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테러 여파' 아시안컵, 1년 연기 확정… 2027년 12월 개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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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1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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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시안컵이 연기되네요.연기 방안 날짜는 27년 12월 23일~28년 1월 21일까지인데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크리스마스랑 겹치고 한해를 넘기면서까지 하는 대회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카운트다운 기념 경기도 있는것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만약 한국 경기가 카운트다운 시간대에 경기 일정이 잡힌다면 지상파들은 경기중계도 해야하는데 가요축제와 시상식도 해야하고 편성 고민이 많겠군요.)
이것도 어찌보면 트럼프의 스노우볼이죠.
트럼프가 이란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후티도 이렇게까지 사우디를 괴롭히지는 않았을테니까요.
사우디는 ewc가 프랑스로 개최지 변경됐었고 아시안컵 등등 각종 행사들 올해 다 연기되네요.wwe 사우디 경기도 거의 없었구요.
이렇게되면 우리나라와 일본은 감독 계약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을것 같습니다.일본도 지금 감독이 아시안컵까지만 하고 관둔다했고 새 감독도 지명해놓은 상태던데 1년을 더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할테고
우리도 모레노 감독이 이번 경기까지는 봐야겠지만 아시안컵까지는 정식 계약할지 두고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손흥민 이재성등 베테랑 선수들이 더 건재해줘야하는데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하기를 바랐건만 아쉽지만 전쟁때문에 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사우디가 빨리 안정되길 바랍니다.
다른나라로 개최지 변경 안되는 이유는 메이저대회 준비를 빨리 하기도 어렵거니와 사우디가 AFC에 투자하는 비용이 많아서 바뀌기도 어려울겁니다.
사우디 자존심도 더 이상 스크래치 안생기길 바라겠죠.
댓글 5
유지했는데 다 소용이 없었네요
아시아라도 나름 괜찮은 로스터라서 왔는데 지들끼리 싸우고 있고 거기다 대회 연기로 재계약도 거의 날아갔구요.
이번에 평가전 끝나고 나서 그냥 스페인으로 갈거같은 느낌이네요.
모레노 괜찮던데 잡았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