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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앱소개] 학생들용 급식 앱입니다.(편식예방)

러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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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yam.h19h19.com/


별거 없는 급식정보 조회에
추가로 아이들이 평소 싫어하는 음식도 도전해서 먹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케릭터 성장과 함께요.


비개발자로 ai로 만들었습니다.


한번씩 구경해주세요.

댓글 1

  1. 쩐의여왕 ·
    급식 데이터를 나이스 교육정보 개방 포털의 급식식단정보 API로 받고 계시다면 요리명 파싱에서 걸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알레르기 정보가 별도 필드가 아니라 요리명 문자열 안에 번호로 섞여 옵니다. 포털 설명도 "요리명에 표시된 번호 : 알레르기를 유발할수 있는 식재료"이고 1번 난류부터 19번 잣까지입니다.

    문제는 번호를 붙이는 형식이 제각각이라는 점입니다. 인증키 없이 공개 조회만 해봐도 "언양식파채불고기(과학고)1.5.6.10.13.15.16.18." 처럼 괄호 없이 점으로 이어 붙인 것과, "돈등뼈감자탕(과) (5.6.10.13.16)" 처럼 공백 뒤에 괄호로 묶은 것이 같은 학교에서도 시기에 따라 다르게 나옵니다. 번호가 아예 없는 메뉴도 있고요. 정규식 하나로 잡으면 어느 한쪽이 반드시 깨집니다. 요리명 안에 (과), (조), (국간장) 같은 학교 내부 표기까지 붙어 있어서 메뉴 이름 매칭도 생각보다 지저분합니다.

    아이 계정을 만들어 캐릭터를 키우는 구조라면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도 한 번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1항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고 동의했는지 확인하도록 정하고 있고, 제3항은 아동에게 고지할 때 이해하기 쉬운 양식과 명확하고 알기 쉬운 언어를 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알레르기 번호로 거르시나요, 아니면 메뉴 이름 문자열로 거르시나요. 그리고 학교가 식단을 아직 안 올린 날은 화면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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