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교제폭력 특위 출범
조회 1,076 · 공감 0 · 댓글 13

김민석 대표가 당 차원에서 ‘교제·가정폭력 및 스토킹 근절대책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네요.
기사를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안전이별’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관계성 범죄가 심각한데, 김 대표가 "이건 사적 갈등이 아니라 국가가 적극 개입해야 할 중대 범죄"라고 명확하게 짚어주는 모습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관리를 사전 예방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성도 아주 시의적절해 보이고요.
무엇보다 이번 특위 인선을 보면서 김민석 대표의 '정치적 감각'과 '대통합을 향한 진정성'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공동위원장으로 무려 서지현 전 검사를 영입했더군요.
계파나 과거의 경계를 과감하게 허물고, 오직 '국민의 안전'과 '실질적인 민생 해결'이라는 가치 아래 필요한 인재라면 누구든 품고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보입니다. 진정한 당내 통합을 넘어 사회적 대통합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행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수진 의원 말대로 정부가 대책을 지시한 상황에서, 민주당이 책임 여당으로서 선제적으로 통합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나선 것도 아주 영리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입니다. 서지현 위원장도 "관심이 사라지면 소리 없이 사라지는 조직이 아니라 실질적인 입법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던데, 김 대표 체제라면 이번엔 정말 다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말만 앞서는 정치가 아니라, 이렇게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행보야말로 우리가 원하던 민주당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당 안팎을 아우르는 대통합의 리더십으로 묵묵히 나아가는 김민석 대표를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69551?sid=100
댓글 13
쇼 하지 말고 입법으로 얘기했으면 좋겠네요
국회의원은 입법으로 보여주는건데, 계속 입만 털고 결과로 보여주는건 없어요.
근데 슬슬 밀어내기 재료 떨어지면 무슨 뉴스 올리실건가요....ㅎㅎ
"김민석, 오늘 황금변 봤다" 정도 어떨런지...ㅎ
지난 일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진다고 하시나요?
아니면 말고식인건지...
그건 중대 범죄에 해당 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