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0시 용산 롯데시네마 다녀 왔습니다. 용산 전자랜드에서 위치한 랜드시네마라는 영화관이
롯데시네마로 변경 된건데요. 묘한 장면을 보게 되었네요.

팝콘파는 매점에서 표도 같이 판매 한다고 써있는데 예전 표를 판매 하던 매표소는 이렇게 x배너와 함께
차단이 되어 있는 겁니다. 물론 저는 온라인으로 예매를 해서 티켓 발권을 따로해서 매점에서 발권을
하는 일은 없었지만요.
주말과 달리 평일에는 사람이 많이 없는 극장이라 이렇게 운영을 하는 가보다 하지만 극장 들어 가기전 10시에 매점에 2명 있던
직원(알바로 추정)이 영화관 입구로 이동해 발권하고, 나중에 나올때 보니깐 문 열어 주고 매장가서 지키는거 보고 황당하긴
했습니다.
극장 주위를 아무리 둘러 봐도 눈에 띄는 직원은 남자 한명, 여자 한명... 이 큰 극장에 직원이 눈에 두명 띌 정도면
그냥 접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롯데라는 회사 이미지도 썩 좋아 보이질 않더군요.
출처 : 제 스마트폰
랜드시네마 시절부터 사람이 많진 않긴 했어요
용산 전자상가 한복판에 있다 보니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은 거 같고...
한복판을 지나가는 버스도 많이 없다 보니 잘 안오게 되는 거 같아요
용산역은 규모도 다르고 지하철 역으로 접근성도 훨씬 좋으니..
본 거 같네요 사람이 없어서 연예인도 많이 온다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0273004CLIEN
네 맞네요ㅎㅎㅎ
그럴때 티켓부스에서만 처리할수있는거 부탁하면 왔다갔다하는게 좀 죄송스럽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