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빵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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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국산 방부제? 그것만봐도 한자 적혀있어서 중국산이라는것을 단번에 알수 있던데.
상업용 빵은 중국산 아니면 삼립이 대부분인듯요.
중국산 식품은 제발 안전관리 잘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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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국산 방부제? 그것만봐도 한자 적혀있어서 중국산이라는것을 단번에 알수 있던데.
상업용 빵은 중국산 아니면 삼립이 대부분인듯요.
중국산 식품은 제발 안전관리 잘해주시길.
댓글 16
방송사가 애널 에....아..아니 채널에이잖아요 ㅋ
특히 부산업체들인데...에휴
아침출근할때마다 빵굽는 냄새 진동하니.. 걱정없이 구입함요. 출처를 알수없으면 확인이 필수죠.
특히나 프로피온산칼슘의 경우, 우리는 이미 굉장히 많은 양을 섭취하고 있어요. 어디에서? 된장에서요. 메주를 쑤어 된장을 담그면, 그 발효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프로피온산 성분이 생성되고 이것이 메주를 발효시키는 효모 외에 다른 잡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항균제 역할을 하는 겁니다. 즉, 저 영상에서 뭔가 대단히 나쁜 것처럼 이야기되는 보존료들 중 일부는 자연적으로도 생성되며, 허가된 용랑만 쓰면 건강에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말이죠. 당연히 그 용량이나 사용처에 대해 우리나라 식약처는 규정을 해놓고 있고, 그걸 넘어서는 용량이 검출된 제품은 수입 자체가 허가되질 않아요.
톡까놓고 말해 저는 천원짜리 빵을 팔지도 않고, 제 매장에서 빵 구워서 파는 개인제과점 운영합니다. 저런 제품들이 사라지면 제 입장에서야 좋아요. 다만 이런 식의 여론몰이는 옳지 않다고 보기에 의견 남기는 겁니다.
덧붙여서, 과거 초창기에 천원짜리 빵이라고 나오던 것들은 우리같은 일반 제과점에서 하루 지나 폐기하는 빵들을 일부 업자들이 싸게 떼어가거나, 어디 기부하겠다며 가져가선 포장지만 바꿔서 천원빵이라고 팔던 겁니다. 그러다가 수요가 많아지자, 맛 따위 상관없이 최대한 저렴한 재료들만 써서 싸게 빵을 찍어내는 '공장'들이 들어섰고, 그러다가 물가와 인건비 문제로 인해 그마저도 국내에서 지속하기 어려워지자 저렇게 중국까지 건너간 거에요.
저런 걸 문제로 삼으려면, 중국에 특파원 보내 해당 업체 제조현장을 취재해서 제조환경 등을 점검하고 그걸 문제삼을 일이지, 아무 문제도 없는 보존료를 가지고 뭐라 할 일이 아닙니다. 식약처는 바보인가요...?
애들이 멋 모르고 살까봐 걱정되더라구요. 거기에 중국어 써있는 간식류도 있어서 애한테 먹지 밀라고 야기했는데...
우리 어릴때 먹던 불량식품 수준으로 봐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