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버터블 차량들이 좀 궁금해서...좀 검색해보니..
컨버터블은 사실 무게배분이 좋을수가 없는 것인지요
태생적으로 차 뚜껑을 자유롭게 열고 닫는 구조라서...
아무래도 천하의 bmw조차 컨버터블은 무게배분에 포기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또 이게 세차시에 고압수에 물이 들어오는 경우까지 있다든데요..
한번 이번 여름에 렌트해서 한번 경험해볼려구요...
컨버터블 한번쯤 꼭 타보고 싶은
그 특유의 개방감?은 어떤 기분일지
요즘 컨버터블 차량들이 좀 궁금해서...좀 검색해보니..
컨버터블은 사실 무게배분이 좋을수가 없는 것인지요
태생적으로 차 뚜껑을 자유롭게 열고 닫는 구조라서...
아무래도 천하의 bmw조차 컨버터블은 무게배분에 포기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또 이게 세차시에 고압수에 물이 들어오는 경우까지 있다든데요..
한번 이번 여름에 렌트해서 한번 경험해볼려구요...
컨버터블 한번쯤 꼭 타보고 싶은
그 특유의 개방감?은 어떤 기분일지
And... ARMYs all over the world. Let's fly with our beautiful wings in 2017 as well. BTS loves ARMYs as always. Thank you very much. BTS와 내 여동생이 내게 보여준 음악의 보편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696636
이거 개방감 장점에 따른 반대 단점도 큰차량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뭐 아직 글,영상으로만 본것이지만요
나중엔 안되니까 검은색 실리콘으로 때워서 출고시켜 주더군요.
직접 구매하기는 그렇고..한번 적당한 타이밍에 한번 빌려서 꼭 타볼까 합니다
도시에서도 그렇지만 요즘은 전국 어디서나 중국의 동쪽은 봄철이 미세먼지라...결국 가을 한철용인데 좀 애매하죠.
잡소리가 근데 정말 심하긴 한가부네요..은근 거슬릴듯...
세차나 방지턱등 뭐든지 조심해서 운전하고 다루는 습관이 있으면 잡소리 없이 꽤 오래 유지 할 수 있구요..
개방감은 최고죠...썬루프와는 또 다른 세계입니다... 헌데 여름보다는 봄가을이 좋아요..겨울도 많이 춥지 않으면 히터,넥워머틀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엔 직사광선이 쌔고 습도가 높아서 낮에는 거의 열기 힘들고 밤에나.... 습도 포기하고 여는 수밖에 없습니다.
썬루프도 좋은데... 아예 오픈되는 개방감은 어떤 기분일까..상상해봅니다 ㅋ
낮에는 뜨겁고 저녁에도 습도가 높아 불쾌합니다.
지난주에 제주도에 컨바가져가서 오후4시이후부터 8시까지
드라이브 원없이했는데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다음주나 다다음주 부터는 한 두어달은 오픈하기 애매한 여름입니다.
하드탑의 경우 찌그덕거리는 소리가 거슬릴 수 있고 탑에는 고압수 피하시고 몇가지만 조심&감수 하시면
아 그리고 메인카가 따로 한대 더 있다면 일년 이라도 소유하셔서 4계절 지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메인카도 컨버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그정도인가요 미니 컨버 소프트탑 한번.. 가을쯤에 제주도에서 렌트해볼까해욤
위 댓글들을 보니 하고싶은 말이 있네요.
1. 날씨가 안좋은데 열수가 있나? - 여름, 가을 밤 & 새벽에 너무나 좋습니다. 초겨울까지도 생각보다 내부는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2. 도시 환경에서 어떻게 열고 다니나?
- 열고 달릴 도로를 찾아나서기 시작합니다. 예전엔 안가던 드라이브를 엄청나게 갑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가평, 청평호 등 그냥 한바퀴 돌고 옵니다. 운전 자체가 즐길거리가 되고, 찾아나섭니다.
여름밤 강변북로를 뚜따하고 달리는 기분도 정말 좋습니다.
3. 잡소리
- 소프트탑이라 잡소리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뚜껑이 호루이니 아무래도 소음이 많이 들어옵니다만 익숙해집니다.
예술~~~이라고 들었습니다.. 감성 자동차!!
하여간 컨버터블이 불리한 점은 공차중량이 더 무겁다는 것입니다. 차체 강성은 크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지붕이 없어서 비틀림 강성이 떨어지는만큼 보강재를 더 넣어서 강성을 맞추거든요. 일례로 IS250의 경우 세단형은 1550kg, 컨버터블은 1720kg 입니다. 늘어난 무게만큼 운동성능에 불리하게 작용하겠죠. 하여간 섀시를 쓰는 세단과 컨버터블이 있다면 날림으로 만들기 전에는 컨버터들이 가벼울 수가 없어요. 탑기어를 봐도 제레미 클락슨이 컨버터블의 중량 문제를 지적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고요. 다만 애당초 2인승 로드스터로 설계된 S2000 같은 차들은 예외겠지요.
얼마전에 제주도에서 미니 로드스터 렌트한 저의 후기입니다. 참고하세요 ㅎㅎ;;
물론, 컨버터블 같은 차는 만들어 팔아도 100% 적자입니다.
회사에서도 적자는 괜찮으니 이미지 리딩을 위해서 한번 스터디 해 보라는 의미였죠.
(적극적으로 지원할 터이니....한번 도전해 보라는 분위기 였습니다.)
컨버터블 대가(?)님의 결론은
"하지 마!!!...절대 하지마!!! 꿈도 꾸지 마!!!" 였습니다.
계절적인 불리함도 있지만,
가장 큰 비토의 이유는....세컨 혹은 써드카의 개념이 성립하기 힘든 환경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아빠차...엄마차....를 별외로 하는 개념이라고 하더군요.
늘상 이용하는 차량으로는 의미가 없고...기본적으로 휴일에 아빠가 혼자 기분 내는 차인데
이렇게 따지면....아빠차+엄마차+아빠차2(컨버터블..주말에 아빠 혼자 기분 내는 차)
솔로일 경우에는..... 주중차+주말차(컨버터블..주말에 혼자 기분 내는 차)
대가(?)의 분석으로는... 경제적 요인 보다는 문화적으로 사회적 배경으로 혼자 기분 내는 차가
팔릴 환경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10-20년 뒤에 다시 한번 스터디 해 보자고 하고서는 대가(?)는 홀연히 떠나셨습니다.
컨버터블은 사실 무게배분이 좋을수가 없는 것인지요
-> 종류마다 다릅니다. 소프트탑과 하드탑으로 나뉘는데 소프트탑은 탑자체의 무게가 가벼워 열었을때나 닫았을때 무게 배분이 심하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드탑은 탑자체가 무거워 열고 닫았을때 무게배분 차이가 좀 나긴 합니다만.. 운전에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또 이게 세차시에 고압수에 물이 들어오는 경우까지 있다든데요..
-> 고압세차시에 물이 들어오긴 합니다. 세차할때 그 탑 접합부에 좀 세게 분사할 경우에 그렇습니다.
물이 들어온다고 해도 줄줄 새는건 아닙니다. 한 두 방울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한번 이번 여름에 렌트해서 한번 경험해볼려구요...
컨버터블 한번쯤 꼭 타보고 싶은
그 특유의 개방감?은 어떤 기분일지
-> 개방감은 차마다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타본 차 중 개방감이 가장 높았던 것은 미니 컨버 였습니다. 앞 유리가 서 있어서 앞유리 끝단과 운전자 머리 사이의 길이가 길어서 뚜껑을 열면 정말 상쾌합니다.
slk 나 boxter 같은 경우는 앞유리가 운전자 머리 위까지 길어서 뚜껑을 열었을때 드라마틱한 개방감은 없습니다만 확실히 오픈하는 느낌이 나죠
여름에는 뜨거워서 못 타요..
데이트할때 의자가 뒤로 안젖혀지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