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25일에 '주파집 차량용 무선충전기 사용기' 에 이어서 올리는 2부입니다.
이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사용된 장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1.갤럭시 S20+ 3대 (제것 하나, 지인것 2개)
2.베이스어스, 클레버타키온, 주파집, 삼성정품 시거잭 충전기
3.수없이 많은 브랜드의 USB C TYPE 케이블들 (아트뮤,삼성정품,베이스어스 등등)
4.갤럭시 S10+
5.갤럭시 S8+
6.갤럭시 노트10
7.주파집 QC-6 차량용 무선충전기 5개
8.카멜레온 360 오토 플러스 무선충전기 1개
9.레드빈 오토스퀘어 2 (오늘 쿠팡으로 배송받음)
10. 삼성 정품 가정용 충전기 + 차량용 무선충전기들 전체(차량에서만 테스트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험조건에는 케이스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로 항상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이 테스트를 진행한 이유는 앞에 쓴 1편을 보셔야 이해합니다
주파집 차량용 무선충전기 사용기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754093CLIEN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아래 영상을 볼륨을 크게 높이지 않고 살짝만이라도 보시면 됩니다.
위 영상을 보시면
0초 - 10초 구간 : 충전기 전원 ON. 틱틱틱 찍찍찍 소음 발생 구간
10초 - 33초 구간 : 충전기 전원 OFF. 비정상음 없음
33초 - 56초 구간 : 충전기 전원 ON. 틱틱틱 찍찍찍 소음 발생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한가지가 있습니다.
모든 무선충전기는 무선으로 충전을 하면서 코일에서 전자파가 발생하면서 귀를 가까이 대면 '틱틱틱 찍찍찍' 소음이 발생하는 것이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여러분들도 집에 무선충전기가 있으시다면 충전을 하면서 귀를 가까이 대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저주파음이 미세하게나마 발생하고 이것은 아주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제가 발견한 증상은 미세한 소음이 아니라, 차량을 주행하면서도 노면소음보다 더 크게 들리는 '틱틱틱 찍찍찍' 소음입니다. 영상속의 소음이 운전자와 동승자가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아도, 결코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도 이게 도대체 어디서 나는 소리지? 하고 의아함을 가지게 할 정도로 큰 소리였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도 이 소리가 들릴 정도였으니까요.
네이버에 타 커뮤니티에도 갤럭시 S20+과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사용하면서 이 문제를 겪으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그래서 더 파고들고 싶었습니다.
1편에서 사용한 주파집 무선충전기에 이어서 3월 말에 '카멜레온 오토 360 플러스' 거치대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구입전 카멜레온오토360 본사에 위 영상을 보내고 이 제품에서 이 증상이 혹시 있을까요? 하고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상담을 해주신 분은 자사 제품은 직접 개발하는 제품이기에 이 증상이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입을 해서 장착을 해보았는데, 주파집때와 똑같은 소음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S10+와 S8+, 노트10에서는 또 소음이 정상적으로 작게 납니다.
오로지 S20+에서만 이 증상이 생겨서, 제품을 사용하는 열흘동안 지인들이 사용하는 S20+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제 S20+의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휴대폰 자체의 '고속충전기능'을 OFF 하니 이 소음이 아주 줄어드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중에도 전혀 거슬리지 않고, 동승자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카멜레온오토360에 이 문제에 대해 연락을 드리니,
일반상담사분 : 고객님 그냥 환불해 드릴게요 ㅠㅠ
몇시간 후 연락이 온 다른 분(조금 직책이 높으신분이란것이 느껴졌습니다)께서는 개발팀에 제 연락처를 알려주고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원인을 분석해 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개발팀 직원분에게 전화가 왔고, 20여분정도를 통화했습니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카멜레온360이란 브랜드가 정말 마음에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결론은 제품에 수정이 필요할것 같고 원하면 환불도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전 고속충전모드가 아닌 일반충전모드로 사용하면 일단 네비를 켜고 뮤직 스트리밍을 해도 배터리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고 서서치 충전이 되기에 그냥 사용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최종결론은 연말에 신제품이 나올 계획인데, 그 제품이 나오면 무상으로 교환을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저의 무선충전기 테스트는 끝이 나는것 같았는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혹시나 하고 아래와 같이 실험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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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오토360플러스 하단 받침대에 완벽하게 밀착을 하지 않고, 새끼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간격을 두고 충전을 하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고속충전도 되면서, 소음도 귀를 가까이 대야지만 들을수 있는 정상범주라는것을...
이제 답을 찾아가는것 같았습니다. 하단 받침대 높낮이 조절이 되는 모델을 찾아보자!
하단 받침대 높낮이 조절이 되는 모델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버바팀, 레드빈, 팀그레이 등등..
1편에서 다른분께서 추천해주신 레드빈 오토스퀘어2 모델이 쿠팡에서 로켓배송이 되기에 오늘 새벽에 주문을 하고 오늘 낮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레드빈 모델을 선택한 것은 순수하게 쿠팡에서 로켓배송이 되는 모델이었기에... 사실 버바팀 모델을 더 사고 싶긴 했는데 로켓와우의 무료배송때문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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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하단 받침대의 높낮이가 조정이 가능합니다.
좌측 사진은 받침대를 최대한 내렸을 때이며, 우측 사진이 최대한 높였을 때입니다. 3단계로 조정이 가능했습니다.
역시 받침대를 최대한 위로 올리니 문제의 '틱틱틱' 소음이 아주 작게 발생하며 최대한 내리니 크게 발생했습니다. 고속충전은 브라켓 위치를 어떻게 해도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였습니다.
이렇게 저의 갤럭시 S20+와 정상적인 무선충전기 사용에 관한 테스트는 끝이 났습니다.
# 결론 #
갤럭시 S20+ 모델을 사용하면서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고려중이신 분이시라면 하단 받침대 높낮이 조절이 되는 모델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갤럭시 S20+이 출시되지 않아서 무선충전기 제조사들이 기존에 출시한 제품들에 제작이 되면서 충전코일 위치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이것은 결코 충전기 제조(수입) 업체 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가 갤럭시 S20+를 선택하였고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사용하려고 한 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면 볼헤드의 경우 레드빈과 주파집은 17mm 헤드를 사용하기에 송풍구 거치대나 CD슬롯 거치대에서 선택의 폭이 무척 많습니다. 무선충전기나 거치대들 대부분이 17mm 헤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타사의 브라켓들과 많은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 카멜레온 오토 360의 경우는 14mm 볼헤드를 사용중이라 브라켓이 선택의 폭이 없습니다.(끝에 반전이 생겨버림.본문추가)
정말 마지막으로 짧게 개인적으로 느낀 제품들의 비교입니다.
<브라켓의 고정능력, 주행시 흔들림 등>
카멜레온오토360플러스 > 레드빈 오토스퀘어2 > 주파집
이 부분은 정말 카멜레온오토360이 압도적입니다. 전 중간에 연장 브릿지를 한개 더 연결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 브라켓을 사용해도 흔들림이 있을수밖에 없는데 카멜레온은 이 부분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주파집 QC-6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단 브라켓에 턱이 없어서 힘으로 탈거하면 그냥 쑥 빠집니다.
서스펜션이 하드한 차량의 경우 차량에 큰 충격이 받을 때 주파집의 경우는 떨어질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지인의 차량에서 QC-6으로 과속방지턱을 넘을때도 조금씩 빠져버릴려고 하더군요.
<디자인>
주파집 > 카멜레온오토360플러스 > 레드빈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저는 주파집 제품의 디자인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저희 와이프는 카멜레온 제품 디자인이 가장 예쁘다고 합니다. 포인트는 충전기가 예쁘다는 것이 아니라 고정마운트의 디자인이 카멜레온이 가장 예쁘다고 하더라는...
<모터소음>
레드빈 > 주파집 > 카멜레온오토360플러스
좌우 자동으로 슬라이딩 되는 브라켓의 모터 소음은 레드빈이 정말 가장 조용했지만, 슬라이딩 속도는 가장 느립니다. 카멜레온오토360플러스가 소음은 가장 큰데 속도는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음이 크더라도 빠르게 슬라이딩 되는것이 좋았습니다.
<문제가 생겼을때의 고객 응대>
카멜레온오토360 플러스=팀그레이 > 주파집
레드빈은 고객센터와 연락할일이 없었기에 제외했습니다.
주파집은 2월 14일에 제품구입해서 3월 말까지 단 한번도 전화통화에 성공한적이 없습니다. 카카오톡을 보내면 답장이 3-4시간 후에 오고 이때 전화통화를 요청하면 바로 전화가 오긴 합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하여 제품을 한달넘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아고 고객센터 게시판에 폭동이 일어난 수준이라... 여튼 기술적인 상담을 해주시는 분은 전혀 없었으며 무조건 묻지마 교환만 받았습니다. 마지막 희망은 4월초 맞교환 받는 제품이 생산라인이 틀리다고 하셔서 기대를 했지만 동일증상이 있었기에 깨끗하게 포기했습니다.
이 문제로 팀그레이 무선충전기 제품에 문의를 했는데 개발팀 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분이 자세하게 상담을 해주셨는데 제가 구입을 한것이 아니라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정말 자세하게 상담해 주셨고 최신기종이 나오면 가장 먼저 항상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고 하셨는데 S20+를 아직 테스트를 못해보셨다고 하더군요. CD 슬롯 거치대 튼튼한것을 찾다가 팀그레이를 알게 되었는데 마인드가 무척 좋은 회사였습니다.
<편의성>
주파집 > 카멜레온오토플러스 > 레드빈 오토스퀘어2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애매합니다.
좌우 고정 슬라이더를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한데, 주파집의 경우는 버튼식으로 딸깍딸깍 힘으로 눌러서 작동합니다.
그런데 카멜레온과 레드빈 제품은 정전식 터치패널이라서 살짝 터치만 되도 이 슬라이더가 작동이 되버립니다. 거치대에 손이 살짝만 터치가 되어도 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열려버립니다. 이 부분에서는 주파집의 압승이었습니다.
이상으로, 2월달에 지인으로부터 주파집 QC-6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선물받았다가 무선충전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이 후 두달동안 삽질을 했던 사용기를 마무리 합니다. 오늘부터 마음 편하게 차에서 무선충전기에 스마트폰을 거치할 생각을 하니 ...
내가 왜 이것에 이렇게 집착해야 했을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고속충전만 포기했더라면 카멜레온 제품에 그냥 정착을 했을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USB 테스터기로 일반무선충전의 출력 5w와, 고속무선충전의 10w를 직접 보니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이 사용기도 과연 작성을 해야 하는지 고민했지만, 1편에서 한 약속때문에 올립니다! 클리앙 분들과의 의리~!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 본문 추가
아래 쓸만돌맹이님의 댓글에 카멜레온360 브라켓과, 샤오미 무선충전기가 결합이 된다고 해서 저도 실험을 해봤습니다.
카멜레온360 홈페이지의 자료에 의하면 모든 제품들의 충전기와 연결되는 볼헤드의 크기가 14mm라고 여러군데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샤오미나 오토스퀘어, 버바팀,주파집 등등 대부분의 충전기들은 17mm 볼헤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전 사이즈가 틀리기에 카멜레온과 타제품들과의 합체는 아예 생각을 안했는데, 쓸만한돌맹이님께서 된다고 하셔서 주차장에 내려가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카멜레온360의 마운트 브라켓과 오토스퀘어 무선충전기 합체모습>
결과는 아주 딱 맞게 합체가 됩니다.
볼헤드를 조이는 볼트의 형상과 디자인도 완전하게 동일하더군요.
이렇다면 가장 안정적인 조합은 카멜레온360의 가장 싼 일반거치대를 구입하고, 그 거치대 볼헤드에 시중에서 판매되는 무선충전기를 합체하는게 지출은 만원정도 더 나가지만 가장 이상적일수도 있습니다. 중간 다리가 필요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까지 안하셔도 됩니다.
3mm의 오차는 볼헤드 볼트를 조이면서 튼튼하게 고정이 되는군요.
CD 슬롯 마운트를 찾으시는 분들은 가장 고정력과 퀄리티가 좋고 CD 슬롯에 데미지가 없는 제품은 카멜레온360이나 팀그레이 마운트를 추천드립니다. 송풍구 마운트의 경우는 주파집 제품도 좋은데, 동일한 모양의 제품들이 다른 브랜드에서도 많이 판매하더군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차량용 무선충전기에 대한 이런 긴 사용기를 작성하게 될줄은 꿈에도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제 차량용 무선충전기에 대한 글은 그만 쓰겠습니다 ㅠㅠ
4월 17일 또 다시 본문추가입니다.
이 문제로 카멜레온360 개발팀분과 3일동안 상당히 오랜 시간 통화와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 문제에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많았고 테스터기를 중간에 물리고, 스마트폰 위치에 따라서 소음변화와 출력 와트수 변화까지 동영상으로 찍어서 모두 협조를 했습니다.
이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소비자로서 너무 신뢰가 가네요.
S20+에 대응하는 제품이 곧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침 저도 무선 충전기 고민하고 있었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풍구 브라켓 요즘 많이 발전했더라고요~
주파집 송풍구형 브라켓 고정력이 정말 튼튼하더군요.
오...카멜레온 구형 브라켓은 볼헤드가 17mm인가요? 제품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neoym4u/221861355751
블로그 잘 봤습니다.
카멜레온 모델들은 볼헤드가 다 14mm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보군요! 저도 브라켓은 카멜레온으로 다시 연구해봐야겠네요.
카멜레온360 신형 브라켓과 오토스퀘어2가 결합이 되네요.
성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무조건 풀박스로 맞교환만 해주더군요 ㅠㅠ
아쉬운건 기술적으로 상담해주시는분이 너무 없고 코로나로 제품지연이 1-2달씩 지연되니 고객문의 게시판은 거의 폭동수준이었습니다. QC-6의 경우 2월 초에 주문했는데 3월 중순에 받았습니다. 연락오면 무조건 교환해주겠다고만...결국에 계속 맞교환 받는건 답이 아니라고 판매자측과 제가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환불받았습니다.
케이블도 중요하고, 시거잭 충전기도 중요합니다.
현재 차에서는 벤션 무산소 50cm케이블을 무선충전기와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HDTOP 케이블도 평이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베이스어스 케이블도 좋아합니다.
아트뮤 케이블의 경우는 USB 연결부위가 좀 꺽이면 고속충전이 순간적으로 멈추는 증상이 생기긴 하는데 A/S는 참 잘해줍니다.
결국에는 너무 저가형이 아니면 다 그놈이 그놈 같습니다 ^^
맞습니다.
같은 전파인증번호를 쓰고 외형도 동일한데
어떤 브랜드는 4만원에 팔고, 어떤 브랜드는 2만원에 팔고...
현재는 대시크랩 사용중인데 360처럼 회전이 되면서 받침대 높낮이 조절도 돼서(제거도 됨) 잘 사용중입니다만
고속충전의 문제점이 열이 발생하는건데 햇빛이 좀 따가우면 충전이 중단돼서 에어컨을 켜야 됩니다.
되다가 안 되다가, 고속이었다가 일반이었다가..
삼성정품 충전기+무선거치대(동그랗게 세우는거)+삼성케이블+노트10(갤9) = 예전에는 고속충전되었는데 지금은 일반충전됩니다.
아마 시거잭 충전기나 케이블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
동호회발 마운트(픽X 거치대)도 사용해 봤습니다.
위치가 핸들과 모니터 중간부분인데 운전하면서 손이
닿기가 참 애매한 위치라서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중간 브릿지를 연결해서 연장을 했더니 흔들림이 너무 심해지더라고요.
판매자분이 너무 쿨하셔서 이런 이유로 반품까지 받아주시더라는..
인싸이드 에디션 삼발이도 봤는데 전 어차피 CD 슬롯 사용을
포기한 터라서 CD슬롯을 사용합니다 ^^송풍구는 최대한
건드리지 않으려고요.
젤 싼게 뭔지아시나요?
무선충전 버전 아닌거 카멜레온360 가지고있는데
글 보고 맞을줄알고 오토스퀘어2샀는데 크기가다르네욬ㅋㅋㅋ
일단 저도 카멜레온 제품들은 모두 14mm인줄 알았는데,
개발자분이 이 글을 보시고 말씀해 주시길
무선충전모델은 모두 17mm를 채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선충전이 아닌 저렴한 모델에서 17mm 볼헤드 제품을
찾으시는것 같은데, 카멜레온 본사로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셔도 답변주시지 않을까요?
카멜레온360의 볼헤드 거치대와 오토스퀘어2 충전기 조합은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대시보드로 거치해봤는데 튼튼하니 좋아서 당분간은 이걸로 사용하려구 합니다!
카멜레온 360 JOY 라는 신제품이 나왔던데 혹시 교환받아 사용 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안그래도 연락해봤더니 3월중 나오는 신형을 기다리라고 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