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클리앙에 편한팬티 조언을 구했드랬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03559CLIEN
많은 분들이 귀한 의견을 남겨주셨는데 저는 클리앙인 인지라 '가성비'를 중요시 여깁니다. (물론 애플은 가성비를 안따지지만요)

다른 유저분들의 사용기도 좋았지만 '10년 사용기'라는 말에 신뢰를 얻어 구매를하게 되었습니다.
COS것은 말씀하신데로 두배정도 비싸더라구요 ㅠㅠ
제가 키 174에 몸무게 84키로... 허벅지와 배가 엄청난 돼지지요. 살을빼야하는데.. 운동은 싫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불편한 바지와 팬티를 입으면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누게 되는데요. 팬티를 안입으시고 편한 잠옷바지만 입으시라는 조언도 있으셨는데
아무래도 편한 팬티만 입고자는걸 저는 더 선호하거든요. ㅎㅎ
이 팬티를 입자마자 내 몸과 한몸이 되는 편안함. 오? 예전 CK보다 조금 더 편한한 느낌입니다.
제가 바지 34를 입는데 105 사이즈(XL) 입으니 딱 맞고, 좀 더 편하려면 110을 사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팬티를 입어보고 살수도 없고... 굉장히 난감했는데 10년 사용기에 사봤더니 대 만족중입니다. ㅎㅎㅎㅎㅎ
자몽에센스님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
참, 3만원 가격에 여섯개 들이로 보내줍니다. 택배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빵종이 봉투에 담겨서 오네요. ㅋㅋ
한참 안들어와서 다른거 사다가 이번에 재입고 되어서 다시 샀네요
저도 저분 의견이랑 같은 포인트 때문에 잘 입고 있어요.
단점은 사이즈가 좀 애매합니다. 100(M), 105(L)사이가 갑자기 커지는 느낌이에요. 100은 97정도 105는 107정도로 체감 되드라구요. 걍 편하게 L 사서 입어요
아메리칸이글 boxer 강려크 추천합니다
실측샷과 실측 사이즈(?)가 궁금합니다(?)
XL을 입으니 완존 편한상태입니다.
34가 딱 맞으시면 XXL 사시는걸 권합니다. ㅎㅎㅎㅎ 어제 한번도 안꺴어요.
다음에는 HM 것도 한번 사봐야겠네요 ㅋㅋ
셔츠 :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5752N5Qamazon
저도 극한의 가성비충(?)인 동시에 편함을 추구하는데 위 조합으로 각각 20장씩 사놓고 1년 내내 입습니다.. 바지는 청바지랑 면바지 돌아가면서...
11번가 아마존 우주패스 검색에 해당 물품이 나와서, 11번가가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합니다
면 100프로 제품들이라 다른 재질 제품에 비해 착 붙는 느낌은 덜하긴 합니다.
제발 이번엔 마음에 드는 제품이기를 ㅠㅠ
대사 중 하나가 떠오르는데요
"니.. 감당할 수 있겠나"
담에 지르려구요~!!!
https://www2.hm.com/ko_kr/productpage.0764488006.html
xl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34허리인 저는 딱좋아요 ㅋ
11마존 3장 3만원대 뜨면 필구죠.
근데 윗분들 말씀대로 내구성은 좀 떨어져요... 많이 빨면 구멍도 나고 허벅지, 허리도 늘어나고요.
그렇다고 또 너무 많이 쟁여놓으셔서, 보관이 1년 넘어가면 허리 밴드가 푸석하게 탄력을 잃습니다.
매년 세일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1년치 정도 구입해서 좀 내구도가 떨어진 놈들 교체하면 됩니다.
또 하나 단점이라면, 95% 면인데다 약간 두툼해서 빨아 널면 건조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쫀쫀함이나 편안함에서, 얘가 최고의 선택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민감한 피부로 면 소재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이만한게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뿌듯하군요. ㅎㅎㅎㅎ
아울렛 가면 3장에 3만원정도 하는데 좋아요.
저는 평소 바지 32 를 입지만 하체 발달형이라 XL로 구입하였습니다.
촉감은 생각보다 부드러웠고 재질(면)때문인지 두툼한 편이라 허벅지쪽이 말리게 되면 타이트한 하의를 입었을 경우 허벅지에 살짝 티가납니다.
하지만 착용감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구매하시고나선 꼭 바로 세탁을 하고 착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생각보다 자잘한 작은 보풀이 많은편이었습니다.
최근 구매한 속옷중에는 가성비로 따졌을 때 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쉽게도 이제는 구매 안하는 유X클로 제품을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