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는 지어진지 10년차
** 차단기 구성은 메인(누전차단기)+개별차단기 5개 (배선차단기 (거실, 방, 베란다 구역 3개+전등용+에어컨 )
** 현재 아파트에 이사온지는 2개월차
*** 사용중인 전자기기들 : TV, 건조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소) 2년차/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대) 2개월차
아파트 누전차단기 내려옴 해결기(진행중) -1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232482CLIEN
[누전차단기 내려간 4일후 - 토요일]
1. 배경
: 금요일 누전차단기 안내려가고, 토요일 새벽에도 안내려감
문제점을 찾았다! -> TV셋톱+인터넷 모뎀+인터넷 공유기 중 한놈이라고 생각
어라?! 오전8시에 다시 내려감 -> 멘붕 (문제라는 거실 콘센트에 연결된 놈은 TV뿐) TV가 문제인가?
2. 대책
: 토요일은 가족모두 외출을 해야하므로, 거실 배선차단기 내리고 메인 누전차단기 올리고 외출
[누전차단기 내려간 5~6일후 - 일요일, 월요일]
1. 배경
: 거실 배선차단기 내려놓고 생활 -> 아무문제 없었음.
2. 퇴근후 복귀 점검
: 야침차게 준비한 누전차단기 달리 멀티탭 연결
* 현재 거실 전자기기들중에 문제라면 멀티탭에 달린 누전차단기가 작동하겠지 하고 연결시작
** 누전차단기 멀티탭+5구 멀티탭 연결로 거실 전자기기 모두 누전차단기 달린 멀티탭에 연결
*** 거실 사용 전자기기는 TV+TV셋톱+인터넷 모뎀+무선공유기+공기청정기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누전차단기 내려간 7일후 - 화요일]
1. 배경
: 아기가 문화센터 가는날이어서 와이프가 2시반에 외출, 6시에 퇴근후 같이 귀가
2시반 외출시까지는 문제없었음. 귀가까지 3시간반 사이에 누전차단기 내려감
2. 번외
: 우리가 내려둔 거실 배선차단기와 인터폰 연결되어 있음
공동현관에서 아무리 눌러도 문이 안열림;;;; -> 경비아저씨 저녁시간으로 멍때리다 주민 따라 들어옴
3. 귀가후 점검
: 야침차게 준비한 누전차단기 멀티탭부터 확인 -> 아주 멀쩡
-> 그러면 내가 사용중인 전자기기들은 문제가 없다는 말 아닌가?!!
4. 대책
: 또 다시 모든 전자기기 빼고 누전차단기 올리고 잠
[누전차단기 내려간 8일후 - 수요일]
1. 배경
: 전날 전자기기가 문제 없다고 생각하며 출근. 오전 8시반 또다시 누전차단기 내려옴
2. 대책 및 결론
: 점검하고 가신 관리실 아저씨와 통화
-> 저 :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아 내려와요. 그러면 전자기기 문제없고, 다른데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관리실 : 전자기기 어댑터 교체해보셨나요?
저 : TV빼고 다 교체했습니다. 이정도면 거실 전기가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
관리실 : (단호하게) 다 점검해봤는데, 거실 TV 뒤쪽 콘센트에 전자기기 연결했다 해제했다 할때 불안정합니다.
그러면, 콘센트 구매해주시면 교체해드려볼께요.
3. 결론
: 4구짜리 콘센트 구매해서 관리사무서 아저씨 부르고 하는거 못 참고 직접 교체
4구짜리 콘센트 교체했지만, 거실 전자기기는 누전차단기 멀티탭에 물려서 다른 콘센트에 연결해둠
혹시 몰라 누전차단기 수명을 다했나 싶어 새로운 누전차단기 주문 -> 이건 관리실에 부탁 예정
[누전차단기 내려간 9일후 - 목요일(10/31)]
1. 배경
: 누전차단기 교체는 관리실 아저씨 오셔야해서 우선 의심된다 하신 4구 콘센트만 직접 교체한 상태
지금까지는 문제없음. 검색을 해보니 콘센트 문제보다는 안쪽 전선 피복을 살펴봐야한다는 의견이 많음
2. 퇴근후 계획
: 거실쪽 콘센트들을 모두 열어서 안쪽 전기선 피복 확인할 예정이었지만, 육아+집안일로 넉다운
[누전차단기 내려간 10일후 - 금~월(11/1~4)]
1. 배경
: 목요일 4구 콘센트 교체후, 3박4일간 문제 없는듯 했지만, 일요일 오후 4시경에 누전차단기 내려감
(4구 콘센트 새거로 교체했지만, 여전히 사용하지 않고 있었음)
거실 배선차단기 내려야만 다시 올라가던 예전과 달리 바로 올렸지만, 문제없이 올라갔음
TV뒷쪽 4구 벽 콘센트도 문제였던듯 싶고, 누전차단기도 문제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2. 대책
: 누전차단기 현재와 동일한 회사 동일한 모델로 새제품 구매하였고, 관리실에 교체요청할 예정
[누전차단기 내려간 14일후 - 화(11/5)]
1. 배경 및 결론
: 여전히 하루에 한번씩 떨어지는 메인 누전차단기로 스트레스
관리사무소에서 다시한번 점검하였고, 메인 누전차단기 교체해달라고 하니, 이런건 업자가 하는거라고 함
-> 그런데, 문제가 되는 거실 전열 배선차단기를 갈아준다고 해서 부품구입
-> 와이프가 배선차단기가 아닌 누전차단기 구입 -> 메인도 누전차단기 거실전열도 누전차단기
-> 교체후 거실전열 누전차단기 바로 떨어지고 메인도 안올라감
-> 현재 거실 콘센트에 사용중인 전자기기 없음
관리사무소는 해결책없이 같은 말만 반복...
거실쪽 콘센트 박스 다 열어봤지만, 피복이 찢어진것도 없고, 수분없이 뽀송....그런데도 수분이 있으면 그럴수 있다...
업자를 불러야겠네요ㅠ
(안정이 될때까지 업로드 할 예정!)
거실 전기차단기만 내려두면 누전차단기는 아무 문제가 없이 올라가 있어요ㅠ
집안선로 절연저항이상없으면 개별기기들 절연저항측정하시면 불량한기계 확인이가능합니다.누전차단기 이상일수도 있는데 누전차단기그냥 동네철물점에서 사서 교체하시면 몇일씩안걸릴텐데??
누전차단기는 현재 설치되어 있는거랑 동일한 제품으로 주문했습니다!
이왕 바꾸시는 거 메인을 배선차단기로, 개별차단기를 누전차단기로 바꾸시면 좋습니다..
수시로 떨어지는 데 도저희 원인을 못찾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차단기를 교체하니 멀쩡해지더라고요
차단기 들어가는 배선 두개를 서로 바꿔서 연결하니 해결 되더라구요.
거실 전기 배선 차단기만 내려두면 메인 누전차단기는 아무 문제가 없이 올라가 있어요ㅠ
안내선(요비선) 작업하면서 무리하게 끌어서 내부에서 선이 까져있을 가능성도 있어서요.
제 경우는 새 아파트 2년 못되서 냉장고 전원이 계속 내려가서 알아보니 냉장고 뒤 콘센트 내부 전선이 까져있더군요.
소비자가 A/S요청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척 하고 있다가, 요청 들어오면 갈아주는 것 같군요.
역시 A/S의 삼성이네요???
전기테이프로 감지 않은 부분이 콘센트 박스(금속)에 닿아 순간 쇼트되면서 차단기 떨어졌었습니다.
평소에는 간당간당하게 떨어져있다가 순간적으로 합선되던거였는데
전기테이프로 처리 후 괜찮아졌습니다.
콘센트 열어보심은 어떨지요?
차단기가 오래되서 그런것 같다고해서
차단기 싹 다 갈았더니 그이후 내려간적 없네요..
전 제일먼저 그걸 의심하는데..
항상 그 녀석이더군요^^
전선은 얇은데 차단기가 크다면 전선이 열받아서 불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메인이 배선 / 분기가 누전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상태로 누전을 메인에 두고 쓰셔도 되나 문제 발생시 전부 나가서 그렇죠
콘센트의 전선이 까진경우=전선이 길어서 무리하게 집어넣거나, 고정나사에 갈려서 저항이 올라가서
누전이 되는경우
콘센트가 오래되어서 누전등의 원인이 생긴경우= 교체
차단기의 교체주기는 거의 10~15년 정도 입니다.
매달 차단기의 테스트 버튼으로 점검을 해주시고
작동되면 교체는 거의 안합니다만...
작동이상, 외관상의 손상발생시 교체하는게 이익이죠
아마... 차단기 메인의 전선은 대부분 10sq 정도일겁니다. 적으면 6sq정도?
오래된 아파트라고 해도 이정도로 시공은 될겁니다.
메인 부족은 아닐겁니다. (차단기 내부 부속도 비슷한 용량의 전선을 쓰니깐요)
전력량계의 경우에 아직도 회전판이 도는 아날로그가 있는데
법의 의해서 교체후 품질보증기간을 넘기고도 10~15년정도 사용하게 되어있습니다.
문제가 생기어서 한전이나 관리기관에 연락하개 되면 교체를 해주게 될걸요
저도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 콘센트 전선이 까진경우 -> 주말동안에 모두 확인할 계획입니다
- 콘센트 자체가 누전이 되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 전 요걸 갈면서 이게 가능성이 있나? 했습니다.
- 차단기 교체 주기에 들어오긴했네요ㅠ
- 전선 규격은 모르겠습니다ㅠ
- 전력량계는 디지털식 이었습니다!
이게 은근 수명이 있나보더라구요
전 배란다 세탁기 돌아갈떄 간헐적으로 내려가길래 과전류나 누전을 의심하였으나 누전이면 증상이 항상 나와야 한다는게 전기전문가(?)의 답변이엇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는 메인차단기만 교체하고 괜찮아 졌으나!
불과 몇이 지나지않이 이번엔 메인차단기 아랫단 배전차단기(?) 그쪽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 철물점가서 사서 제가 바꿧습니다. 현재 몇개월이 지났는데 세탁기 전기포트 에어컨 빵빵하게 돌려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친구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전류가 많이 흐르는 차단기쪽의 먼저 수명이 다되는거같아요. 누전테스트 버튼으로 체크하는건 정말 누전차단테스트만 할 뿐 정격전류가 원활하게 흐르는지는 테스트가 되지 않는것같습니다. 그리고 한전에 물어보니 아파트같은 공용주택은 전기관리인이 있어 그사람을 통해 점검 및 교체를 하라 하더라구요. 만원인가 받았던거같습니다. 직접하면 몇천원이면되요. 안전과 관련되어 있으니 관련 지식 없으시면 만원 내고 교체하시는거도 괜찮지요
보일러에 누수가 있어 보일러 콤프를 적시면 차단기 떨어지고.
아닐때는 멀쩡하고 그랬습니다.
보일러실이 현관 밖에있어서 몰랐어요.
저도 실내 전원만 뺐다 끼웠다 한참 고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