운전이 금지되는 자동차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의 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이 구분한다.
1. 앞면 창유리 : 70퍼센트 미만
2.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 : 40퍼센트 미만
잘아시고 댓글 쓰셨으면 합니다.
글쓰신분에게 도움이 전혀 안되는 댓글이네요
잘 아시고 댓글 다셨으면 합니다
필름 아무것도 안바른 전면 유리 투과율이 요즘 차들 대부분 70~80% 사이입니다.
아마 깡통 다마스정도 차량이면 90% 정도 될 수도 있겠지만요.
여기에 가장 밝다는 버텍스900 80% 짜리로 시공해도, 총 투과율은 70% 이하가 되니 사실상 전면은 바르는 순간 불법이 됩니다...
자외선 차단유리 아니더라도 보통 일반접합유리 찍어보면 80%가 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80%짜리 필름을 발라도 바로 불법이죠. 유리 자체로만 90% 나올려면 Queueue님 말씀처럼 다마스같이 진짜 원가절감에 엄청나게 얇은 유리 쓰는 경우에나 가능할듯요.
제가 예전에 적었던 글인데, 링크된 영상을 보면 그나마 측정이 쉬운 측면유리를 찍어놨는데 순정 투명유리가 74퍼센트밖에 안나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006189CLIEN
80유리에 80짜리 필름을 시공하면 총 투과율은 70을 조금 넘게 되니 불법은 아닙니다.
솔라유리는 투과율이 70 초반까지 나오므로 여기에 시공하면 불법 가능성이 높구요.
결론적으로, 맑은유리의 VLT나 TSER을 제외해야 각 필름만의 데이터 값이 나오게 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321913CLIEN
브이쿨= 짱
하버캠프= 마진율 낮고 종류가 별로 없다. 로 읽혔는데 업체 마진율이 적다는건.. 고객이 시공가격을 합리적이라 판단되며 좋은거 아닌가요? ㅎㅎ
타동호회 가격 공유정보보다 싸게 계약은 했는데 ㅎㅎ 애매하네요
파썬하고 후면유리만 빼고 나머지 유리는 하버캠프 세라믹본드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아직도 갈등 중 ㅎ)
KB는 아니고 브이쿨의 PDI 필름에 대한 테스트인데 K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줍니다.(그래도 타사보단 나음)
https://allled.tistory.com/185
900 필요없고 700으로 싹 돌리시는거 어떠신지요 ㅋㅋ
여름에 정말 더워서 못참겠다 하고 느껴질때 틴팅하시면, 틴팅으로 인한 차이도 극명하게 느끼실 테니 그게 더 좋을 것이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