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누수 및 냉동 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었습니다.
16년 3월에 구입한 모델을 올해 3월까지 3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아래가 3번째 서비스를 받을 때 클리앙에 글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신기하게도 삼성서비스 센터에서도 이글을 인식을 했고, 클링앙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682853CLIEN
그 S사 냉장고가 5개월만에 또 고장이 났습니다.
8월 3일 새벽에 주방에 나와 보니 정보 표시창에 LED가 깜박이며 냉장 냉동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3일 아침에 콘센트를 뽑았다 끼워보니, 동작을 하는 듯 해서 출근을 했는데, 퇴근해보니 여전히 동작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서비스센터에 접수를 하니, 8월 10일 오후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책임자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잠시 후 실장이란 분이 전화를 해 왔습니다. 내일 오후 4시에 긴급히 서비스 취소된 일정이 있어서 가능하냐고 묻는데, 내일 오후는 제가 업무상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약속을 못 잡았습니다.
구입 후 4년 5개월동안 이번까지 4번의 서비스를 받아야 하니, 평균 1년에 한번 꼴이고 매번 음식물을 버리고 반차를 내어야 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더 이상은 스트레스 받아서 못 쓰겠다. 제품이 분명 하자가 있는 것 같다. 일부 환불이나 교환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상담하시는 분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런 규정이 없다고 답을 하셨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저는 이런 경험을 인터넷에 공유하고 하소연 할 수 밖에 없네요.
여기에 기록을 남겨 놓으려고 합니다.
월요일까지 집에서 얼음은 못 먹겠지만, 어떻게 나오는지 참고 기다려 보고 진행 이력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다음번에 또 발생하면 냉장고를 바꿀 생각입니다.
몇주전에 갑자기 얼음이 안나오더라고요.
얼음은 만들어지는데 모터가 고장난건지 테크니션이 와서 모터갈았는데 또 되다안되다해서 메인보드 갈고
그다음에도 같은 증상이어서 한주 뒤 문짝을 통채로 바꾸더라고요.
문짝안에 있는 라인이 꼬이거나 문제가 생겨서 그렇다며 제가가진 모델의 흔한 이상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냉장고는 고장나면 음식이 상해버려서 정말 골치가 아프죠.....
냉장고 글에 몇번 댓글 달았는데, 제껀 12년식 그랑데스타일입니다.
처음 냉동고가 녹아서 줄줄 샐 때 바꿨어야 하는건데.. 벌써 AS 5회 불렀었고,
이젠 그냥 여름만 되면 강가에 집지은 청개구리마냥 오늘은 냉동실 안녹을까 걱정하며 출근합니다. ㅠㅠ
L 사 냉장고라고 또 항상 양품이지는 않더라구요..
안가고 안부르는게 최고지...이 삼식아.
L 사 신형냉장고를 들인 입장에서..참..미묘한 감정의 게시물이네요..
16년에 구매하셨는데..이지경이라니..
저희집 S 사 냉장고도..구매하고 6개월만에 홈바 힌지박살나고..
9개월만에 보일러로 등극하시고..(후면 열기..)
11개월만에 바닥에 물을 내보내시는 기적을 행하셨는데..
그걸 10년동안 붙잡고 산 저희가 더 대단한거 같네요..
이제 L 사 냉장고와 함께 즐거운 날을 보낼겁니다만..
단품형 S사로 교체했는데 좀 낫더군요 (소음이 심했음).
지금은 팔고, 중소기업 레트로 샀다 냉장이 1주일만에 고장남
L사 단품형으로 왔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몇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음/성능 만족하고 쓰고있어요.
냉동실도 동일 현상이 있긴 한데 귀찮아서 못하겠네요. 다행히 냉동은 잘 되서...;;
생각보다는 흔히 나타나는 사례같아보이고, 또한 꽤 오래된 사례인데(검색해보니 꽤 옛날부터 나오더라고요) 삼성에서는 개선판 내기가 어렵나봐요 ㅡ.ㅡa
1시간 작업정도면 되는 작업이긴 한데 10년도 막 넘었으니 빅스 같은 특가행사때 바꾸려고요~
28일째 냉동고 내부 온도가 영상으로 올라가면서 음식물이 녹는 문제가 있었는데, 원인을 못찾습니다.
1달이 되지 않아 교환은 가능했지만 물량을 구하지 못해 2주간 기다리는 동안
또 온도가 올라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또 다시 AS를 불렀는데 여전히 원인을 못찾습니다.
이번엔 그래도 영상 1도니 이정도면 괜찮지 않냐는 반응입니다. 이봐 냉동고라고!!!
디자인 때문에 선택한 아내가 이 홍역을 겪은 이후 다음엔 무조건 L사라며...
다시는 삼성 가전제품은 사지 않는다고 결심을 굳혔습니다.
다행히 제가 내린 결정이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막줄이 핵심이네요 ㄷㄷ
예전에 냉동고의 기본은 유제품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영하 18도) 녹는다면 냉동고 자체에 이상이 있으니 문제를 바로!! 해결하라고...
그리고 냉동실 상태에 따라 이상 증상을 대충 유추해 볼 수도 있는데,
성애,얼음 분포 상태에 따라 소비자 과실 측면도 있습니다... 라고.
최소 15cm는 띄워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번째는 교환을 앞두고 앞으로 빼어놓은 상태였구요
물론 뒷공간이 떨어져 있으면 그만큼 좋긴 하겠죠?
그런데... 비스포크는 공간에 딱 맞춰 넣는 것을 목표로 만든 제품 아니던가요?
그게 안된다면 살 이유가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신상품을 샀더니 현상을 보는 것도 처음, 상판 뜯어보는 것도 처음. 방법을 몰라요 다들
결국은 내부 모니터링 상태 다 확인하고 나서도 원인을 못찾아서 회수, 교환 조치가 된 거구요.
요즘은 내부 온도는 물론이고 문열림 횟수, 시간까지 다 기록되서 확인이 되더군요. ㄷㄷㄷ
그럼에도 원인을 못 찾는 건 참... ㅡ_ㅡ
돈과 시간이 들더라도 본인이 깨닫게 해주는 게,
뒤탈이 없더라구요 ㅡ_ㅡ;;;
2008년쯤엔가 샀던 하우젠 김냉 김치칸이 계속 물생기고 얼어서 문이 끝까지 안 닫기던 생각 나네요
기사도 몇 번인가 왔다갈 때마다 하는말..고갱님 얼음을 녹이고 다시 쓰셔야 합니다... 어떻게 녹이는데요? 냉장고를 끄셔야합니다.ㅡㅡ;; 아니 문제가 뭔데요? 저희도 모릅니다 고갱님..
결국 문제 해결이 안되서 5년인가 쓰고 갖다 버렸습니다.
10년이 넘게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구린가보네요
/Vollago
첫번째는 기사를 불러서 수리를 했고, 그 때 유심히 잘 보면서 얼음 녹이는 방법을 확인했습니다.
두번째는 첫번째에 봤던 방법으로 똑같이 처방을 했는데, 임시 방편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세번째는 근본원인을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냉장고 안쪽 플라스틱과 냉각판 사이의
단열재가 있었는데 그 부분이 부실하다고 판단해서 겨울에 바람 막으려고 사뒀던
문풍지를 꼼꼼하게 붙이고 마무리했는데 이후로는 그런 증상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도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작성해주신 이전 글을 읽어보니
@zaro님이 작성하신 댓글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가정용 냉장고 구조상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냉각핀에 얼음이 심하게 많이 어는게 지금 상황의 문제 이구요.
원래 얼고 녹고 아래 배수팬에서 증발하고 그런 구조 입니다.
얼음이 심하게 많이 어는 이유는 사용상의 이유( 좁은곳이나 과다한 수분, 온도 조절 이상)가 있을수 있고 기계상의 문제(냉매 부족이나 과다, 컴프레셔 문제, 센서 문제 가 있을수 있습니다.
보통은 드레인 자체가 막혀서 냉각핀에 성에가 점점 커져서 냉각핀에 닿아서 소리가 나는 고장이 많습니다.
이 두가지 원인중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
공감합니다.
배터리 그냥 완전히 빼버렸습니다. 다른고장 전혀없고 배터리만 부풀었는데
4년쓰고 스웰링떳네요. 그리곤 중고로 팔지도 못해서 거의 몇년째 구석에 쳐박혀있지만...
2018년인가 그땐 세탁기 고장나서 원통하셨던분이 커뮤니티에 여기저기 올려셨다가
갑자기 합의됬다면서 태도를 바꾸시고선 글 지우고 잠적하셨던...
이정도면 환불은 고사하고 교환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싸우고 싸우다가 아무런 보상도 없고 제가 지쳤습니다.
그러다가 7개월째에 또 모터 고장... 11개월 때 또 원인불명으로 냉장고가 잠깐 멈췄었는데 1년내 세번 고장 교체사유 아니냐 해도 또 극구 방어하더라고요.
백색가전은 역시 S 사는거 아니다 란걸 왜들 그렇게 말하는지 뼈저리게 깨닫고 그뒤로 가전은 S는 쳐다도 안보고 추천도 다른데로 합니다. 누가 산다고 하면 극구 말리고요.
뭐 리셋해보고 플러그 뺐다껴보고 수차례 하다가 그냥 다른회사 제품 샀습니다 ㅎㅎ
냉장고는 고장으로 인한 보관물품 보상은 안해줍니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그냥 다 쓰레기행이죠
실제로 ㅅㅅ 제품 고장으로 다시는 안쓰시는 지인이 ㅂㄷㅂㄷ 하죠
진짜로 케바케죠
가전제품도 엘지 고장나는 걸 한두번 본 게 아니라...
제품자체가 문제인거 같은데 환불 잘 받으시면 좋겠네요
엘지 미국에선 1위했다는데...
툭하면 수리 불가라고 하고 그냥 가버리더군요
출장비나 돈은 안 받는데...
그냥 가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암튼 그냥 싹 다 버린 후에 뒤에서부터 다 청소하면 다시 작동하기는 한데
거의 2~3년에 한번씩 그렇네요
작년에 컴프레서를 한번 교체했고(무료, 모터부는 10년 보증) 지난주에 동일 증상이 또 발생했습니다.
L사의 제안은 3가지..
1. 재수리 (모터 보증 기간이므로 무료)
2. 감가 고려해서 환불
3. 일부 금액 부담하고 신형 신제품으로 교환
구입(입주)일은 16년 10월입니다.
당연히 3번을 택했고 부담 금액은 90만원이었습니다. 냉장고 자체는 신품가 500만원 정도 하는 제품입니다.
바로 오늘 교체 결정하고 입금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에 글 읽어보니 정확히 증상이 동일하군요..
내부 관로가 얼어서 물이 흐르고 냉동실이 동작을 멈췄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대규모 단지에 일괄 납품한 제품이라 그럴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런데서 말 나오면 다음번 단지 납품 업체 선정에서 불리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개별 구매한 물건에도 동일하게 대응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이 기사님이 말씀해준 증상이랑 비슷하네요
저희집은 얼음정수기 냉장고다보니 오류코드가 뜨고 동작을 안합니다.
냉동실을 비워서 주기적으로 녹여야되는데 이게 말인지 방군지 잘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올해 한번 녹여주고 부품도 교환해주시고 갔는데...
오늘 또 문제 생겼습니다.
15년인가 16년에 구매한제품이라 무상AS기간은 지났는데 고장이 너무 잦아요..
이게 간접식 냉장고의 고질 증상인듯 합니다. 모든 기기에서 나타나는건 아닌가본데 어쨌든 L사이든 S사든 유사한 증상이 무수히 많더군요. (대부분 16년 부근 생산 물건인듯 하구요..)
교체하는 신형은 개선되었기를 기대합니다.
네 그런거 같습니다. 저희집은 AS엄청자주불러서...
하도 귀찮아서 정수기 오류나면 그냥 전원내렸다 다시 올려서 씁니다.
그렇게 안하면 물을 못마시거든요...주기적으로 그렇게 되요...
기사님은 오실때마다 주기적으로 냉동실 비워서 성애를 녹이래요...
근데 음식물이 들어차있는데 어떻게 녹입니까?? 이게 말인지 방군지 잘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 오셔서 음식 상할꺼 각오하고 녹이긴 했는데..
오늘 또 같은증상 발생해서 냉장고 밑으로 물이 줄줄흐르네요...
정수기쪽에 얼음도 안얼구요...
문제 많은거 같습니다.
통돌이 세탁기
LG건조기
LG 냉장고까지 모터달린건 LG라는건 새빨간 거짓말같아요 저한텐...
다행히 직구한 TV는 2년째 잘쓰고있습니다만...ㅠ
저도 SS사 냉장고 12년째 고장 한번 없이 쓰다 이번에 냉동이 안돼서 바꿀시기도 된거 같아 교환했는데 L사 좋아해서 사려다 디자인 때문에 이번에도 S사 샀어요.
후기들 보니 괜히 S사 샀나 걱정돼네요 ㅠㅠ
세탁기 건조기 같이 샀는데....
울집 15년전 2IN1 에어컨 샀는데... 전체가 불량이라 리콜 맞았었죠...물론 울집은 연락도없어서 리콜도 못받고 떠안았던 에어컨 생각하니 이가 갈리는군요....
냉장고 바닥에 물이 새는 문제로 4개월전에 첫번째 수리, 2달 후 동일문제로 2번째 수리, 1주일전 또 바닥에 물새는것을 발견.
기사분과 통화했는데 봐야 뭐가 문제인지 알수있다는데 아니 두번이나 AS를 받았는데 원인을 제대로 해결 못한거면 대체 몇번을 더 AS받아야 뭐가 문제인지 알수있는건지?
게다가 이번에는 AS제대로 안된것에 대해서 쫌 따졌더니 불친절하게 응대하길래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AS더 받아봐야 제대로 수리가 안될게 뻔해서 그냥 완전히 고장나면 LG 제품으로 살려고 생각중입니다.
젤 웃긴말이죠
핵심 부품을 어디서 만드느냐 차이가 가장 큰 차이인 걸로 압니다.
즉, 직접 만드는냐? 이익 많이 남기려고 비용 때문에 외주설계 제작업체(특히 중국 제조사)에서 공급 받았는냐? 의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Motor나 Compressor 등의 수명이 L사가 다른 업체들보다 긴 이유도 바로 그거죠.
참고로 L사나 S사나 싼거는 싼 이유가 있기도 합니다. 뭔지 감이 오시죠?
6번째 원인 파악 완료! 물이 들어오면 안되는 부위인데 물리 들어와 고이면서 얼어버림
실리콘 덕지덕지
7번째 6번에서 효과 봤지만 꽤 오랜시간 후에(1년쯤) 또 얼음 생김 ㅠ 실리콘 진짜 엄청 덕지덕지 바름
이후 3-4년째 문제 없네요
이건 삼성냉장고 부품 구조 문제입니다
해결할 의지가 없는 샘숭은 개노답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요새는 차 뽑기 하는 것처럼 그냥 복불복이에요.
250만원 짜리 엘지 양문 냉장고 4년만에 수리 불가능한 고장난 본가,
60만원 짜리 삼성 냉장고 10년만에 수리 가능한 고장난(그러나 바꿈) 제 경험으로는 그냥 엘지나 삼성이나 똑같아요.
2014년 821리터 주말부부할때 샀는데 처가집으로 탁송해서 또 멀쩡
에어컨, 2013년 47인치 LCD TV 멀쩡
통돌이 잘되었는데 먼지 이슈로 통 교체해준대서 또 새거되고
주말부부한다고 통돌이 추가
건조기 무선청소기 대만족 ㅎㅎ;;;;
엘지 진짜 다 좋은데...
넥5x 보드, 배터리 교체..g5 잔상 정도가 문제였네요 ㅋㅋㅋ
as기간이라고 무료로 해주긴 하던데 as기간 후에는 비용내고 녹이셔야 한다고....
이 여름에 일주일이 넘는 기간을 냉장고 없이 지낸다는 것은 덤으로 화가 나게 합니다.
나중에 제가 왜 이글을 클리앙에 시작했는지, s사의 서비스센터에서 클리앙을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물이 흘러서 as불렀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열선설치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좀 이상하게 생각되었는데요. 당시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그냥 고쳐달라고 했었네요.
5년지난 지금까지 문제는 없긴 하지만
잊고있었는데. 참 이상하긴 하네요..
플라스틱으로 된 작은 문 뒷쪽 선반? 그게 깨진거 말고는 멀쩡합니다.
김치냉장고도 추가로 LG 껄 사면서 저 놈은 언제 고장나나 보고 있는데, 뭐 멀쩡하네요.
소음도 크지 않고요.
모터는 LG 맞습니다.
(폰에도 모터는 들어갈텐데 ㅜ.ㅜ)
엘지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저희집에 냉장고도 저증상으로 오류코드가 뜨면서 먹통되고 냉동실 냉각이 안되요...
지금은 정수기쪽에 얼음이 얼지 않네요;
내일 접수해야될거 같습니다;
제친구 문4개짜리 냉장고도 결국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오늘 또 고장났습니다.
2015년인가 2016년도인가 당시 380만원넘게주고 산제품인데
매년 연례행사로 고장났습니다.
사자마자 1년은 잘쓴거 같은데...
1년뒤부터 고장이 잘나더라구요..
5년간 AS 10회는 부른거 같네요..
문제는 구매하고나서 2년간 AS한번밖에 안불렀는데 그이후...
재작년 2회 작년 3회 올해 이번에 또 부르면 3회째입니다.
방금 정수기에 에러코드 Dfe? 뭐 이런게 뜨고 정수기 패널이 동작이 안됩니다.
그리고 얼음정수기 냉장고에 얼음이 제대로 얼지 않네요...
AS불러야겠어요...냉장고에 모터도 고장인지 덜덜덜소리나는데...
이것도 언젠가는 교체해야되는데 그냥 이사가면서 새걸로 교체할까도 생각중입니다.
냉장고 고장이 너무 잦아요...
이유인즉슨 냉장고가 얼어서 냉장이 잘안되고잇는것이죠얼음이 눈에 보일정도입니다.
as 받아 봤자 또그럴태니 당장 어쩔수없이 냉동고 떄문에 쓰는데
버릴려고 하니다. 스마트에코에 1등급인데도 말이죠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식세기 모두 열일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 한번 없네요 ㄷ ㄷ 전 뽑기 운이 좋은듯해요. 물론 LG가전이 좋은것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