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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커피짱좋아 님의 글을 보고 저도 눈도 내리겠다 추억을 되내이며 작성하여 봅니다.
(눈팅족인데 글쓰려 했더니 휴먼상태라, 휴먼해제하고 1주일 지나서야 글 쓰네요 ㅡㅡ)
다 겪어서 저의 삼성현장 일대기를 작성하여 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그전에 산전수전 다 겪은 내용은 생략하고, 순수 반도체 내용만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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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내용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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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같이 일했던 형님랑 모든 스펙을 내려놓고 경기도 화성이라는 곳에 와서 흔히 아웃소싱을끼고 안전감시단을 하게 됩니다.
(집은 울산 / 급여도 전에 다니던 중공업보다 훨~씬 작고... )

첫날 숙소에 짐풀고.. 바깥 풍경은 한림대학교 병원(?) 밖에 안보입니다.. 간혹 밤에 보면 앰블런스 왔다갔다 하면서 환자들 실어 나르는거 보는 낙.. 그리고 밤되면 경광등 땜시 눈 부시다는거..
암튼 이때 제 주업무는 장비담당이였습니다. 협력사에서 공사를 위해 장비들 크레인,지게차 등등을 신청하여 현장에 들어오면
점검을 삼성에서 해야되는데 대행으로 안전감시단한테 위임을 하여, 제가 각종 장비가 있는 위치에가서 각종 점검을 하고..
이미지 캡션
< 저 뒤에 지게차 점검완료가 되면 이제 지게차를 이용해서 해당업체 작업자들이 하역작업을 진행 합니다..>
그리고, 작업방식에대해서도 봐줘야 합니다. 규정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이때당시, 개선지시서 라고해서 불안전 작업행동을 하면 딱지 끊어서 발부 하고 뭐 그런...?? 이것때문에 많이들 싸우죠..
암튼 6개월 했나요? 제 노력대비 급여가 현저히 낮아서, 이래저래 알아보니 몸에 빨대가 많이 꽂힌걸알고,
어떻게 타이밍 좋게 협력사에서 평택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개인 짐 부랴부랴 싸고 평택에 내려가서 협력사 안전감시자?담당자?로 일하게 됩니다.

이때당시 평택에서 추락 의문사가 있어서 별도로 협력사內 안전관리자 말고 안전보조자(?)를 둬서 일하라라는
이벤트성(?) 근무를 했습니다.

이떈 열심히 했고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밀폐구역 작업할때 산소캔을 필수로 소지를 해야하는데..
사람들이 소지만하고 맨날 매고 다니기에.. 호기심에 뚜껑 벗기고 한번 써봤습니다.
산소가 부족할땐 저거 뒤집어 쓰고 10분 정도 산소량이 있다네요..
암튼 이래저래 연말에 협력사 우수 안전관리자상도 받았습니다. 상장은 어디갔나 몰라..
(말이 많았죠, 안전관리자도 아니고 감시단도 아닌 캐릭이 명목이 이상해서..)
또 한 두어달 했나요? 저의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시작.. 이건뭐 소속이 삼성도 아니고 협력사도 아니고, 안전이긴 안전인데..뭐지?
세월이 흐르고 이벤트성 시즌도 끝나고 제가 눈에 띄여 해당 협력사에서 안전관리자 필드 스카웃제의가 들어와서 연속근무를 하게 됩니다. 여기 업체는 안전관리자만 13명...근로자 700명
700명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드니깐 구역별로 나누어서 TBM을 합니다.
삼성에서의 안전관리자는 4부류로 나뉩니다. 그냥 용어로 " 메인/서브/필드/신규자 " 라고 부르죠.
메인ㅡ해당 협력사의 안전관리자 대장으로 전반적인 모든 안전업무를 봅니다. (주업무는 서류 생산 업무)
서브ㅡ메인 안전관리자의 보조업무를 봐줍니다.(주업무는 서류 생산 보조업무 간간히 필드 업무)
필드ㅡ현장에서 작업자분들의 안전을 봐줍니다. 어떤 작업자가 불안전 안전지적을 당하면 그쪽으로 뛰어가서 대응해주는 업무
매월 공도구 점검이나, Table lift 시험 인솔 하기도 하고.. 작은업체는 신규자 채용 인솔까지 하죠..
신규자ㅡ삼성에서의 신규자채용은 업무량이 많아 별도로 하나 둬야 합니다.
삼성은 현장이 엄청 넓어서 하루 필드업무경우 만보계 기준 야간근무( ~22:00 ) 까지 하면 48,000보 찍히더라구요.
평택고덕에서 일하시게 되면 엄청 많이 걷습니다. ( 에너지 반빼고 하루 시작 합니다 ㅎㅎ)
처음 한 며칠하면 다리가 얼얼~ 이건 제가 장담함!!
암튼 이때 만난 안전관리 부장이 있었는데..부장이라서 엄청나게 높으신분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대리)
아침에 TBM 및 체조 끝나고 앞에 나서서 오늘의 위험포인트 얘기하고 얘기도 술술~ 엄청 잘하고..
TBM 끝나면 부장님은 사무실로 쭈루루 들어가고..
저는 현장에서 남아서 저의 주업무는 위에 언급했듯이... 월 장비점검 / 공도구 점검 / 안전지적건 현장대응 / 작업 허가서류 외 일반서류들 미비한거 있으면 메인 안전관리자 한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고 만들어지면 현장 비치/부착/승인 받는 뭐 그런 일입니다.
100여개의 협력사 무전기 채널도 1채널로 운영되다보니, 온갖 무전이 날아 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우리 무전만
색출해서 대답했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몇개월 열심히 하다보니 부장이 부르더니..
" 너는 현장업무도 잘보고 컴퓨터도 잘하니 옆에 신생 업체에서 제의가 들어왔는데 같이 가자, 니가 서브 업무해라 " 라고해서
" 컴퓨터 할줄은 알지만, 이 서류들이 어떤 절차가 이루어 지는지 모릅니다. "
" 내가 다 갈켜줄께 "

암튼 이렇게 그렇게 작당모의(?)해서 부장포함 4명이 쭈루루 옆에 회사로 넘어갑니다..(통신업체/일당12만원)
처음에는 사무실에 앉아서 부장이 주는 오더를 열심히 서류 만들고 결재 받으러 다니러 했읍죠..
관리자라면 모두가 알겠지만, 평택에서 서류승인 받으려면 한참 가야합니다. 제 기억으로 서류 싸인 받으러 가는데 30분
오는데 30분이였던것 같아요.. 행여 가는길에 뭐 놔두고 왔거나 흘리고 갔거나 추가내용이 발생하면 돌아 버립니다.
근데 가면 싸인이나 잘 해주냐? 이것저것 태클 다 걸면서 싸인 잘 안해줍니다.. 싸인이 되어야 다음단계가 진행되는데...
암튼 2~3개월 했나?? 점점 반란끼가 생깁니다.
'아니 부장이라는 사람은 서류 업무 보는건 안전관리비 밖에 없고, 나머지 죄다 모든 서류는 내가 하고 있으니...'
말그대로 저는 맨날 남아서까지 늦게까지 일하고, 부장님은 맨날 사라지고 없고...암튼 요러한 내용은 같이 일하는 소장님 포함 알고 있었고 못마땅해 하고 있었죠..
그러고는 타이밍을 보고 터트렸습니다. 소장님한테 쭈루루~ 가서 일렀습니다.
" 소장님, 업무가 좀 부당한데, 안전 모든 업무가 저한테 집중 되어있는데 부장을 짜르던 저를 짜르던 결정하여 주십쇼~저는 같이 일 못하겠습니다. " 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소장이 부장을 불러서 부장이랑 얘기를 하더니... 다음날 부장을 짐싸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부장이 나 들으라고 "검은머리는 거두는게 아니라 했는데 " 라고 역정을 내고 가셨습니다.
전에 업체 있을때는 엄청 높아보였고, 존경(?)의 대상인 사람을 짐싸서 보냈네요..
그렇게 또 보름 일했나요? 내부적인 일은 잘모르겠지만, 소장이 돌연 잠수를 타 버렸습니다.
(소장이 저를 얼마나 이뻐라 했는지, 상실감이 크더라구요..)

암튼 부장을 보내고 메인+서브 를 겸직으로 맡고 밤늦게까지 일하다가, 모든 서류 업무는 혼자 작업합니다.
단기간에 한 업체의 안전관리 메인을 차게 됩니다. (물론 저보다 직급높으신분들은 필드로 다 뛰고 있고, 컴퓨터 쫌 한다고 사무실에
쳐박혀 에어컨 바람쐬어가며 서류 생산 노가다를 합니다. )
그렇게 또 월말 되니 공무쪽에서 저를 부르더니 남아서 연장/야간 한건에 대해서 급여 인정을 못해준다라고
하더라구요. 여기 회사가 가, 족같은!회사라 혈연관계의 업체였었어요.. 소장 없으니깐 바로 칼부림 들어오더라구요.
결론은 그거예요 공무가 자기보다 급여 많이 받아간다고.. 자기 월급이 320인데 너가 왜 400돈 넘게 가져 가냐고...
" 아니그럼, 남아서 서류업무를 끝내야 다음날 작업이 진행 되는데, 내가 일부로 돈 타먹을려고 하냐? "
라고 옥신각신 싸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데.. 아산탕정 삼성현장에 안전관리자 지인이 연락이 와서 " 형님 좀 도와주십쇼~ " 해서, 내용인즉,
기존 안전관리자들이 아웃소싱끼고 4명이 자기네 업체에 들어왔는데, 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4명이서 파업(?) 비슷하게
일 안하다고 해서 소장이 다 보내라 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좀 알아보라해서 저한테 연락이 왔던거예요.
그래서, 퇴사할 요량으로, 바로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죠.며칠 지나서 노동부 감독관이 오라해서 갔습니다.
저+회사대표가고 감독관 앞에서 3자 대면 했죠.. 결론은 이거예요.
" 煎 소장이 늦게까지 했다는 타임스케쥴(=출력지)에 서명을 하면 인정을 하겠다" 는 거죠. 또 우랴부랴 어렵사리
소장이랑 통화하니 제주도 현장에 있다하네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사인을 못해주겠다 하네요..
왜냐? 가,족같은! 회사라서... 그래서 단념했습니다.. (알고보니 회사 전부가 나빼고 가족..)
그래서 아산으로 점프할 날자 앞날에 저도 퇴사하겠다하고 일방적인 통보하고 바로 아산탕정으로 점프 했습니다.
돈 몇 십만원 아낄려다 공사손실 금액이 더 클텐데 공무라는 사람이.. 알아하겠지 ㅉㅉ 하면서.. 급하게 인수인계 없이 퇴사 한터라 소장도 중간중간 전화와서 이거 어떻게 하냐 저거 어떻게 하냐 물어보는데.. 사정 봐달라 하고..(소장이 대표 동생..)
암튼 쓰다보니.. 길어 졌는데, 난쥬 호응좋고 하면 또 이어서 쓸께요^^ 옛날사진 뒤져서 올리랴 글쓰랴 일하랴.. 헷갈리네요..
보시다 시피 근로자 체험기랑 관리자 체험기랑은 완전 틀려요.. 업무+정치 싸움이라..
진짜 장비 문제 생겨서 라인한번 들어갔다오면 하루 반나절이 지나죠 ㅠ
정말 무자게 넓고 다 걸어다녀야해서 너무 힘듭니다
특히 요즘 같이 춥거나 날 더우면 ㅠ
그렇죠..저도 서류결재 받으러 한참 걸어가고 있는데, 서류놔두고 오거나 뭔가 바뀌어서 수정해야 된다고 하면 다시 돌아와서 수정하고 다시 걸어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안전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이후에 해당내용 업무를 수행하시는 건가요?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지요,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끄적인겁니다 ^^; 자격증이 있어도 솔직히 필요가 없어요. 이용사 자격증을 예를들면 이용의 역사와 유래, 커트방식 이런것들이 실무에 안쓰이듯이 똑같습니다. 현장에 맞는 양식이나 서류를 만들어서 줘야 하기 땜에 전혀 무관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반도체 글 보고 저도 올려봐야겠따 싶어서 올렸습니다.^^;
재밌습니다! ㅎㅎ (글이 재밌다는겁니다 오해마시길요!!)
아마 제 글이 4부작 정도 되는데.. 뒤로갈수록 정치 싸움 재미 있어요... 일은 뒷전이고 눈치싸움만 합니다. ㅎㅎ
아닙니다. 지금은 떠난지 1년 정도 되었구요 지금은 자그마한 공장 관리자로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지금의 글 같이 안전만 보다가... 뒤로 갈수록 직급이 오를수록 공사에 관여 했다가.. 정산시즌에는 정산까지 봤네요.. (잡부였음 ㅠㅠ)
제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하루 주간근무기준 2~3만 보였는데, 연장 야간까지 하면 이정도 걷더라구요.
그래도 걸음걸이로는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보다 낫습니다... 거긴..아휴..
4부작까지 작성은 다해놨어요..^^;; 저도 체험기라 올리고.. 일기를 쓰고 있는것 같네요.
엇? 진짜요.. 제가 필력이 딸리긴 한데...ㅠㅠ 열심히 써볼께요
서류에 깔려 죽는게 맞습니다~~~ 이쪽 계통 계속 하실거면 산업안전,건설안전 따시고 서브로 위험물또는 위생 따시면 좋습니다,,, 안전감시단부터 하셨으면 현장 내용도 다 아시니 이직하기엔 아주 좋은 커리어입니다..
아휴.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보니깐 16년도 부터 시작하고 작년에 손털고 고점찍고..
지금은 작은공장에 관리자로 편하게 있어요.. 뒷 이야기는 안썼지만. 제 스스로 생각해도 만렙찍고 하산 한듯합니다. (지금처럼 글도 쓰고 하고 ㅎㅎ)
네, 라떼는 말야~ 하면서 기억 회상하면서 글을 썼었드랬죠..
아..아임돠.. 저는 지금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반도체 글 보다가 저도 추억에 잠겨서..^^;
저도 글을 쓰다보니, 업무내용보다 일기에 가깝게 많이 썼네요... 계속연재라...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올렸습니다. 휴~ㅎㅎㅎ
어우.. 그정도 인가요...? 분발해야겠네요.
저도 글을 쓰다보니 일기에 가까워서 다음에 글쓸때는 업무내용을 써야 할것 같아요..
안전관리자가 되려면 여러자격 중 하나인 산안기나 건안기가 있으면 선임이 가능합니다.
안전관리자 자격, 책무 등은 산안법에 규정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업체규모에 따라 이때는 법적선임이 여부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125억 이상이면 선임을 했어야 했나 해서 이때 공사 금액이 125억 미만이라 안했었죠. 암튼 위 내용알고 나서 우랴부랴 공부해서 준비를 했었죠.
우연히 알던 분께서 그쪽(삼성) 출신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삼성(반도체) 현장 감리단(장)으로....
그쪽에서 임원 못 달고 부장으로 퇴직 후 타사 이직 .... 감리회사 부사장
창경궁 야간개장 마실가서 대학로에서 물산 정연주 부회장님 봤는데요? ㅋㅋㅋㅋ
또 다른 분은 (모공에서 인기많은 배구팀) 최고위직에서 계열사 사장단으로 영전 .... 지금은 학교에서 후학 양성
또 다른 분은 그 배구팀 중동현장 출신으로 사장 하고 후학양성
또 다른분은 최연소 임원달고 퇴직 후 좀 작은회사(1조 쪼금 안되는) 부사장으로 ....
돌던지면 수두룩한 진리의 케바케 ....
공감합니다. 근데 가!족같은 회사가 위 회사가 제 인생에 처음겪는 회사라.. 갑갑하더라구요... 대감 말 죽은대는 가도 대감 죽을때는 안간다는 말이.. 와 닿더라구요.. 소장이 도망가니 바로 칼 들이 내밀던데... 휴...
저는 이때 당시 커리어로는 컴퓨터 a/s 기사, 편집디자이너... 결혼이후 중공업에서 일을 쭈욱 해왔었습니다 ㅎㅎ
댓글달기 전에 2부 부터 쓰고 글 올리느라 힘들었네요..
저때는 P2 시절이였습니다. ^^; 옛날 추억 생각하며 글쓴거라.. ㅎㅎ
힘내십시요!!
공감합니다. 혼돈의 카오스만 할까요.. ㅎㅎ 하루하루 늘 이벤트 아닐까요? ㅎㅎ
저는 라인내 설비 SW 인데 걷기도 많이걷고
대게 서서일하니 힘들어요 ㅎ
오~ 그렇군요.. 정말 걷는거 적응할려면 1주일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체력반 빼고 하루를 시작하는 반도체 현장!
힘들게 썼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때고생은 고생도 아니죠, 2부 연재 했습니다. ㅎㅎㅎ
자격증은 거들뿐이구요..2부 연재 했고 보시면 일은 다른거 합니다. ^^;;
그리고, 저도 이제 못할것 같아 이제 건설업은 탈출했습니다.
와 춥기도 드럽게 춥고 넓어서 다리아프고 화장실가려면 한참 나가야하고 고생 많이 했었는데
사진만 봐도 어휴..ㅎㅎ 글 잘 보았습니다 ㅎㅎ
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때는 P2 시절이라... 광활했죠... ㅎㅎ
진짜 저희 관리자들 사이에서도 진짜 갈데 없으면 평택현장 간다고 하죠..
저도 평택쪽 방향으로 오줌도 안눌꺼라 다짐했었습니다.
무료구요 고갱님.. 연재 해놨습니다.^^;'
네, 방금 올렸습니다.^^;;;; 아휴ㅡ 글과 사진이랑 같이 올리려니 힘드네요..
오늘 2화 볼 수 있는거죠?
안그래도 지인분이 제 글에 불난다해서 봤더니, 뭔 댓글들이... 본업 제쳐두고 오후부터 작성 시작해서 이제 끝나서 글 올렸네요 ^^;;
일하러갈때 거기 진짜 새벽아침마다
봤어요 ㅋㅋ
차가 아주줄지어서 오토바이 통근버스 뚜벅이 자전거에 퀵보드까지 ㅋㅋ
노가다의 성지라고 진짜 규모와 인력들이 대박
파란색보면 앗 삼성파교복이다
이러고 우린연두입고있고 ㅋㅋ
수고하십니다!
저때가 P2 프로젝트 할때였는데 근로자 관리자 다 해서 46,000 명이였다고 교육할때 들었었네요..
안전분들이 가만히 서서 지적질하고 돈받이간다 하는데…
뒷감당하는거 생각하면 이쪽도 고생중에 생고생인데 말입니다. ㄷㄷ
그 인원 콘트롤 하면서 앞말 뒷말 들어가면서 정리하는것도 보통 멘탈로 힘든데 말이죠.
헌데… 가끔 똘끼 충전해서 오는 사람들은 좀 버겁긴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문무 소속은 아니시죠? 문무는 이름만 들어도 이빨이 갈리는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P2 입니다.^^
"안전분들이 가만히 서서 지적질하고 돈받이간다 하는데…" 이부분은 제가 나중에 또 따로 글 쓰면서 언급을 하려구요^^; 문무... 제가 수원에 있을때 문무가 있었는데 휘어감았죠.. ㅎㅎㅎ
글내용중 화성은 17L 이고 평택은 P2 입니다.^^;; A-PJT 였나.. 가물가물하네요..
17L PH1이 A-PJT였습니다. 저도 거기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마주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하핫.. 저 그때 감시단 중기담당이였습니다. TL 시험감독도 하고..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가! 족같은 회사라.. 게다가 저도 첨 격다 보니 황당하더라구요..
현장 내 킥보드를 탈수 없습니다.^^; 현장바깥에선 오토바이를 타던 자전거를 타던 알아서 하면 되는데^^;;
화기감시자 돈 많이 법니다. 2편에 보시면 철야때도 일을 했었는데, 화기이모님 탑이 세후 720 이였습니다.
평균 480선 욜케 가져갔죠.. 자괴감 많이 듭니다. 날고기고 하는 나도 400 가져갈똥 말똥이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