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의 갈치조림집이라 생각합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또는 재료 소진시까지 영업하는 곳입니다.
아침부터 무슨 갈치조림이냐 하시겠지만..
새벽 6시부터 줄서는 곳입니다.
메뉴는 갈치조림, 고등어조림인데 2인 이상시에 갈치와 고등어를 섞어 반반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맛과 가격도 그렇지만, 양이 굉장합니다.
공기밥 좀 치시는 분들은 무조건 2공이상합니다.
성산오면 반드시 가야하는 필수코스라 생각합니다.
제주 최고의 갈치조림집이라 생각합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또는 재료 소진시까지 영업하는 곳입니다.
아침부터 무슨 갈치조림이냐 하시겠지만..
새벽 6시부터 줄서는 곳입니다.
메뉴는 갈치조림, 고등어조림인데 2인 이상시에 갈치와 고등어를 섞어 반반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맛과 가격도 그렇지만, 양이 굉장합니다.
공기밥 좀 치시는 분들은 무조건 2공이상합니다.
성산오면 반드시 가야하는 필수코스라 생각합니다.
맛집입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찍은 곳이기도 하구요(첫회인가 싸울 때 배경으로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미료 맛이 너무 느껴져서 두 번은 안 갔습니다
예전에 올렸지만, 이왕 제주에 가시면 냉동갈치 선동갈치 말고 생갈치를 드세요 ㅎㅎ
갈치살이 혀에 닿는 느낌이 아예 다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6772003CLIEN
어라.. 저기 생갈치 아닌가요? 매일 낚시해서 잡는 분량만 판다고 해서 유명한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비늘도 하나도 안망가지고 살도 엄청 부드럽던데요. 혹시 이전에 갔을 때랑 뭔가 바뀐건가 싶기도 하고.. 좀 혼란스럽네요.
대기를 오래서야 해서 좀 불편했지만, 신선한 생선으로만 조리를 해서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달라고 해서 옆 테이블에 드릴까 고민했음.)
제가 처음 갔을때는 대기없이 그냥 먹고 왔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오픈런이라니요~~
갈치 조림 최고 맛집은 서울에 있는데, 물론 싸지 않고…
갈치 사서 집에서 해먹는 게 가장 나은데, 번거로움과 귀찮음, 사먹는 가격 사이에 늘 고민하는 음식 아닐까 해요.
저는 제주도 거주민이에요.
— ClienKit³
공개하라! 공개하라! ㅋㅋ
언제 했지...
제주 갈 때마다 꼭 들립니다. 또 먹고 싶네요. ㅎㅎ
먹고 만족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해당 기억이 명확하진 않지만 괜찮다 이상이었던 걸로 기억되는 것 보면 좋았나봐요.
우도땅콩막걸리의 양조장은 충북 청주에 있다. 응? 네 맞습니다. ㅋㅋㅋ
어느 지역이던 놀러가면
그지역 소주, 막거리 사다가 먹는데
우도 땅콩 막걸리가 핫하다고 그래서 사봤더니 그렇더라구요.
제주도 막걸리 따로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근처 슈퍼에서 사먹었죠.
한라산은 좀 독하구요.
아침에 가서 느지막히 예약해놓고
다른 일 하다가 시간 맞춰 들리면 됩니다
여기 맛있어요
그래도 1인 손님도 받긴 하시는가 보군요.
비교도 함 부탁드려요.. https://blog.naver.com/sugar20g/222833105793
그래서 반찬도 손님이 직접 셀프로 차려 먹었다는 전설이..
아직 그 할머님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주만가면 항상가는곳 입니다^^
쇠고기 다시다는 특유의 향이 앗 다시다 다
보통 눈치 챕니다 해물다시다 도 그렇고요
근데 조개다시다는 특유의 감칠맛 달달구리
쇠고기 해물도 아닌것이
이집이 맛집일세 라죠
님들 조개다시다 쓰세요 ~_~a
오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잊지 못할 조림에 들어간 무의 맛...
아..
어떤떄는 고등어도 먹을만 하게 맛있는데 어떤때는 비려서 입에도 대기 싫습니다
제주도 다니는 동안 자주가는 집인데 그래서인지 2명이가도 갈치 두개 고등어 하나는
같이 시켜서 먹습니다 고등어 하나 버린다 생각하고..... 그래서 맛은 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페긴 한데 제가 가본 잔디공장이라는 카페도 기억에 남더라구요...
인스타 검색해보시면 사진 여러장 나와있고요...
딱 2인분이 있다고 하셔서 마지막 손님으로 운좋게 먹었었던 곳이네요.
다시다맛이 뽝! 나서 좋던데요? 양념이랑 푹 졸인 무가 입에 쫙쫙 붙더라구요. ㅎ
얼마전에 제주가서 또 가고 싶어서 알아보니 새벽6시 오픈런이라고 보고 바로 포기 했습죠.
저 집만의 특별한 맛은 없었던? ( 사실 갈치조림이 그렇게 새로운 맛을 내기 힘든 음식이긴 하죠 )
그런데 다른 유명맛집들에 비해 가격이 거의 절반 가격이니,
새벽에 가서 줄서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하고 먹어야죠 크크...
ps. ( 전 영업안해서 2번 실패하고, 3번째 도전만에 성공해서 먹었네요 ㅎㅎ )
남산타워처럼 한 번 가본걸로 만족하면서 지나갑니다.
인당 15000원에 밑반찬 종지에 2개 나옵니다 , 설탕을 들이 부었는지 달아서 떡복이국물을 먹는지 생건 조림국물을 먹는지 모르겠더군요
제주 올봄 2주 성산에 묵으면서 최악의 식당 1등 입니다
복어룡 복집도 괜찮구요
한 4년전 쯤에 조금 늦은 아침 시간에 가서 명단에 이름 올려놓고
그 옆에 편의점 CU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한시간 반 정도 기다려서
먹었을 때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섞어서 나왔는데 갈치맛이 캬 ㅠㅠㅠㅠㅠㅠ
밥 두공기 뚝딱 하고 나왔는데 말이져..... 그 뒤로 한번을 못가고 있네요....
너무 단맛은 안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