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이 발언에 대해서 긍정이신 분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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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검찰개혁 속시원하게 못한게 갑갑해서 잼통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서울에 부동산 틀어쥐고 있는 부자들 때려부수고 국가에서 주거지 공급해준다는데 이게 왜 싫다는건가요
조회 2,060 · 공감 7 · 댓글 68

저는 솔직히 검찰개혁 속시원하게 못한게 갑갑해서 잼통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서울에 부동산 틀어쥐고 있는 부자들 때려부수고 국가에서 주거지 공급해준다는데 이게 왜 싫다는건가요
댓글 68
뭘 때려 부수나요?
꼭 다음 정권때는 증세론자들 때려부셔서
땅에 묻어줄 사람들을 뽑아야하겠군요
저는 그런 생각 가지고있는 국민들 정치인들
때려부술사람 뽑으면 되는거고요
어차피 국민들의 선택이겠죠
네 저는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뭐 설득의 영역을 넘어선거같네요
고생하세요
부자 = 악인
프레임이 아직도 있다니..;;
정말정말 놀랍네요;;;
저는 지방 살고 진짜 가난해서 저 보다 부자실 거 같아서요. 때려 부셔도 될까요?
“나만 아니면 된다” 군요!
닉네임 알파벳순서로 해서 상위 30% 회원은 클리앙 이용료 내면 어때요? 저는 한글이라 순번이 올 일은 없을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좀 느리더라도 한게 싫다는말은 이해할수 없네요
이게무슨 콩까먹듯이 뚝딱되는 일인가요 ㅋㅋㅋ
부자들 때려잡고 국가가 공급해주는거... 이거 했던 나라들 꼬라지를 보고 오세요.
말로는 호랑이 때려잡겠다 해놓고 여우새끼 한마리 못 잡아오니까 아무도 못 믿죠.
말로하는 정책 / 실제로 행하는 정책 / 자기가 실제로 한 행동
다 다릅니다.
우리는 저 중에 뭘 믿고 앞으로의 거주 플랜을 짜야 하나요?
대출(전세자금대출)로 올려놓은 투기는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의 피해로 돌아옵니다.
본인이 사용하지 않고 2채 이상 보유하면서 추가로 세를 주고 있는 주택은 투기에 가깝다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아.. 물론 두채건 세채건 본인이 직접 사용하고, 세금 잘 내고 계시면 투기 아니고요...
말도 안되는 불평 그만하고, 세금 좀 내고 살아요... 2주택까지는 세금도 그리 많지 않은데....
자동차 가격대비 내는 세금 생각해봐요... 얼마 안됩니다....
그 얼마 안 된다는 것도 결국 본인만의 생각 아닌가요?
그리고 정작 본인도 세금이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 내기는 싫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렇다면 당연히 주택 보유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세금 부담에 민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데 왜 다르게 평가하시는 건가요?
그냥 세금 내자고요.. 제가 뭐 비난한것도 아니고... 그냥 정해진 세금 납부 잘 하자고요...
뭐라 했나요...
지금 주장이 모순되는 거 아시죠? 나는 더 내기는 싫은데 당신들 더 내는 건 맞고 그걸로 불만 품으면 탐욕이라는 거잖아요.
신사업, 교육에 들어가야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는 다 맞는 말씀입니다.
부자들을 싫어하실 순 있는데, 서울에 집 한 채 보유한 사람들이 글 쓴 분한테 뭘 그리 잘못해서 때려부시고 싶으신지 모르겠네요.
임기 5년이면 250만채입니다.
그런데 소득수준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 국민소득 1만불 시대에 지어진 허접한 집보단 최신의 집을 선호하겠죠. 그럼 필요물량은 년간 50만채 + 알파라고 봅니다.
이러면 본인 수긍하십니까?
이거야말로 형평성이 무너진거죠 세금 한푼 안내면서 현재 기여하는 사람 더 뜯겠다는 거지마인드부터
때려부셔야겠어요
이런 말 하기 정말 싫은데요,
올리신 글로 판단하면
피 흘려 지킨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반체제 공산주의자"라고 밖에는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서울에 죽창 들이밀면서 문화대혁명 패악질을 계획했으면 반대로 진압당해서 절벽으로 떨어질 각오는 했어야죠.
"내가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개인적으론 22년도에 박원순 시장 그리워하시던 분들 잔뜩 계신 단톡방에서도 비슷하게 오세훈과 윤석열이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시장이 만든 대한민국과 서울을 다 박살냈다고 부동산 소유자들 다 척살해야한다던 분들 뵈었고요.
시간이 지나고 그분들도 거의 사라졌겠거니 했는데 아니었네요 ㅠㅠㅠ
전월세 사는 세입자들은 어쩌나규어...;;; ㅠㅠ