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급하게 작성하다보니 빠진내용이 좀 있고,
일일이 답변을 달아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밑에 추가내용을 추가하여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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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5975091CLIEN
위 글을 읽고서 급하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걷기를 운동하고 있고 시작한 것은 재작년 추석이후입니다.
살을 빼겠다는 생각보다는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져서 시작했습니다.
장점은 위 글에 잘 드러나 있으니 저는 주의할 점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느낀 것은 장점 못지 않게 주의할 것들을 여럿 경험하였고, 사람에 따라서는 안맞을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어떤 것이든 만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몸상태는 다 다르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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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목표가 체력을 늘리기 위해서 였기에 여러가지 운동을 생각했었습니다.
그 중에 걷기를 시작한 이유는
1)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2) 조깅에 대한 로망이 있기에 그 전단계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3) 마음만 먹으면 남 눈치보지 않고 혼자 할 수 있다.
이 세가지가 컸습니다.
처음 살빼기는 쉽지만 점점 어려워진다.
처음 시작할때 저는 일단 정해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1) 무리하지 않는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여서 무리하다 탈이나면 오히려 역효과...)
2) 1만보를 매일 걷자.
3) 가급적이면 운동시간을 60~90분 정도 해서 총 소요시간(운동시간+관련시간)을 2시간이내로 하자.
그렇게 정해놓고 1주일간은 제 능력을 테스트 해보면서 목표를 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1~2개월이 지나자 약 5kg이 빠졌습니다. (81kg -> 76kg. 키 180)
문제는 그 다음인데... 지금 현재도 76kg정도입니다.(뱃살도 많습니다. ㅠ)
밑에 그 이후 과정을 쓰겠지만, 아무튼 그 이후로 조금 더 빠졌다가 다시 쪘다가 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빠졌다고 해봐야 최저가 74.5 정도였고, 거의 대부분 75 76 정도 근처에서 더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는 상황이 이어졌고, 저는 이것을 어떻게 이해했느냐면
살이 더 빠지려면 운동강도를 더 높여야한다.
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주의할 점들...
1) 편하고 쿠션있는 신발이 필요하다. - 걷기를 1시간 이상 하다보면, 평상시에 문제없던 발에 불편한 부분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엔 불편한 정도이지만 걷는 운동의 강도가 높아지면 불편한 정도도 커집니다. 일단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면 편한 신발로 바꿔야 합니다. 아니면 물집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저도 처음 한달간은 물집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달이 넘어가면서부터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고 굳은살이 박히고를 반복했으며 쿠션이 좋은 편한신발로 바꾸고서 나아졌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걷기를 많이 하면 운동화 망가지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2) 반드시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기르자. - 여기서 말하는 스트레칭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스트레칭이 아닌 발과 다리를 위한 스트레칭입니다. 저는 걷기를 시작하고 7개월쯤부터 발뒤꿈치 부근에 작은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작은 통증이었는데 점점 심해지면서 결국 병원에 갔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결국 대학병원까지 가서야 원인을 알았습니다. 이때까지 원인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걷기 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생기는 문제는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 건염이고 저의 경우는 아킬레스건염인데... 이게 원인이 다양합니다. 저의 원인은 아킬레스 건이 조금 짧아서 문제였었고, 50이 넘은 나이에 첨으로 제가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분명 이전에도 잘 걷는편이었고 젊은 시절 산도 잘타는 편이었는데... ㅠ
아무튼 걷기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다리의 통증은 족저근막염이 아킬레스 건염보다는 훨씬 많은편이고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둘 다 동일한 스트레칭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소위 '벽밀기'라는 이름의 스트레칭인데 운동시작전에 3~5분 정도 종아리쪽 스트레칭을 해줘서 발바닥이나 아킬레스 건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하는 스트레칭입니다. 일단 통증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운동을 쉬어야 하므로 발생전에 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무리하지 말자. - 각자의 몸상태를 스스로 체크해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운동하자. 는 당연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당연한 이야기가 생각보다 지키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자신의 몸상태를 알기가 쉽지 않거든요. 위의 링크의 글에서 무릅이 안좋은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신 것을 적으셨는데... 저는 이런 경우 말리고 싶습니다. 몸 상태를 최대한 좋게 만들고 그 상태에서도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통증을 느낄수 있습니다. 운동의 효과로 오는 통증이 아닌 몸에 이상이 오는 통증이 올 수 있는데... 이런 통증이 올 경우 운동을 멈추거나 최소로 줄여서 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4221642CLIEN
이 링크는 제가 걷기운동을 하다가 봉크가 온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워 질문했던 글입니다.
사실 이 때 그리 높은 강도로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길에 거의 쓰러질 것 같은 상황이 왔고,
이후로는 이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합니다.
준비할 것들....
1) 만보계 - 스마트워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미밴드를 쓰는데... 처음부터 이걸 썼던 것은 아니고 운동관련 무료앱들 중에 걷기를 체그해주는 앱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확실이 이런 앱이나 스마트워치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체크해나가는 과정이 뿌듯하기 때문에...
2) 모자, 장갑은 필수... 음악이나 팟캐스트, 선그라스, 수건, 휴지 등도 필요하다.
마치면서...
저는 모자를 쓰고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으며 1만~1.3만보 정도를 걸었습니다. 이걸 거리로 따지면 8~11km정도 됩니다. 시간은 1시간 10정도에서 40분 정도 되구요. 그런데 이 정도로 하려면 생각보다 운동강도가 낮지 않습니다. 빠른속도로 걸어야 1시간에 8000보 정도를 걸을수있고, 쉬지 않고 2만보를 걷는다면 2시간 반 정도를 높은 강도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처음시작하실때 각자 체크해보시면서 각자 본인에 맞는 방식을 찾으시면 좋겠구요.
또 조깅이나 달리기를 많이 검색해보시면 너무 심한 유산소운동이 결코 몸에 좋지 않다는 의견도 종종 보실수 있고, 조깅을 1주일에 4일 이상하지 말라는 말도 많이 합니다. 사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1년 반이 넘는 기간을 걷기와 관련한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지만 잘 모르겠는 것이 너무 많아서 뭔가를 단정적으로 말하기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경험한 것들의 범위내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해서 적어봤습니다.
저의 경우, 아킬레스 건이 약간 짧아서 걷기보다는 달리는 것이 좋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아들여서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강도를 높이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지만 그게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도 적지 않게 가지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럴때마다 전문가가 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ㅠ)
음... 이렇게 여러가지로 주의할 점들을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운동이 나쁘다거나 하지말라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운동을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 시도해보고자 고민하셨던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1살이라도 젊을때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항상 너무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오랫동안 운동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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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읽다보니 빠진내용이 있어 추가합니다. ^^;;
주의할 점 추가...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은 파워워킹으로 할 필요가 없다.
보통 유산소운동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무산소운동은 근육증가나 운동역량을 키우는 목적으로 활용합니다. (어떤 운동을 하던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은 같이 이루어집니다. 단지 둘 중에 어느쪽의 비중이 더 큰지에 따라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인 분류법입니다. )
그런데 걷기 운동은 보통 유산소운동으로 분류되고 대부분이 건강에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데...이 때 과도한 속도의 빠른워킹이나 파워워킹은 무산소운동의 비중이 커지게 되어 운동능력이 낮은 분에게는 피로를 빨리 느끼게 하거나 신체의 일부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걷기가 시간이 많이 사용되는 운동이다 보니 이를 줄이기 위해 무리해서 빨리 끝내려 하다가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것이죠.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를 물으신다면 사실 답변이 쉽지 않습니다.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그래서 가급적 천천히 운동량이나 속도를 올리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피곤함이 좀 심하게 느껴진다면 바로 운동량이나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달리기도 마찬가지인데, 일반적인 달리기와 조깅의 차이를 어떤분이...조깅은 피곤하지 않거나 숨을 몰아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경쟁하지 않으면서 뛰는 것을 말한다고 하더군요. 이에 동감하는데... 문제는 이게 생각보다 훨씬 느린속도의 달리기라는 점입니다.(어떤 분에게는 거의 제자리 뛰기 수준의 달리기가 될 수도 있구요.) 그래서 저의 경우는 인터벌런닝 비슷하게 달리다 걷다를 반복하는 형태로 운동하는 것을 생각해냈습니다. 달리기 2분 걷기 1분 다시 달리기 2분 걷기 1분을 반복하는 형태로...
어떤 상황이든 본인의 몸상태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1시간 이상 하다보면 분명... 운동이 된다는 느낌이 들게되니...그때부터 적당한 선을 찾으세요.
그리고 운동량이나 속도는 천천히 올리시고요.
신발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
달리기는 전문신발을 신는게 도움이 됩니다. 일단 이것저것 신어서 자신에게 가장 편한 것을 찾는 것이 좋고요.
걷기는 신발을 그렇게 가리지는 않습니다. 잘 맞고 쿠션있고 편하기만 하면 됩니다. 약간이라도 이상신호가 오면 바로 바꾸는 것이 좋고요.
저의 경우, 아킬레스 건 통증이 있을때 병원에서 뒤꿈치 실리콘 패드를 처방해주었는데... 이게 거의 10만원돈..ㅠ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니...비슷한 실리콘 패드가 2~3천원 정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개 사서 운동화마다 넣어 사용합니다.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근데 최근에 무릎이 맛이 간거 같네요..ㅜㅜ
처음에는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같은 푹신한것을 선호했는데..오히려 무릎에 안좋은거 같습니다. 요즘은 나이키 페가수수 류 신고 있는데 훨씬 좋네요.
이상 제 경험담입니다.
와~ ! 정말 감량 많이 하셨네요. ^^
무릅은 관리 잘하셔야 하는데... 신발은 이상하면 빨리 바꿔야하는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적당히 하셔요. ㅎㅎ
저도 걷는게 좋지만, 아킬레스 건의 부담을 생각해서 조깅으로 바꿔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실제로 만보 걸으면 10km란 말인가요?
만보 걸으면 7~9km 정도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앱이나 스마트워치같은 걸로 직접 체크하며 걸어보세요. 1km만 걸어서 10을 곱해도 됩니다. ^^
아직 딱 이거다 하는 운동화는 없구요.
그냥 적당히 쿠션있는 거 신습니다. 아디다스 아디오스4와 이큅먼트 신습니다.
아디오스4는 좋은데, 너무 빨리 좋은 느낌이 사라져서... 요즘은 그냥 싼 이큅먼트 신는데...
조만간 나이키 신어볼까 합니다.
또한 전문 러닝화들 중 쿠션화라고 불리는 것들이 좋습니다. (쿠션삼대장 검색) - ((워킹화보단 러닝화가 더 좋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아디다스나 리복은 박스안에 발을 넣고 다니는 느낌이라 그다지 였습니다.
발볼이 광폭이시라면 뉴발란스의 2E, 4E 폭의 신발들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시아인은 5명 중 1명이 평발입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아치가 무너진 경우도 있구요
러닝전문샵(굿러너XXX, 러너스XX 등)에서 발측정을 받아보시면 발의 특성과 용도에 맞게 추천해줍니다
혹 괜찮은 제품 아마존 링크 부탁드려도 되나요?
걷기 용으로만 좋은 건가요?
+검색해보니 PWRRUN PB가 들어가면서 리뉴얼이 되네요! 다만 디자인이..디자인이...이게ㅣ...;;;
아! 제가 빼먹었는데...(이걸 사용한지 오래되서...기억이 지금 났네요.;;)
제가 뒤꿈치를 보호하는 실리콘 패드를 넣어서 운동화를 신습니다.
이게 병원에서는 거의 10만원돈을 주고 구입했는데, 인터넷에 보면 2~3천원 정도면 살 수 있는데 이런 종류의 뒤꿈치 패드를 운동화에 넣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끈달린 운동용으로 나온것들 중에 ultra go 쿠션이라고 나온것들 중에 골라서 신으면 됩니다. 저는 조깅도하고 걷기도 하고 다하거든요.
아마존에서는 못찾을거 같고
https://www.skecherskorea.co.kr/sub_product/list.php?cate=0001_0009_
퍼포먼스-런에 있는 맥스쿠셔닝ooo 이런 제품에 위와같은 마크 울트라고 딱지 있는게 울트라고 제품 아닌가요? 고 런 하이퍼 버스트 같은건 가격대는 비슷한데 하이퍼버스트 쿠셔닝이라 다른 제품 같구요.
https://www.amazon.com/Skechers-Evolution-Ultra-Initiate-Sneaker/dp/B0792PDTYM/ref=sr_1_9?crid=Q7I8P050R6I4&dchild=1&keywords=skechers%2Bgo%2Bwalk%2Bevolution%2Bmen&qid=1618472025&sprefix=go%2Bwalk%2Bmen%2Bevo%2Caps%2C342&sr=8-9&th=1amazon
https://www.amazon.com/Skechers-Evolution-Ultra-Enhance-Sneaker-Black/dp/B07FL5RWCC/ref=sr_1_6?crid=Q7I8P050R6I4&dchild=1&keywords=skechers+go+walk+evolution+men&qid=1618472025&sprefix=go+walk+men+evo%2Caps%2C342&sr=8-6amazon
https://www.amazon.com/Skechers-Mens-Walk-Evolution-Ultra/dp/B07MR1G5JK/ref=sr_1_8?crid=Q7I8P050R6I4&dchild=1&keywords=skechers+go+walk+evolution+men&qid=1618472025&sprefix=go+walk+men+evo%2Caps%2C342&sr=8-8amazon
첫번쨰꺼, 새번째꺼 사서 신어봤는데 첫번쨰꺼가 더 푹신하고 발이 편안하고 세번째꺼는 전체적으로 좀더 단단하게 감싸줘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착화감이 다른데 둘다 괜잖았습니다만 전 첫번째 제품이 좋았었어요. 참고로 여성이시면 여성용도 있어요
발목이나 무플건강에 푹신한게 마냥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어느정도 짱짱한 가운데 적당한 쿠션이 있어야 더 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쿠션 있는게 편하기는 한데 말이지요.
그런데 해외구매시 사이즈는 국내 스케쳐스 사이즈에 사이즈 표 보고 국내에서 신슨 사이즈에 대응하는
사이즈로 구매하면 되나요? 예를들어 270 사이즈를 보통 정사이즈로 신는다면
USA는 10, UK는 7, EUROPE은 40으로 구매하면 될까요?
그리고 저대로 여성용도 함께 사고 싶다면
Skechers Women's Go Walk Evolution Ultra Initiate Sneaker
Skechers Women's GOWalk Evolution Ultra-Enhance Sneaker
Skechers Women's Go Walk Evolution Ultra-54754 Sneaker
로 검색하면 되나요?
물론 검색하면 저렇게 한제품이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 디자인 또는 다른 색상 제품이 우루루 나오겠지만....
게다가 3제품 다 에볼루션 울트라 같은데도 뒤에가 인씨에이트냐 인헨스냐 오사칠오사냐에 따라서도 전혀 다른 제품이니...중간에 제품라인이 한번 더 바뀐다거나 하면 구입시 어려움이 있을거 같네요.
맥스쿠셔닝은 가성비 안좋아서 에볼루션 울트라, 고워크5, 고런 (최근 버전) 등이 ultra go 쿠션을 상한다던데
특별히 해외 구매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맥스쿠셔닝 같은걸 제외하면 국내라고 엄청 비싼거 같지 않고
$79.99면 아마존에서 한국으로 직배송해주는 배송료등을 합치면 더 비싼거 같은데요.
해외에서도 40불 특가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ㅜ.ㅠ
그리고 아마존 가격은 계속 달라지는데 저같은 경우는 40불에 구입했었구요. 40불대는 자주 뜨는데 지금이 안뜨는 시기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추천해드린 제품같은 경우는 나온지 오래되어서 더 할인이 안들어갈 수도 있고요. 제가 해외구입을 고집하는 이유는 국내에 슬립형이나 니트류는 많은데 끈으로 되고+ 운동용으로 나온건 잘 찾기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보통 한번 구입시 4켤레 정도 사는데 배대지 이용하면 개당 배송료가 5~6천원대로 내려가니 살만하거든요.
그러니까 신던거 계속 사기는 어려울 거라는 점
그리고 한번 살때 한켤레가 아니라 4~5켤레 같이 사는게 낫다는 점 정도가 포인트겠네요.
끈달린거 자체가 스케쳐스에서는 좀 늦게 나온거 같은데
이미 해외에서 나왔던거고 국내에서는 작년인가 올해 신제품부터 늘어나기 시작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현저하게 그 수가 많이 부족하고 아마존등에는 더 많은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아마존이 네이머 스타트스토어나 옥션등에 자기 판매처 페이지 따로 있는거마냥
스케쳐스 브랜드 샵 페이지가 별도로 존재하면 아무래도 더 찾기 편할텐데
보통은 최상단에 뜨는 1~3페이지 내외꺼를 보는 수 밖엔 없겠군요.
"제가 링크 걸어드린이유는 찾아도 없다고 하셔서...."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찾아도 제품이 없다라는게 아니라 제품 종류가 워낙많고 그 제품들의 특징, 특장점이나 구분을 모르는 상태라
(고워크, 고런, 맥스 쿠셔닝 이런 구분이 아니라 고워크에서도 고워크 에볼루션 울트라에서 또 거기서 파생되고 이런식이니..)
제품을 잘 찾을 수 없는 제 검색능력 미숙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될 수 잇는한 같은 제품 년도가 바뀌어도 계속 사는게 저로서는 편한거고
브랜드샵 페이지 같은게 있었음 싶었던 거죠.
제품을 검색할때 국내 공식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종류의 범주에서 벗어나지는 않겠죠?
같은걸로 검색했을때 더 많은 제품이 뜨는거지
해외에만 파는 땡땡부스트 뭐 이런게 있거나 하지는 않겠죠? 아니면 에볼루션 울트라 이런건 똑같이 파는데 뒤에 조금씩 다른 인씨에이트니 인헨스니 숫자니 저런게 국내에는 팔지 않을 수도 있거나 그런 형태가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검색어는 그냥
https://www.skecherskorea.co.kr/sub_product/search.php?search_text=%EC%9A%B8%ED%8A%B8%EB%9D%BC
이런데서 메인 이름만 보고
에볼루션 울트라까지만 가져다가 검색해보면 되는건지
https://www.skecherskorea.co.kr/sub_product/view.php?idx=1568&cate=&search_text=%EC%9A%B8%ED%8A%B8%EB%9D%BC
요제품이 처음 링크해 주신 제품이랑 같은 제품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실발끈 끼는 부분이 다르네요.
여튼 신발이 40분이 아니로 79불이래도 그냥 산다치면 총 구매비용 199.99 안넘기는게 좋은가요?
답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스케쳐스 링크주신 신발은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저거 운동용 아닙니다. 패션용입니다. 설명에도 있듯이 니트류라 흐늘거려서 전혀 잡아주질 못해요. 설명 잘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200불 이하가 관세 안내는 범위라서 무조건 200불 이하로 사고 있습닏.
보기엔 비슷해 보이는데...에고 어렵네요. 뭐 아마존도 운동용인지 설명 잘 봐야 한다면
한번 제품 안내 페이지에 크롬 번역기를 믿어봐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하루에 만보이상 (7킬로미터 정도) 걷고있는데,
제경우는 신발이 너무 쿠션이 좋으면 오히려 발바닥이 쉽게 아파오고 피로해집니다.
적당히 딱딱한 느낌의 신발로 바꿨는데 오히려 오래걷기에 좋았습니다.
간헐적 단식과 같이 실행중인데, 생각많큼 금방 빠지지 않네요. (술을 자주 마시기때문에 그런가 하고 생각중입니다)
쿠션이 좋다는게 쿠션 많은 걸 말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쿠션이 있고 편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아예 없는 걸 신거나 너무 딱딱한 걸 신는 경우를 종종 봐서...;;;
맞습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걸을때와 달리... 운동을 하다보면 좀 빨리 걷게 되고 파워워킹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1시간 이상 매일 걸을때, 첨에는 잘모르지만...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운동화가 2~3주 후에 배신하기도 하죠. ㅎㅎ
제 뱃살은 맥주가 주원인인 듯 합니다. 거의 집에서 반주로 먹는데 소주로 바꾸면 확 줄어요. (대신 몸이 ㅠㅠ)
사용하시는 신발 혹시 뭔지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이 빠질때는, 제일 안빠졌으면 하는 곳이 먼저 빠지고 제일 빼고 싶은 곳이 가장 늦게 빠지죠. ㅠ
뱃살은 따로 운동해서 빼야하는 것 같아요. 어떤 걸 할까 고민중인데...나이 때문일 수도 있어서...잘 안빠질 것 같네요. ㅠ
신발은 다른 분 댓글에 적었습니다. ^^
제가 저탄고지로 다이어트 할때
배가고파 죽겠는데
어느시간 지나니 뱃살이 제일 먼저 빠져서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탄수화물만 줄이면 배가 바로 들어가더라고요.
엘리트체육에서 가르치는 내용인데 요새는 생활체육에도 많이 전파 되어 있긴 합니다.
걷기와 달리기는 사랑입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EB%B2%BD%EB%B0%80%EA%B8%B0+%EC%8A%A4%ED%8A%B8%EB%A0%88%EC%B9%AD&hl=en&sxsrf=ALeKk00oDRQfg1IHecQ2BeI7WIrC8j2O5A:1616021158561&source=lnms&tbm=vid&biw=1790&bih=875
링크로 가져오신 글의 작성자도
두분 다 아빠네요 >_<
운동으로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아질수록 다른곳에서 대사량이 떨어져서 일일 대사량을 비슷하게 맞춘다 하네요
결국은 식사량으로 다이어트가 되나 봅니다
저는 운동 전혀 없이
식사량 조절과 저탄고지로 6개월만에
74-> 62 빼고 1년째 유지중 입니다
물론 체력증진에는 운동이 무척 좋습니다
저도 체력이 너무 딸려서 달리기를 시작 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유툽에서 작년말에 했던 sbs 다큐 참고 하세용
당신의 새해 다이어트가 매년 실패하는 이유,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서 | SBS 스페셜
보조운동과 전문가의 레슨은 부상위험을 줄입니다.
가동성 운동과 스트레칭이 꼭 필요합니다.
누군가에게 ‘몸의 소리를 잘 들어아.’ 라고 들었습니다.
아이고 얼른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요렇게 검색해보세요
호카(아라시). 브룩스(gts). 뉴발란스(860). 아식스 등은 이런류의 신발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
응급처치용 밴드나 테이프류도 종종 필요합니다 .
저도 아킬레스건이 좀 짧은데 이런 경우는 달리기가 나은건가 보군요.
걷기는 참 좋아하는데 반면 오래달리기를 워낙 못하는 편인데 연습 좀 해야겠네요.
의사의 설명으로는 일반걷기는 많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파워워킹의 경우 바르게 다리를 편 상태에서 뒤꿈치부터 걷기 때문에 영향일 많이 미치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듣고보니 동의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부러 오래달리기를 할 필요는 없구요.
인터벌 런팅의 변형으로 달리다 걷다를 반복하는 형태의 운동도 있습니다. ^^
그리고 아킬레스 건이 짧으면 뒤꿈치 패드를 사서 운동화에 넣어 신는 것도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인터벌 러닝도 괜찮겠네요.
고맙습니다.
병원에서도 벽밀기가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예)한 정거장 정도 걷기
네 병원에서 비싼 뒤꿈치실리콘 패드를 처방해줘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걸 인터넷에서 싼 놈으로 여러개 사서 운동화마다 넣어서 사용중입니다.
고맙습니다. ^^
절대 무리하지마라 ㅎ 무리하다 1달정도 고생했었네요
몸무게도 그렇고 많이 공감돼네요
이것만해도 체중조절에는 도움됩니다. 그리고 운동하고 와서 밤에 배고프지 말라고 간식먹어요 ㅎㅎㅎ
181cm에 77~78kg유지중입니다.
간식은 운동전에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
정형외과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