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섀시 설치 및 AS 도전기 1편 요약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303222CLIEN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1. 작은방3 7번 섀시 바닥 돌출 5cm
2. 안방 4번 섀시 3번 시공
1) 1:1:1:1이 아닌 1:2:1로 설치
2) 문틈 벌어짐
3) 잠금장치를 다하여도 문이 들썩들썩
3. 고객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8번, 10번, 11번 섀시에 방범창 설치
4. 주방 뒷베란다 10번, 11번 누수
5. 5번, 6번, 9번 섀시에 너무나 큰 섀시 스토퍼
6. 주방 9번 섀시 문방향 반대 설치 문의하였으나 1달 동안 미답변 및 미조치
7. 1번, 3번, 4번, 5번, 6번, 9번 섀시 사이로 바람이 숭숭~~~통보하였으나 미답변 및 미조치
8. 바람막이 전수조사 결과(없는 곳과 엉뚱한 곳에 설치)
9. 화수분같은 안방 4번 섀시 3번 수리받았음에도 바람막이 잘못 시공 및 실리콘 작업 안되어져 있음.
10. 섀시 이것만은 체크하세요.~~~
11. 총평
================1편 요약 끝입니다.=========
영림섀시(샷시, 샤시) 설치 및 AS 도전기 2편 - 본사 답변 도착
1. 본사에 문의
---------------------문의 내용----------------------------------
안녕하세요.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작업을 해당회사의 섀시를 선택하여 아래와 같이 시공을 하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303222CLIEN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717472
제대로 된 시공이 맞는지 본사의 확인을 받고 싶어서 연락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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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사답변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영림화학 입니다.
해당 사항의 경우, 저희 본사는 원자재 생산 및 납품만을 담당하고 있어
인테리어 공사의 계약사항에 대해 본사에서는 확인을 할 수 없어, 해당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계약 주체 업체와 하자 보수에 대해 문제파악 및 조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납품 된 창호 원자재의 품질에 문제가 있으실 경우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처리해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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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사답변과 관련하여...
주방섀시 반대방향 설치건으로 문의한 결과 본사에서는 12일동안 답변을 주지 않아 전화를 하니 다음날 답변을 줘서
이번에는 문의 후 바로 전화드리니 일찍 답변을 달아주었습니다.
본사의 AS정책과 신뢰를 믿고 영림섀시를 선택하지만,
어떠한 도움도 받으실 수 없는 점 유념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즉, 고객관리는 없습니다.
p.s) 추후 AS되는 과정은 3편에서 뵙겠습니다.
가격에 맞춰 원자재를 가져와서 시공하는 방식일 듯 하니 ....
1.그 부분은 샤시를 구성을 알아야 하는데. 틀 + 창짝 으로 구분해서 보면
틀의 두께와 높이중 높이차이고.. 이 단차를 줄이려고 하면... 바닥을 틀이 들어갈수 있게 까네야 합니다.
그부분은 집주인과 상의후 했었어야 하는데.. 공사가 커지는 일입니다. 바닥을 까고 샤시설치하고 하부 재사춤하고
미장하는게.. 샤시가격보다 더 컸을 겁니다.
2. 안방창 4짝으로 하는걸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안좋은 경우가 다 보이는거 같습니다.
요즘 이렇게 안합니다. 그리고 선호하지도 않죠... 이유는 바람유입과 저렇게 틈 발생이 잘됩니다.
골조에 샤시를 설치할때 실내에 많이 들어 오게 설치합니다. 그러면 틀의 절반반 골조에 걸쳐지게 되고
나머진 단열재와 석고보드에 걸쳐지는데... 신축공사에서는 화스너라는 철물로 수평을 잡고 설치를 하고 단열재 및 석고
작업을 하지만, 리모델링은 칼블럭이라고 틀에 구멍네고 골조에 긴 못 같은걸로 고정을 합니다.
이런 시공법은 골조에 창틀을 고정하는 것이지 수평을 제대로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저희집 리모델링한 집도
저렇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3짝으로 해서 누기라도 잡는게 좋죠.....샤시 틀은 pvc라 낭창낭창해요. 칼블럭시공부위와
아닌 부위는 곡선처럼 시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문을 열면 저렇게 틈이 벌어지는 거죠.
신축이 아닌이상에야 잡기 힘듭니다. 잡을려면 내부 석고 단열재 다 뜯고 칼블럭 시공이 아닌 화스너 시공과 i형 지지대
시공으로 하고 단열재 및 석고 시공을 해야 잡힙니다. 리모델링시 어쩔 수 없는 사항입니다.
4. 누수.. 여러 원인일수 있지만... 샤시 열결된 틈이나 골조 크랙, 외부코킹의 구멍이 있거나....
하부 칼블럭 시공후 칼블럭부위 실리콘 메움이 덜 되어서 틀하부에 물이 칼블럭을 타고 들어 왔을 수 있습니다.
5. 창틀 스토퍼... 이건 크긴한데... 레일에 부착하는 형태가 더 나은 형태라...
엘지껀 창짝이 큰데다 쓰면 열때 쎄게 열어서 스토퍼를 치면 창틀이 깨지는 경우도 생겨서.. 비추입니다.
레일에 부착하는 형태가 틀에 충격을 덜 주는 타입이라.. 저같으면 그냥 쓸겁니다.
7. 이것 때문에 리플을 달면... 창짝을 열면 레일 만나는 곳에 모헤어라는 솜털이 있습니다 .
이부분이 짦은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문을 열었을때.. 슝 ~ 슝 ~ 너무 잘 열리면.. 모헤어 털이 짧거나 얇아 힘이없으면
틀에 있는 레일과 창짝 사이를 공기가 쉽게 들어오는거라... 창짝의 모헤어를 두껍고 길게 해야 할거 같단 생각입니다.
8. 바람막이가 아닌 풍지판이라고 하는데.... 풍지판의 창짝 사이 창틀에 들뜬 곳을 메우는 역활을 하는 부자재입니다.
이거는 쉽게 작업은 가능하지만...업체에서 성의 없게 한거 같습니다.
요즘은 풍지판을 교체를 많이 하는데. 기모스폰지형을 위쪽에... 방수형 기모스폰지를 아래쪽(물이 들어오는 곳이니)
에 교체 설치해 달라고 하시길.. 그정도는 해줄 수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직에 있는분 얘기를 들어보니...
리모델을 하면 어느정도 포기하고 살아야하겠네요.
이래서 신축신축하는군요...
이건 뭐가 문제일까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그걸로 메우시는게.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