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1.샤오미 타이어 공기압 펌프

예전에 특가로 떠서 구매했던 물건입니다
구매하면서도 이걸 쓸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분기에 한번씩 한번씩 공기압 점검하고 보충해주고
주변 사람들 가끔 빌려주다 보면 돈값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찾으려고 검색해보니 디자인 더 깔끔하게 새로운 모델이 나왔더라구요
가격 3만원대
2.점프스타터 보조배터리

두께만 보면 10,000mAh처럼 생겼는데 사실 5000mAh입니다
본래 목적대로 사용하는 빈도는 아주 낮으나 보조배터리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 속도는 느리니 어디까지나 비상용)
작년 겨울 실수로 라이트를 키고 주차해서 배터리가 한번 방전되는 바람에 돈 값 했네요
요즘 보험사 출동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전화 한통이면 금방 오지만
그 기다리는 10분조차 아까워서 구비해둔건데 사용하기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 번 사용하면 내가 쓸데없는 걸 산게 아니구나 하는 뿌듯함이 올라옵니다
후레쉬 기능도 있긴 한데 광량이 약해서 사용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가격 2만원대 (알리 직구)
3.콘솔 트레이 수납 틀

유튜브 보다가 추천 아이템이라고 하길래 속는 셈 치고 신용카드 남은 포인트로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남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보통 콘솔 수납함은 깊이가 깊어서 대충 물건을 넣어두는 용도로 쓰지 자주 쓰는 물건은 잘 안 넣어놓게 되는데
이건 위 아래 칸을 나눌 수가 있어서 잘 안쓰는 물건은 아래에 놓고 자주 쓰는 물건은 수납 틀 위에 놓으면 아주 편리하더라구요
가격 만원대
4.실내 LED등 / 번호판 LED등
구형 중고차에 달린 노란 실내등/번호판등만 LED로 바꾸어주면
페이스리프트... 까지는 아니고 0.5세대정도 신차같아 보입니다
주변 사람들 중고차 구매하면 대신 해주곤 합니다
가격 만원대
비추천 아이템
1. 알리발 TPMS

잘 사용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1~2PSI정도의 오차 / 수명이 복불복 (제가 구매한건 3개월 뒤 한쪽 모듈 사망) / 모듈 장착시 타이어 공기압 주입구 부식 문제로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 만원대
2. 무선충전 거치대
터치 한번에 열리고 그 위에 올리기만 하면 핸드폰 딱 잡아주고 충전까지 한번에 해준다고 하니
얼핏 보기엔 굉장히 편해 보였는데 문제가 몇가지 있는데
무선충전 속도가 느림에도 발열은 심함, 특히 송풍구에 거치할 경우 겨울철 히터 열기까지 더해짐
네비 켜놓고 풀밝기로 거치해놓으면 한시간에 10%도 충전이 안됩니다
그리고 저는 송풍구에 거치해놓았는데 히터 열기까지 더해지다 보니 휴대폰 네비를 켜놓고 고속도로 주행 중

이런 창이 뜨며 아무런 조작도 불가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케이스가 두꺼우면 충전도 불가해서 그냥 일반 거치대에 케이블 꽂아서 충전시키며 쓰는게 좋은 듯 합니다
3. 엠비언트 라이트

저렴하게 분위기 전환하기 좋으나 사이드미러쪽 빛번짐이 심합니다
다시 떼어내려다가 광섬유 꾸겨넣느라 고생한게 아까워서 사이드미러쪽 반사되는 광섬유만 좀 가려놨네요
가격 2만원대
일단 생각나는 제품들 정리해보았는데 댓글로 추천 아이템 있으시면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잡다한거 이것저것 구매하는걸 좋아하다보니 다른 분들은 어떤 차량용품을 쓰고있을까 궁금하네요
https://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C%9E%90%EB%8F%99%EC%B0%A8%20%ED%8A%9C%EB%8B%9D%EC%97%90%20%EA%B4%80%ED%95%9C%20%EA%B7%9C%EC%A0%95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 별표 1 부분에 번호판 LED 관련 항목 나와있습니다
송풍구 거치형 무선충전기 저도 사용중인데, 낮에 사용할 때는 밝기가 밝아서인지 제대로 충전이 안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최소한 배터리가 더 떨어지지는 않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차 타면 네비 쓴다고 무조건 거치를 하는데,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거라 아무리 느려도 편하더라구요. 무선충전기로 바꾸면서 어댑터?를 2구짜리로 같이 바꿔서 아내랑 같이 타면 아내는 필요할 때 충전선을 꽂아쓰고, 간혹 제가 배터리 빨리 충전해야할 때는 충전선을 따로 꽂아서 쓰기도 합니다. 주로 혼자타더라도 차량에 꽂는 충전기 부분을 최소 2구짜리로 마련하면 좋을꺼같긴 합니다.
구입 고민할 때 팬이 달린걸 사라는 얘기가 있어서 팬이 달린걸 샀는데, 한 6개월 쓰다보니까 팬 베어링이 나갔는지 소리가 좀 요란해졌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달리다보면 팬은 계속 돌아가는데 소리가 줄어들긴 합니다. 다음에 또 살 때 팬이 있는걸 살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소리만 안나면 무조건이긴 한데…팬 없는 경우에 과열이 어느수준일지 직접 겪어보질 않았으니…
그나저나 충전식 펌프는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시네요. 다음에 가격 괜찮게 나오면 한 번 구입해봐야할런지…
무선 충전거치대는 몇 개 사용해보다가 특정 떨림에서 덜그럭 거리는 소리 때문에 아래 제품으로 정착했습니다. 잡소리 전혀 안나고 충전 잘되고 탈착 쉽고 튼튼하고 사이즈 작아서 만족합니다
https://m.smartstore.naver.com/redbean/products/4772453573?NaPm=ct%3Dky17a6st%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fa1208de54a2dc42718b31ff4b8c629648c7d132
잘 고장나는게 단점입니다
TPMS는 사진 처럼 싼 제품은 센서에 문제가 많아 저 같은 경우 한쪽 바람이 계속 빠져서 빼버렸네요.
나중에 조금 비싼 CAREUD U912라는 제품을 사서 쓰고 있는데 몇년 째 아무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동호회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한번 갑자기 바람 빠진 거 확인해서 뽕은 뽑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정확도는 어차피 카센터 별 오차 생각해서 그러려니 합니다
에어펌프// TPMS를 달아 놨더니 부족할 때 카센터에서 바람넣기 눈치보이더군요
2만원 후반에 구매해서 잘 써먹고 있습니다
무선충전기// 아이폰 12사용중인데 사이드 미러 쪽에 거치했고
원래 그쪽 송풍구를 안쓰기 때문에 과열 걱정도 없습니다
케이스 끼우고도 충전 잘되고, 속도 빠르고..
대신 시거잭 충전기를 고속용으로 달아 놓긴 했습니다
중앙 센터 송풍구 한쪽을 아예 막아놓고 거기에 거치
바람은 항상 전면 유리 및 발 쪽으로
거치해놓고 장거리 4시간 이상 단거리 1시간 정도 운행해도 잘 충전 됩니다
케바케가 심한듯 하네요
제 충전기는 냉각펜이 달린 모델이라 그런지 모르겠으나 같은 모델을 2개 나쓰고 있네요
만족 합니다 ㅎㅎ
32/40/36/34 이런 식으로 다 다르게 나옵니다. 펑크 난 정도만 알 수 있는 정도는 되니까 꾸역꾸역 씁니다.
정말 유용합니다.
LED 등은..수명 외에는 순정 노란색 등이 더 좋아서 그냥 순정 씁니다.
아 윗분 말씀처럼 센서 배터리가 맛이가면 좀 오작동을 일으키긴 합니다.
태양광되는 새모델로 바꾸고 싶은데 고장도 안나고 배터리도 그대로 입니다.
1~2년 쓰겠지하고 샀는데..
이제 7년차..
타이어도 두번이나 바꾸고..
폐차될때까지 쓸까 두렵네요..
이럴리가 없는데 너무 이상합니다..
참고1 : 클리앙에 올라왔던 글의 본문추가를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849228CLIEN
https://blog.naver.com/neoym4u/221861355751
참고2 : 제가 샤오미 무선충전기하고 연결해서 사용중인 마운트 입니다.
예전에 뽐뿌에서 보고 샤오미 무선충전기 살때 같이 주문해서 연결 사용중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727715979옥션
저도 일단 구매는 해놨는데..
겨울에 놀러다닐때 일단 들고가면 든든하긴 하더라구요.
링크 부탁드려도될까요?
알리 보니까 여러종류던데..
추천부탁드려요
1. 자동차 구매시 리페어키트로 공기압 충전 가능. 다만 무선이 아니라 시거잭 연결 요함... 근데 굳이 3만원을.. ?
2. 오지가 아니고서야 필요없는 아이템...
3. 안그래도 좁은 수납함이 더 좁아지는 마법...
아, 다시보니 TPMS가 비추 아이템으로 꽂혀 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추천아이템인데 ; 나이먹은 차들은 TPMS 없는 경우가 꽤 있죠. 근데 이게 사실 안전운행에 기본적인 장치라는거... 알리에서 안사면 되죠 ^^; 덧붙이면, 1~2 psi 정도의 오차라면 나쁘지 않다 싶네요. 저 가격에.
3만원 안아깝쥬?
이유는 위에 nickname님과 동일 합니다.
더불어 공기압 주입후 위 과정을 역순으로 반복해야 한다는것도 짜증나는 일 입니다.
1) 펌프 : 자동차, 오토바이 뿐만 아니라 조기축구회에서도 잘 쓰고 있습니다.
2) 점프스타터 : 사놓고 2년간 안 쓰다가 얼마전에 바이크 점프에 잘 썼네요
3) 콘솔 트레이 : 이번에 차 바꾸면서 구입해서 아주 만족하는 중입니다.
4) LED : 신차느낌 굿
비추
1) TPMS : 안 써봤네요
2) 무선충전 : 전 아랫쪽에 패드 거치하고 눕혀쓰는 중입니다. 차 내릴 때 깜박하는 것 말고는 만족합니다.
3) 엠비언트 : 전 신차느낌나고 좋더라구요. 위치는 좀 아랫쪽입니다.
추가
1) 접이식 의자 : 트렁크에 넣고 다니는데, 축구하다가 쉴 때나 차 윗쪽 정리할 때 등 쏠솔하게 쓰이네요
2) 트렁크 그물 : SUV라서 바닥에 그물 고정고리가 있는데, 여기 짐 넣으면 안 흔들리고 좋습니다.
3) 스프레이 체인 : 눈와서 미끄러질 때, 근처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준으로는 쓸만합니다.
4) 성에제거기 : 헤라/브러쉬 합체형인데 사놓으면 오래 씁니다.
5) 3M 장갑 : 이중코팅된 장갑 하나 사놓고 간단한 DIY 용으로 몇년째 쓰는 중입니다.
6) 인테리어툴 : 몇천원짜리 4개세트 하나 사놓으면 간단한 DIY용으로 좋습니다.
1. 펌프 : 제 차에는 아주 오래 전 구입한 다이어프램 방식 미니펌프가 하나 있는데.. 정말 요긴하게 본전 충분히 뽑았어요.
- 별책부록으로 지렁이 몇 마리 갖고 다니는데.. 지금까지 제차 3회 지인 차량 2회 펑크 수리하고 바람 넣고.. 좋았습니다.
- 샤오미 펌프는 정말 뽐뿌가 많이 온 제품인데.. 오래 전(10년 넘었어요) 구입한 이느므 펌프가 고장이 안 나네요.
(기뻐해야 하는 것 맞죠?)
2. 점프스타터 : 저는 트렁크 한 구석에 케이블만 싣고 다닙니다.
3. LED등 : 실내등과 번호판 등은 규제 대상이 아니라죠. 저도 번호판 등은 셀프로 바꿨는데 밝고 아주 좋아요.
4. 접는쇼핑백 : 마트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쇼핑백 한, 두 개는 트렁크에 꼭 넣고 다닙니다. 쇼핑할 때 아주 요긴합니다.
5. 사슬체인 : 동절기에 초겨울 얼음 얼때 트렁크에 실었다가 다음 해 봄이 되면 내려놓습니다.
- 저는 남쪽 지방(부산)에 살아서 생전 사용할 일 없을 것 같지만, 지금까지 도로에서 폭설을 만나 6~7회 사용했었는데 제 경험으로 눈길에서 사슬체인을 능가하는 물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단단하게 체결하면 눈길에서 시속 60km 정도는 거뜬히 속력을 낼 수 있는데, 등판, 주행, 제동 뭐 하나 빠질게 없어요. 지금까지 제가 차량용품에 투자한 금액(29,900원 줬습니다) 중에서 투자대비 최고 본전을 뽑은 제품입니다.
- 갑자기 눈이 20센티 정도 내렸던 날 도로마다 차량이 거의 운행을 못하는데.. 김천-->거창 넘어가는 우두령 고갯길 국도, 상주-->영주까지 4차선 생기기 전 2차선 국도를 눈밭에 혼자 신나게 쌩쌩 달렸던 기억은 너무 신나네요. ㅎㅎ
6. 반코팅장갑 : 철물점에서 한 봉지 구입해 비닐로 밀봉 잘 해놓으면 오래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번 샤오미충전거치대도 충전 잘되고 딴딴하게 잘 붙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